센서 18개와 특징 넷(비용 · 환경 · 관계 · 기타)을 F–S 행렬로 잇고, 특징 점수의 평균이 지역에서 드물게 높은 동네 · 집단을 먼저 찾아갈 곳으로 올린 뒤, 두드러진 특징에 맞는 대응을 내기까지를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처음 읽는다면 아래 구조도와 1~3장으로 전체 그림을 잡고, 4장부터는 필요한 곳을 펼쳐 보면 됩니다. 한계는 본문에 작은 번호로 달고 마지막 17장에 모았습니다.
agent_trace에 남습니다. 화면이 좁으면 그림을 옆으로 밀어 봅니다.30초 요약
| 순서 | 묻는 것 | 쓰는 것 | 결과 | 자세히 |
|---|---|---|---|---|
| ① 센서 | 무엇이 줄었나 | 자료 하나에서 질문 하나를 0/1로. 재지 못한 센서는 결측으로 둠 | 셀의 센서 벡터 | 5장 · 6장 |
| ② 특징 | 교류의 기회를 무엇이 좁히나 | 특징 넷(비용 · 환경 · 관계 · 기타) | 넓은 연결 모드 넷 · 주 연결 모드 셋 | 4장 |
| ③ 행렬 | 켜진 센서가 어느 특징의 근거인가 | F–S 행렬. 여러 특징에 걸린 센서는 특징마다 1 | 특징마다 켜진 센서 수 | 7장 |
| ④ 점수 | 그만큼 켜진 것이 얼마나 드문가 | 특징 점수 = 그 칸에 연결된 켜진 센서 수 상대 점수 = 같은 지역의 셀 가운데 이 특징 점수가 더 낮은 셀의 비율 신호 점수 S = 칸들의 상대 점수의 평균 | 특징 점수 상대 점수(0~100) 신호 점수 S(0~100) | 9장 |
| ⑤ 단계 | 어디를 먼저 볼까 | 위험 점수 T = 같은 지역에서 신호가 있는 셀을 신호 점수 S가 높은 순서로 세웠을 때, 이 셀이 위에서 몇 % 자리인가. 1%면 100셀 가운데 맨 앞 한 셀 자리 | T ≤ 50% → 3단계 T ≤ 10% → 4단계 T ≤ 1% → 5단계 | 9장 |
| ⑥ 유형 | 어떤 제약이 두드러지나 | 상대 점수 80 이상이거나 연결된 센서의 절반 이상이 켜진 특징(어느 쪽이든 센서 둘 이상) | 두드러진 특징의 조합 | 10장 |
| ⑦ 대응 | 무엇을 하면 되나 | 3단계 이상인 셀에, 두드러진 특징마다 전략 하나 | 전략 + 가까운 시설 · 프로그램 | 10장 |
| 5 매우 높음 | 4 높음 | 3 보통 | 2 낮음 | 1 매우 낮음 | 신호가 있는 셀 | |
|---|---|---|---|---|---|---|
| 강남 (1,152셀) | 11 | 96 | 421 | 533 | 91 | 1061 (92%) |
| 춘천 (624셀) | 7 | 51 | 224 | 289 | 53 | 571 (92%) |
셀은 구역(강남 96 · 춘천 52) × 성·연령 12집단으로 모두 1,776개이고, 기간은 2025년 7~12월입니다. 투표하는 센서는 강남 18개, 춘천 15개입니다.
강남 어느 동네의 50대 남성 집단에서 센서 다섯이 켜졌다고 합시다. 유동이 이웃보다 적고 더 빨리 줄었고(M1 → F1 · F2 · F3 · F4), 이 구역은 시설이 드물며(P1 → F2), 경로당 · 주민센터 같은 모임 시설 근처가 한산하고(P2 → F1 · F3), 이 동의 50대 남성 1인 세대가 빨리 늘었고(R2 → F3, 40대 이상이라 주 연결), 이 집단의 병원 · 약국 결제 비중이 꾸준히 늘었습니다(C5 → F4). M1은 네 칸에 연결되어 있으므로 넷에 1씩 줍니다.
상대 점수는 강남의 다른 셀과 견준 자리입니다 — 예컨대 강남에서 F3의 센서가 셋 켜진 셀은 드물어 F3은 88점입니다. 신호 점수 S가 86점이면 강남에서 신호가 있는 1,061셀 가운데 신호 점수 S가 이보다 높은 셀이 4.3%뿐이라 위험 점수 T = 4.3%입니다. "드물다"의 기준은 T입니다 — T가 10% 이하(신호가 있는 셀 가운데 위에서 10% 안)면 4단계, 1% 이하면 5단계입니다. 자료 제공처가 몇 곳인지와 여러 달 이어졌는지는 단계를 바꾸지 않고 Critic이 메모로 남깁니다. 이 셀은 T가 10% 이하라 4단계입니다. 상대 점수가 80 이상이고 센서가 둘 이상 켜진 F2 · F3 · F4가 두드러진 특징이라, 거기에 대응을 붙입니다. 같은 셀에서 M2 귀가 이동 감소까지 켜지면(네 칸에 1씩) 특징 점수가 F1 3 · F2 3 · F3 4 · F4 3으로 오르고, 신호 점수 S가 96점 · T = 0.5%가 되어 4단계가 됩니다. 실제 셀로 따라가는 예는 12장에 있습니다.
| 용어 | 뜻 | 예 |
|---|---|---|
| 구역 | SK 유동인구 자료의 소지역(50m 격자를 묶은 10자리 단위). 행정동보다 작음 | 강남 96곳 · 춘천 52곳 |
| 집단 | 성별 2 × 연령 6(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이상) | 여성 30대, 남성 60대 이상 |
| 셀 | 구역 하나 × 집단 하나. 판정의 최소 단위 | 개포4동의 한 구역 · 남성 40대 |
| 센서 | 한 가지 흔적이 줄었는지를 0/1로 답하는 계산. 이름은 M 이동 · P 장소 · R 주민 · C 소비 + 번호 | M1 유동 위축이 켜짐(1) / 꺼짐(0) / 결측 |
| 특징 | 교류의 기회를 좁히는 제약 네 가지(F1 비용 · F2 환경 · F3 관계 · F4 기타) | F2 환경 제약 |
| F4 기타 제약 | 일 · 돌봄으로 시간이 없거나 몸 · 건강이 안 되는 개인 사정. 집계로는 가를 수 없어 주 연결을 두지 않고, 넓은 연결 모드에서만 점수를 냄. 대응은 개인 확인 먼저 | C5 의료·약국 소비 증가 → F4(넓은 연결) |
| F–S 행렬 | 특징(행) × 센서(열)의 연결표. 칸이 차 있으면 그 센서가 켜질 때 그 칸에 1을 줌 | P2 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 → F1 · F3 |
| 주 연결 | "이 제약이 있으면 이 센서가 켜질 것이다"(병 → 증상). 그 기제가 문헌에 있고, 센서가 그 행동을 크게 어긋나지 않게 재는 연결. 두 모드 모두 점수 1 | P1 시설 밀도 낮음 → F2 |
| 넓은 연결 | "이 센서가 켜지면 이 제약일 수도 있다"(증상 → 병). 그 제약에서도 켜질 수 있으나 이 집계 센서로는 그 제약을 가를 수 없는 연결. 넓은 연결 모드(기본)에서만 점수 1 | M3 도보 이동 감소 → F2 |
| 연령에 따른 주 연결 | R1 동연령 감소는 10~30대, R2 1인 세대 급증은 40대 이상에서만 주 연결. 다른 연령에서는 넓은 연결이고, 주 연결 모드에서는 연결이 없음(점수에 들어가지 않음) — 근거는 7장 | R2가 켜진 남성 30대 셀 → 주 연결 모드에서는 R2가 점수에 없음 |
| 특징 점수 | 그 특징에 연결된 센서 값의 합 = 켜진 센서 수. 특징마다 최고점이 다름(연결된 센서 수) | F2에 연결된 센서 가운데 2개 켜짐 → 2 |
| 상대 점수 | 같은 지역의 셀 가운데 그 특징 점수가 이 셀보다 낮은 셀의 비율(0~100). 같은 특징을 셀끼리 견준 것 | 강남에서 F2가 2 → 81 |
| 신호 점수 S | 칸들의 상대 점수의 평균(0~100) — 넓은 연결 모드는 F1~F4 넷, 주 연결 모드는 F1~F3 셋. 줄을 세우는 데 씀 | |
| 위험 점수 T | 같은 지역에서 신호가 있는 셀을 S가 높은 순서로 세웠을 때 이 셀이 위에서 몇 % 자리인가. 작을수록 먼저 볼 곳. 단계의 기준 | T 5% → 4단계 (100셀 가운데 앞에서 다섯째 자리) |
| 두드러진 특징 | 상대(상대 점수 80 이상)이거나 절대(연결된 센서의 절반 이상이 켜짐)인 특징. 어느 쪽이든 센서 둘 이상. 유형과 대응의 기준 | |
| 값이 갈리는 단위 | 센서가 셀을 어디까지 가르는가. 구역 × 집단 / 구역 / 동 × 집단 / 동 / 구·시 × 집단 | 카드 센서는 구·시 × 집단 |
| 배경(생애 전환 사건) | 1인 세대 · 전입 · 전출 급증. 변화의 배경으로 셀에 따로 적는 것 | 이 동의 50대 남성 전입 급증 |
| 업무지구 메모 | 낮 인구가 주민보다 훨씬 많은 동의 셀에 붙는 메모. SK 유동 센서의 감소가 주민이 아니라 일하러 오는 사람의 변화일 수 있다는 뜻 | 삼성1동 · 낮 인구가 주민의 3.6배 |
| 신호가 있는 셀 | 센서가 하나라도 켜진 셀. 2단계 이상 |
이 장은 "왜 이런 모양인가"를 처음부터 따라갑니다. 문제에서 출발해 분석 단위, 센서, 행렬, 점수의 흐름, 실제 분석의 순서까지입니다.
사회적 고립(교류가 적은 상태)을 직접 보여 주는 자료는 없습니다. 통신 · 카드 · 주민등록 자료에는 누가 누구를 만나는지가 없고, 이번 분석에는 설문을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립을 판정하는 대신, 교류의 기회가 줄어든 흔적이 어디에 겹쳐 있는지를 찾아 먼저 살펴볼 순서를 정합니다. 흔적은 행동(이동 · 체류 · 결제)과 조건(시설 · 세대 구성 · 수급)으로 남습니다.
판정의 단위는 셀, 곧 구역 하나 × 성·연령 집단 하나입니다. 집단은 성별 2 × 연령 6 = 12입니다(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이상). 이 구간은 가장 촘촘한 자료인 SK 유동인구가 처음부터 나눠 주는 구간이고, 다른 자료는 여기에 맞췄습니다. 그래서 여러 자료가 같은 셀을 함께 가를 수 있는 가장 촘촘한 단위가 이 12개입니다. 더 잘게(예: 65세 이상 따로) 나누면 한 자료에서만 가를 수 있어 센서끼리 같은 셀을 보지 못합니다.
| 자료 | 원래 나뉜 구간 | 12개 집단에 맞춘 방법 |
|---|---|---|
| SK 유동인구 | 50m 격자마다 남녀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이상 | 그대로. 격자는 10자리 소지역(구역)으로 묶음 — 강남 96 · 춘천 52 |
| 신한카드 | 구 · 시 × 남녀 × 10대 ~ 90대 | 60 · 70 · 80 · 90대를 60대 이상으로 합침. 그 지역 거주자의 결제만 씀 |
| 서울 생활인구 · 생활이동 | 행정동 × 남녀 × 5세 또는 10세 구간 | 10~14세 + 15~19세 = 10대처럼 10세로 묶고, 60세 이상을 합침. 10세 미만은 쓰지 않음 |
| 주민등록 · 1인 세대 | 행정동 × 남녀 × 연령 | 10세 구간으로 묶음 |
구역은 행정동(강남 22 · 춘천 25)보다 작습니다. 동 단위 자료는 그 동의 구역들에 같은 값을, 구 단위 자료(카드)는 그 집단의 모든 구역에 같은 값을 줍니다 — 이것이 "값이 갈리는 단위"입니다(8장).
자료마다 단위(50m 격자 · 동 · 구), 주기(날 · 달 · 해), 뜻(유동 · 결제 · 세대)이 다릅니다. 이것을 한 모델에 그대로 넣으면 큰 자료나 촘촘한 자료가 결과를 좌우하고, 결과가 왜 나왔는지 말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료 하나에서 질문 하나("이 셀에서 ○○이 다른 곳보다 더 줄었나")를 뽑아 0/1로 답하게 했습니다. 이것이 센서입니다.
강도(0~5) 대신 0/1인 까닭과 센서끼리 가중치를 두지 않는 까닭은 4장에 있습니다.
| 방식 | 어떻게 위험을 내나 | 여기서 막히는 곳 |
|---|---|---|
| 지도학습 분류 · 회귀 로지스틱 회귀, 의사결정나무, 신경망 | 고립 여부(정답)가 붙은 사례로 학습해 새 셀의 확률을 냄 | 정답이 붙은 자료가 없습니다. 설문은 11~12월 계획이라, 지금 학습시키면 무엇을 맞추는지 모르는 모델이 됩니다 |
| 가중합 지수(복합지표) | 지표를 표준화해 가중치를 곱해 더한 하나의 점수 | 가중치를 정할 근거(정답)가 없고, 점수 하나로는 위험이 어디서 왔는지 말하지 못해 대응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
| 군집 · 잠재계층 분석 비지도 학습 | 비슷한 셀끼리 묶어 유형을 냄 | 묶음의 이름과 대응을 나중에 붙여야 하고, 자료나 지역이 바뀌면 묶음도 바뀝니다. 같은 센서로 실제로 돌려 본 결과는 아래 ⑤ |
| 이상 탐지 시계열 · 분포 | 평소와 다른 셀을 찾음 | 무엇이 이상한지는 알려 주지만 어떤 제약 때문인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센서를 켜는 단계에서 이 생각을 씁니다(5장의 롤링 기준선) |
| F–S 행렬(이 에이전트) | 센서(관측)와 특징(제약)의 연결을 문헌 근거로 미리 적어 두고, 켜진 센서를 특징별로 셈 | 연결이 가설입니다4. 대신 정답 없이 돌고, 위험이 어느 제약에서 왔는지를 함께 말합니다 |
행렬을 고른 까닭은 셋입니다. 정답 없이 돈다 — 학습할 정답 대신 "이 제약이 있으면 이 흔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지식으로 돕니다. 왜를 함께 말한다 — 줄 세우기(얼마나 먼저)와 유형(어떤 제약)이 같은 계산에서 나와 대응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고치기 쉽다 — 센서는 열, 특징은 행이라 새 자료 · 새 문헌이 들어오면 칸을 더하거나 지우면 됩니다. 교육 평가의 Q-행렬(문항마다 어떤 능력을 재는지 전문가가 미리 적은 표, Tatsuoka 1983)과 같은 꼴입니다 — 관측(문항 · 센서)과 숨은 속성(능력 · 제약)의 연결을 지식으로 정해 두고, 관측된 반응으로 속성을 읽습니다.
비슷한 셀끼리 묶고 이름 · 대응을 나중에 붙이는 방식은 이 에이전트와 닮았습니다. 이 에이전트도 유형을 미리 정하지 않고 결과를 보고 이름을 붙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에이전트가 쓰는 것과 같은 센서 벡터(신호가 있는 셀, 켜짐 · 꺼짐 · 결측)로 0/1 자료의 표준 군집인 잠재계층 분석(LCA)을 지역마다 돌려, 지금 방식(두드러진 특징의 조합)과 견주었습니다. 묶음 수는 BIC(자료를 잘 설명하면서 묶음이 너무 많지 않은 수)로 골랐습니다.
| 강남 | 춘천 | |
|---|---|---|
| 묶음 수 (BIC로 고름) | 4개 | 4개 |
| 지금 방식의 유형 가짓수 (두드러진 특징 조합) | 16가지 | 16가지 |
| 두 방식이 같은 셀끼리 묶는 정도 (ARI · 0 = 우연 수준, 1 = 같음) | 0.09 | 0.33 (카드 빼면 0.42) |
| 4단계 이상 셀이 가장 많이 든 한 묶음의 몫 | 56% | 53% |
| 묶음이 성·연령을 따라가는 정도 (크래머 V) — 군집 / 지금 방식 | 0.11 / 0.23 | 0.77 / 0.33 |
| 센서 하나를 빼도 같은 셀끼리 남는 정도 (ARI 평균 · 가장 나쁠 때) — 군집 | 0.75 · 0.34 | 0.78 · 0.38 |
| 같은 잣대 — 지금 방식 | 0.86 · 0.44 | 0.87 · 0.51 |
| 카드 센서를 넣은 판과 뺀 판의 묶음 일치 (ARI) | 0.65 | 0.28 |
| 강남 묶음 | 비중 | 지역 평균보다 높은 센서 | F–S 행렬로 옮긴 특징 | 4단계 이상 | 지금 방식으로는 (셀 수) |
|---|---|---|---|---|---|
| 1 | 35% | 뚜렷한 센서 없음 | — | 7% | 두드러진 특징 없음 203 / F2 환경 48 |
| 2 | 26% | 뚜렷한 센서 없음 | — | 4% | 두드러진 특징 없음 203 / F1 비용 24 |
| 3 | 20% | M5 · P2 | F1 비용 · F2 환경 · F3 관계 · F4 기타 | 4% | 두드러진 특징 없음 110 / F2 환경 58 |
| 4 | 18% | M1 · P1 | F1 비용 · F2 환경 · F3 관계 | 32% | F1 비용 + F2 환경 + F3 관계 48 / F2 환경 36 |
| 춘천 묶음 | 비중 | 지역 평균보다 높은 센서 | F–S 행렬로 옮긴 특징 | 4단계 이상 | 지금 방식으로는 (셀 수) |
|---|---|---|---|---|---|
| 1 | 49% | 뚜렷한 센서 없음 | — | 0% | 두드러진 특징 없음 231 / F1 비용 26 |
| 2 | 19% | M1 · M6 · P1 | F1 비용 · F2 환경 · F3 관계 · F4 기타 | 19% | F1 비용 + F2 환경 + F3 관계 24 / F2 환경 22 |
| 3 | 15% | C3 · C5 | F1 비용 · F2 환경 · F3 관계 · F4 기타 | 8% | 두드러진 특징 없음 58 / F2 환경 + F4 기타 9 |
| 4 | 17% | C1 · C3 · C5 · C6 | F1 비용 · F2 환경 · F3 관계 · F4 기타 | 32% | 두드러진 특징 없음 31 / F1 비용 + F2 환경 + F3 관계 + F4 기타 23 |
'지역 평균보다 높은 센서'는 그 묶음에서 켜질 확률이 0.5 이상이면서 지역 평균의 1.5배 이상인 센서이고, 이것을 F–S 행렬(넓은 연결)로 특징에 옮긴 것이 '나중에 붙이는 이름'입니다.
그래서 군집은 판정에 쓰지 않습니다. 대신 규칙이 말하지 못하는 패턴을 찾는 점검으로 쓸모가 있습니다 — 예컨대 강남의 'M5 낮 활동 감소' 묶음(0%)은 지금 방식으로는 대부분 '두드러진 특징 없음'입니다. 자료가 달마다 쌓이면 이런 묶음이 되풀이되는지 보고, 되풀이되면 새 특징 · 연결의 후보로 사람에게 올리는 데 쓸 수 있습니다. 다시 돌리려면 python v3_cluster_compare.py.
| 에이전트 | 하는 일 |
|---|---|
| Supervisor | 지역에 들어온 자료를 보고 돌릴 센서를 고름. 없는 자료의 센서는 결측 |
| Sensor | 셀마다 센서 0/1 |
| Critic | 켜진 센서를 점검해 메모만 붙임 — 재건축 이주일 수 있는 동의 R1, 신뢰도가 낮은 켜짐(10대의 C6), 업무지구 · 축제 장소 근처(10대 카드 C1~C5 · 명절 주는 센서를 만들 때 이미 뺌). 10/26부터 학기 전환(10 · 20대의 M5 · M6, 대학가), 관광지(춘천 M6, 주말 유동이 많은 구역), P3 시설 구성(보건은 대부분 정신건강 기관), P1 · P2 구역의 업소 개폐업(인허가), 추석(M2)도 메모함(agent/critic_memos.py) |
| Depth | F–S 행렬 → 특징 점수 → 상대 점수 → S → 위험 점수 T → 1~5단계 |
| Diversity | 두드러진 특징의 조합을 유형으로, 근거 문장을 붙임 |
| Response | 두드러진 특징마다 전략 하나 + 가까운 시설 · 프로그램 |
| Memory | 유형마다 셀 수와 근거 센서를 기억 파일에 남기고, 다음 실행과 무엇이 늘고 줄었는지 견줌 |
걸음마다 하는 일이 하나씩입니다. 센서에서 크기를 버리고(근거를 댈 수 없는 강도), 특징 점수에서 제약별로 모으고, 상대 점수에서 특징마다 다른 센서 수를 같은 눈금(0~100)에 올리고, S에서 하나로 합치고, T에서 지역 안의 순위로 바꿉니다. 단계와 따로, 상대 점수가 높은 특징은 두드러진 특징이 되어 유형과 대응을 정합니다(10장).
자료를 모은다 — 대회가 준 SK 유동인구 · 신한카드에, 서울 생활인구 · 생활이동, 주민등록, 인허가, 시설 좌표, 수급 통계를 더했습니다(15장).
단위를 맞춘다 — 50m 격자를 구역으로 묶고, 연령 구간을 12개 집단에 맞추고, 카드는 그 지역 거주자의 결제만 남기고(외지인 빼기), 행정동 코드를 서로 잇습니다.
시계열을 살핀다 — 달 · 주 단위로 그려 특이점을 찾았습니다. 10월에 모든 집단이 함께 꺼지는 모양에서 추석을 의심했고, 그래서 비교군의 변화를 빼고 명절 주를 빼는 걸음을 넣었습니다(5장).
센서를 만든다 — 변화량 → 비교군의 변화 빼기 → 같은 집단 안 하위 20% + 음수 → 0/1. 카드는 주별 추세 검정(켄달 τ)으로 켭니다.
센서를 점검한다 — 두 센서가 같은 것을 재는지(스피어만 순위상관, 5장의 표), 업무지구(낮 ÷ 심야 인구), 재건축 이주(전입 · 전출 급증), 값이 갈리는 단위를 봅니다.
행렬과 점수 — F–S 행렬로 특징 점수를 내고, 상대 점수 → S → 위험 점수 T → 단계로 갑니다(9장).
유형과 대응 — 두드러진 특징의 조합에 전략과 가까운 시설 · 프로그램을 붙입니다(10장).
견주어 본다 — 두 연결 모드의 차이(11장), 그리고 앞으로 달마다 자료가 들어올 때의 판정 방식을 긴 시계열로 검증했습니다(5장).
질문고립이 뭔가? 나가지 않는 것인가, 교류가 없는 것인가?
답고립은 교류가 없는 것이고, 위험은 관계를 기대는 곳이 좁을 때 커진다고 보았습니다. 관계를 직접 보여 주는 자료가 없으므로, 교류의 기회를 좁히는 제약을 특징 넷으로 나누고 흔적으로 남는 행동을 거기에 연결합니다.
회사만 다니고 다른 관계가 없는 사람은 회사를 그만두면 고립됩니다. 그래서 위험을 가장 잘 보여 주는 것은 "몸을 담고 있는 관계의 종류가 몇 가지인가"입니다. 하지만 통신 · 카드 · 주민등록 자료에는 누가 누구와 만나는지가 없습니다.
돈이 부족해서(F1 비용), 동네에 갈 곳 · 갈 길이 없어서(F2 환경), 만날 사람이 없어서(F3 관계) 교류의 기회가 줄어듭니다. F2는 장소의 성질입니다 — 시설이 드물거나 멀고, 교통 · 보행 환경이 나쁜 것.
시간이 없거나 몸 · 건강이 안 돼서 줄어드는 경우도 있습니다(F4 기타 제약). 건강은 고립의 주요 원인이지만 사람의 사정이라, 구역 × 집단으로 묶은 자료로는 가를 수 없습니다(건강만 가리키는 센서는 C5 하나이고 그마저 구 · 시 단위입니다). 그래서 F4에는 주 연결을 두지 않고 넓은 연결만 둡니다 — 넓은 연결 모드에서만 점수를 내고, 대응은 개인 확인 · 방문 건강관리로 잇습니다. 연결은 7장에 있습니다.
질문센서를 0/1로 둘 것인가, 0~5로 얼마나 깊은지를 담을 것인가?
답0/1로 둡니다. 얼마나 심한지(0~5)를 담으면 그 숫자를 왜 그렇게 정했는지 설명해야 하는데, 맞춰 볼 정답(설문)이 없어 근거를 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센서끼리의 가중치도 같은 이유로 두지 않습니다.
질문센서 하나가 여러 특징에 걸리면 점수를 보정해야 하나?
답보정하지 않습니다. 센서가 F1과 F2에 연결되어 있고 켜졌다면 두 특징에 ½씩이 아니라 1씩 줍니다. 켜진 까닭이 두 특징의 반반이 아니라 한쪽일 수도 있지만, 한 특징의 영향을 덜 보는 것보다 넓게 잡는 쪽을 택했습니다. 고립을 놓치는 비용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5
강남과 춘천은 쓸 수 있는 자료가 다릅니다. 단계는 같은 지역 안의 상대 위치이고, 새 지역이 들어오면 같은 틀로 그 지역 안의 순위를 냅니다.2
| 축 | 값 | 설명 |
|---|---|---|
| 구역 | 강남구 96 · 춘천시 52 | SK 유동인구 자료의 10자리 소지역. 행정동(강남 22 · 춘천 25)보다 작음 |
| 집단 | 성별 2 × 연령 6 = 12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이상. 나눈 방법은 3장 |
| 셀 | 1,776 | 강남 1,152 · 춘천 624 |
| 기간 | 2025년 7~12월 | 7~9월 → 10~12월을 비교. 주민등록 · 생활이동은 작년 같은 반기와도 비교 |
변화량을 구한다: 7~9월 대비 10~12월. 대부분 로그 비율이나 비중의 %p 차이입니다.6
모두에게 공통인 변화를 뺀다: 자료를 달 · 주 단위의 시계열로 그려 보면 특이점이 보입니다. 강남 서울 생활인구에서 2025년 10월에는 12개 집단이 모두 9월보다 -10~-4% 줄었다가, 11월에는 대부분 돌아옵니다(-4~-1%). 한 달에만 모든 집단이 함께 꺼지는 모양은 개인의 사정이 아니라 달력의 사정이라, 날짜를 맞춰 보니 2025년 추석 연휴(10월 3~9일, 7일)였습니다. 추석이 9월이던 2024년의 10월에는 이런 꺼짐이 없었습니다(-0~+4%).
추석은 해마다 9월과 10월을 오가므로(2024년 9월 17일 · 2025년 10월 6일), "7~9월 → 10~12월" 비교에는 추석이 어느 쪽에 드느냐가 섞이고, 방학이 끝나는 것도 겹칩니다. 그래서 공통인 변화를 빼야 "여기만 유독 줄었는지"가 남습니다. 비교군은 같은 집단의 다른 구역 · 동, 작년 같은 기간, 2017~2023 평년 가운데 센서에 맞는 것을 쓰고, 카드 시계열은 명절 주를 아예 뺍니다.78
0/1로 자른다: 같은 지역 · 같은 집단 안에서 하위 20%이면서 값이 음수이면 켜집니다. 수준을 보는 센서(P1 시설 밀도 · R3 수급률)는 순위만으로 하위 또는 상위 20%입니다.9
변화를 보는 센서는 "줄었다"는 방향이 있어 하위 20% + 음수 두 조건으로 켭니다. P1 시설 밀도와 R3 수급률은 변화가 아니라 지금의 수준이라 "음수"라는 조건이 없고, 지역 안 순위 하나로 자릅니다 — P1은 밀도가 낮은 쪽 20%, R3은 수급률이 높은 쪽 20%.
그래서 P1 · R3도 켜집니다. P1은 강남 20% · 춘천 19%, R3은 강남 12% · 춘천 17%의 셀에서 켜집니다(R3은 동 단위로 자르므로, 켜진 동에 구역이 몇 개 있느냐에 따라 셀 비율이 20%와 달라짐). 20%로 맞춘 까닭은 센서에 가중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가중치가 없으면 자주 켜지는 센서일수록 점수에 더 자주 들어가 사실상 더 큰 발언권을 가집니다. 수준 센서를 예컨대 3분의 1로 자르면 다른 센서(20% 이하)보다 1.5배 넘게 자주 켜지므로, 켜지는 비율을 다른 센서와 같은 20%에 맞췄습니다.10 이와 별개로, 대응에서 "시설이 멀 때 / 가까울 때"를 고르는 조건 변수는 시설 밀도를 3분위(1/3)로 가릅니다.
0과 결측은 다릅니다. 0은 "재봤는데 줄지 않았다", 결측은 "재지 못했다"입니다. 센서 벡터에서는 결측을 채우지 않습니다. 점수를 낼 때 결측인 센서를 어떻게 세는지는 9장에 있습니다.
신한카드 자료는 구 · 시 단위라 구역을 가르지 못하지만, 날마다의 값이 있어 시간 방향으로는 가장 촘촘합니다. 그래서 두 구간의 차이 대신 흐름을 봅니다: 집단의 주별 지표에서 지역 전체의 주별 지표를 뺀 시계열이 반년 동안 한 방향으로 꾸준히 움직였는지를 켄달 순위상관(τ)으로 재고, 위험 쪽으로 유의(p < 0.01)하면 켭니다.11 명절 주는 빼고, 10대는 방학 → 학기 전환이 지배해 재지 않습니다. 결제는 그 지역 가맹점에서 같은 시 · 도 거주자가 쓴 것만 봅니다.12
켄달 순위상관(τ): 두 값의 순서가 얼마나 같은 방향인지 재는 값입니다. 여기서는 "시간"과 "지표"를 견줍니다. 주 두 개를 짝지어 모든 짝을 보고, 뒤의 주가 더 큰 짝의 수에서 더 작은 짝의 수를 뺀 뒤 전체 짝의 수로 나눕니다. +1이면 매주 꾸준히 늘고, −1이면 꾸준히 줄고, 0이면 방향이 없습니다. 크기가 아니라 순서만 보므로 한두 주가 튀어도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켄달과 스피어만 — 어디에 무엇을 쓰나. 둘 다 순위로 재는 상관이지만 쓰는 곳이 다릅니다.
센서는 저마다 다른 것을 재야 합니다. 두 센서가 사실상 같은 것을 재면, 가중치가 없어도 그 신호가 두 번 세어져 숨은 가중치가 됩니다. 그래서 0/1로 자르기 전의 값으로 센서 두 개씩 스피어만 순위상관 ρ를 쟀습니다. 값은 모두 켜지는 쪽이 큰 값이 되게 부호를 맞췄으므로, ρ가 양수면 "함께 켜지는 쪽으로 움직인다", 음수면 "한쪽이 켜질 때 다른 쪽은 꺼지는 쪽"입니다.
| M1 | M2 | M3 | M5 | M6 | P1 | P2 | P3 | R1 | R2 | |
|---|---|---|---|---|---|---|---|---|---|---|
| M2 귀가 이동 감소 | +0.26 | |||||||||
| M3 도보 이동 감소 | +0.15 | +0.20 | ||||||||
| M5 낮 활동 비중 감소 | -0.24 | -0.30 | -0.27 | |||||||
| M6 주말 활동 비중 감소 | -0.01 | +0.19 | +0.15 | -0.51 | ||||||
| P1 시설 밀도 낮음 | +0.15 | -0.00 | +0.08 | -0.16 | +0.16 | |||||
| P2 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 | -0.16 | -0.19 | -0.03 | +0.65 | -0.56 | +0.03 | ||||
| P3 보건·복지·체육 시설 주변 한산 | +0.10 | +0.04 | +0.01 | -0.11 | -0.23 | -0.17 | -0.08 | |||
| R1 동연령 감소 | +0.08 | +0.07 | +0.15 | -0.06 | +0.12 | +0.01 | -0.05 | +0.04 | ||
| R2 1인 세대 급증 | -0.09 | -0.05 | -0.00 | +0.05 | -0.06 | +0.01 | +0.07 | +0.12 | -0.13 | |
| R3 수급률 높음 | -0.01 | -0.07 | +0.00 | +0.20 | -0.25 | +0.25 | +0.47 | -0.28 | +0.13 | -0.11 |
| M1 | M5 | M6 | P1 | P2 | R1 | R2 | |
|---|---|---|---|---|---|---|---|
| M5 낮 활동 비중 감소 | -0.28 | ||||||
| M6 주말 활동 비중 감소 | +0.51 | +0.00 | |||||
| P1 시설 밀도 낮음 | +0.57 | -0.34 | +0.75 | ||||
| P2 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 | -0.17 | +0.05 | -0.44 | -0.42 | |||
| R1 동연령 감소 | +0.17 | -0.08 | +0.18 | +0.12 | -0.23 | ||
| R2 1인 세대 급증 | -0.04 | +0.03 | -0.06 | +0.03 | +0.16 | -0.47 | |
| R3 수급률 높음 | -0.01 | -0.07 | +0.22 | +0.15 | -0.27 | +0.23 | -0.13 |
카드 센서(C1~C5)와 C6의 값(만남 소비 비)은 구 · 시 × 집단에서만 갈려, 집단끼리(지역마다 10개, 10대 없음) 따로 쟀습니다. 표본이 10개라 크게 흔들리므로 0.6 넘는 것만 눈여겨봅니다 — 강남 C1–C2 +0.90, 춘천 C3–C6 +0.77 · C5–C6 +0.72 · C3–C5 +0.61.
| C1 | C2 | C3 | C4 | C5 | |
|---|---|---|---|---|---|
| C2 건당 금액 감소 | +0.90 | ||||
| C3 대면 소비 감소 | -0.13 | +0.02 | |||
| C4 생활유지 소비 감소 | -0.46 | -0.59 | +0.32 | ||
| C5 의료·약국 소비 증가 | +0.49 | +0.42 | -0.43 | -0.41 | |
| C6 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 | -0.18 | -0.18 | +0.04 | +0.01 | -0.06 |
| C1 | C2 | C3 | C4 | C5 | |
|---|---|---|---|---|---|
| C2 건당 금액 감소 | -0.48 | ||||
| C3 대면 소비 감소 | +0.54 | -0.41 | |||
| C4 생활유지 소비 감소 | +0.06 | -0.24 | +0.09 | ||
| C5 의료·약국 소비 증가 | +0.21 | -0.48 | +0.61 | +0.20 | |
| C6 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 | +0.49 | -0.36 | +0.77 | +0.51 | +0.72 |
다시 돌리려면 python v3_sensor_spearman.py. 센서 밖의 점검(체류 · 생활인구의 겹침, 업무지구 판정의 전제, 두 연결 모드, 롤링 검증)에 쓴 스피어만 ρ는 위 상자에 있습니다.
왜 조심해야 하나. SK 유동인구는 그 구역을 지나간 사람을 사는 곳과 상관없이 셉니다. 역삼 · 삼성처럼 낮에 일하러 오는 사람이 사는 사람보다 훨씬 많은 동에서는, 유동이 줄었다면 그 동의 주민이 덜 나온 것인지 직장인이 덜 온 것인지를 가를 수 없습니다(사무실 이전 · 재택 · 휴가).
어떻게 가리나. 서울 생활인구에서 낮 인구 ÷ 심야 인구(밤에 잠자는 곳 = 대체로 주민, 동별 순위상관 ρ = 0.68)가 1.5 이상, 곧 낮에 사람이 주민보다 50% 이상 많은 동을 업무지구로 봅니다. 판정은 동 단위로 합니다 — 동의 12개 집단 값의 중앙값. 구역의 값인 센서가 집단마다 다르게 다뤄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1.5는 분포의 틈입니다: 강남 22개 동의 중앙값이 나머지 동 0.67~1.35과 업무 · 상업 동 1.51~3.64(10개 동) 사이에서 끊깁니다.
어떻게 다루나. 발화를 빼지 않습니다 — 빼면 그 동에 실제로 사는 사람의 변화까지 버리기 때문입니다. 대신 셀에 업무지구 메모를 붙이고, 주민의 기록으로 켜지는 센서(M2 귀가 · R1 동연령 · R2 1인 세대)로 교차 확인합니다. SK 센서와 주민 기록 센서가 함께 켜졌으면 주민 쪽 변화일 가능성이 크고, SK 센서만 켜졌으면 직장인 쪽 변화일 수 있어 확인이 먼저입니다.13
| 강남 | |
|---|---|
| 업무지구 동(낮 ÷ 심야 ≥ 1.5) | 삼성1동 3.6 · 역삼1동 2.2 · 신사동 2.0 · 논현2동 1.7 · 대치4동 1.7 · 압구정동 1.6 · 대치2동 1.6 · 수서동 1.6 · 청담동 1.6 · 논현1동 1.5 |
| 메모가 붙는 셀 | 612셀 |
| 그 가운데 SK 유동 센서(M1 · M5 · M6 · P2 · P3)가 켜진 셀 | 436셀 |
| 그 가운데 주민 기록 센서(M2 · R1 · R2)도 켜진 셀 — 주민 쪽일 가능성이 큼 | 147셀 |
| 4단계 이상인 메모 셀 (SK 센서가 켜진 것) | 34셀 (33) |
춘천에는 생활인구 자료가 없어 업무지구를 가리지 못합니다. 화면의 셀 상세에서 메모와 "주민 기록 센서도 켜짐 / 꺼짐"을 함께 봅니다.
질문센서가 켜지는 조건이 '7~9월 대비 10~12월이 줄었다'인데, 새 시계열이 계속 들어오면 이 에이전트는 직전 몇 달을 참고해 위험을 탐지해야 한다. 그때도 두 덩어리의 차이를 보는 것이 좋은 방법인가?
답지금(여섯 달)은 자료를 다 쓰는 방법이라 두 덩어리를 견주지만, 자료가 이어 들어오면 직전 12달의 지수가중 기준선과 견준 표준화 편차(명절이 든 달만 두 달 평균)로 바꾸는 것이 낫습니다. 강남 생활인구 9년 반 치로 달마다 그때까지의 자료만 써서 다섯 방식을 돌려 본 결과, 이 방식이 이어지는 하락을 가장 잘 잡고 한 달짜리 하락에 덜 속았습니다.
예측 · 이상 탐지 모델이 흔히 쓰는 세 가지를 빌려 옵니다(agent/streaming.py).
공통 충격(추석 · 날씨 · 감염병)은 지금처럼 같은 집단의 다른 동과의 차이로 먼저 빼고, 켜는 규칙도 지금과 같이 하위 20% + 음수로 둡니다 — 켜지는 비율이 다른 센서와 같아야 숨은 가중치가 생기지 않으므로, 바뀌는 것은 "무엇으로 줄 세우나"뿐입니다.
쉽게 말하면 — 이 검증이 묻는 것. "새 자료가 달마다 들어올 때, 어떤 방식으로 센서를 켜야 진짜 하락을 잡고 한 달짜리 출렁임에는 덜 속을까?"입니다.
검증: 강남 서울 생활인구(22개 동 × 12개 집단, 2017년 1월 ~ 2026년 7월)로, 2019년 1월부터 88달 동안 달마다 그때까지의 자료만 써서 켜 보았습니다. 정답이 없으므로 "켜진 하락이 다음 석 달에도 이어졌나"를 봅니다 — 다음 석 달의 평균이 지난 1년 평균보다 같은 집단 안에서 하위 20%로 낮으면 '이어진 하락'입니다. 아무렇게나 켜면 20%가 맞습니다.14
| 방식 | 정밀도 켜진 셀 가운데 이어진 하락 | 명절 달 / 그 밖 | 석 달 안에 돌아옴 | IC 순위상관 | 다음 달도 켜짐 |
|---|---|---|---|---|---|
| 지금 방식(석 달 − 앞 석 달) | 41% | 39% / 42% | 21% | 0.43 | 57% |
| 지난달 대비 | 32% | 27% / 34% | 29% | 0.28 | 20% |
| 롤링 기준선(EWMA) z | 42% | 33% / 44% | 15% | 0.55 | 41% |
| 롤링 z 두 달 평균 | 43% | 40% / 44% | 15% | 0.55 | 55% |
| 롤링 z, 명절 달은 새로 켜지 않음 | 43% | 35% / 44% | 15% | 0.54 | 52% |
| 롤링 z, 명절 달만 두 달 평균 | 44% | 40% / 44% | 14% | 0.56 | 45% |
| 작년 같은 달 대비 + 롤링 z | 35% | 29% / 37% | 24% | 0.39 | 44% |
| 누적합(CUSUM) | 35% | 34% / 36% | 22% | 0.47 | 88% |
streaming.operating_z).지금의 여섯 달 분석은 두 덩어리 비교를 그대로 씁니다 — 기준선을 세울 12달이 없기 때문입니다. 두 덩어리 비교는 "석 달 평균 대 석 달 평균, 같은 무게, 표준화 없음"인 롤링의 특수한 경우입니다. 다시 돌리려면 python streaming_backtest.py.
센서를 이름 순서(M 이동 · P 장소 · R 주민 · C 소비)로 모았습니다. 제목 줄의 세 칸은 자료 · 값이 갈리는 단위 · 켜진 비율(강남 / 춘천)입니다.
이 동네 이 집단의 유동인구가 이웃보다 적고 더 빨리 줄었거나, 같은 동네에서 이 집단의 몫만 줄었다.15
이 동으로 돌아오는 귀가 목적 도착 이동이 같은 집단의 다른 동보다 더 줄었다(추정 귀가, 방문객이 전혀 없는 주민 기록은 아님).
이 동에 걸어서 도착하는 같은 성·연령의 이동이 다른 동보다 더 줄었다(걸어서 오는 이동은 대부분 가까이 사는 사람의 것).16
이 동에 걸어서 도착하는 같은 성·연령의 이동이 다른 동보다 더 늘었다.17
하루 중 낮(09~17시) 활동의 비중이 이웃 구역보다 더 줄었다.18
주말 유동이 평일보다 더 빠졌다.19
경로당 · 복지 · 보건 · 도서관 · 주민센터 · 체육 · 공원 · 종교시설 같은 공공시설이 이 구역에 드물다(밀도이지 경로 · 거리는 아님).
경로당 · 주민센터 · 도서관 · 공원 · 종교시설 근처가 구역의 다른 곳보다 한산하다.20
보건 · 복지시설과 체육시설 근처가 구역의 다른 곳보다 한산하다.21
쓰는 시설
| 묶음 | 시설 종류 | 어디서 받았나 | 강남 | 춘천 |
|---|---|---|---|---|
| 보건 · 복지 | 보건 · 정신건강 (보건소, 치매센터, 건강증진센터, 정신건강 관련기관) | 표준데이터 · 정신건강 관련기관 목록 | 72 | 15 |
| 복지시설 (가족센터, 청소년수련관, 여성 · 장애인 시설 등) | 강남구 복지시설 목록 · OpenStreetMap | 32 | 0 | |
| 체육 | 체육시설 (스포츠센터, 헬스장, 수영장, 운동장, 골프연습장 등) | OpenStreetMap | 130 | 52 |
| 문화 · 체육(공공) | 서울시 무더위쉼터 목록 | 8 | 0 |
보건 시설 가운데 정신건강 관련기관(정신건강의학과의원 포함)이 강남 70곳 · 춘천 15곳으로 대부분이라, 보건 쪽은 사실상 정신건강 시설 주변을 봅니다. 체육시설은 OpenStreetMap에서 받아 학교 운동장과 사설 헬스장까지 들어 있습니다. 춘천에는 좌표가 있는 복지시설이 없습니다. 같은 시설이 40m 안에 겹치면 공공 자료 쪽만 남겼습니다.
이 동에 사는 같은 성·연령 주민이 한 해 사이 뚜렷이 줄었다.22
이 동의 이 성·연령 1인 세대가 작년보다 빨리 늘었다.23
이 동의 기초생활보장 수급률이 지역에서 높은 쪽 20%다(두 지역 모두 2024년 자료).
이 집단의 결제 횟수가 지역 전체에 견줘 반년 동안 꾸준히 줄었다.
이 집단의 결제 한 건 금액이 지역 전체에 견줘 반년 동안 꾸준히 줄었다.
| 센서 | 묶음 | 업종(신한카드 업종 이름) |
|---|---|---|
| C3 대면 소비 감소 | 외식 · 카페 | 기타요식 · 양식 · 유흥업소 · 일식 · 제과점 · 중식 · 커피전문점 · 패스트푸드 · 한식 |
| 문화 · 여가 · 체육 | 게임방/오락실 · 노래방 · 스포츠시설 · 실내/실외골프장 · 영화/공연 · 종합레저타운/놀이동산 · 헬스장 | |
| C4 생활유지 소비 감소 | 장보기 | 기타식품 · 농수산물 · 정육점 · 할인점/슈퍼마켓/양판점 |
| 몸 가꾸기 | 미용실 · 세탁소 · 싸우나/목욕탕 | |
| C5 의료·약국 소비 증가 | 의료 · 약 | 기타의료 · 약국 · 일반병원 · 치과병원 · 한의원 |
외식 · 카페와 문화 · 여가 · 체육 같은 대면 소비의 비중이 반년 동안 꾸준히 줄었다.24
장보기 · 몸 가꾸기(미용 · 세탁 · 목욕) 같은 생활유지 소비의 비중이 반년 동안 꾸준히 줄었다.25
병원 · 약국 결제의 비중이 지역 전체에 견줘 반년 동안 꾸준히 늘었다.26
추석에 동네에 남았는데 외식 · 여가 같은 만남 소비가 늘지 않았다.27
C6이 쓰는 '만남 소비'(켜지는 조건의 '관계형 결제')는 C3보다 넓은 관계형 소비 35개 업종입니다 — 사람을 만나거나 밖에서 시간을 함께 보낼 때 쓰는 업종을 모았습니다.
| 갈래 | 업종 |
|---|---|
| 외식 · 카페 · 술 | 기타요식 · 양식 · 유흥업소 · 일식 · 제과점 · 주류판매 · 중식 · 커피전문점 · 패스트푸드 · 한식 |
| 문화 · 여가 · 체육 | 게임방/오락실 · 노래방 · 문화용품 · 스포츠/레저용품 · 스포츠시설 · 실내/실외골프장 · 악기/음반 · 영화/공연 · 종합레저타운/놀이동산 · 헬스장 |
| 숙박 · 여행 · 이동 | 고속버스/철도/여객선 · 모텔,여관,기타숙박 · 여행사/항공사 · 호텔/콘도 |
| 미용 · 목욕 | 미용서비스 · 미용실 · 싸우나/목욕탕 · 안마/마사지 |
| 배움 · 책 | 독서실 · 서점 · 학원/학습지 |
| 쇼핑 · 행사 | 백화점 · 쇼핑몰 · 예식장/결혼서비스 · 전용매장 |
명절에는 가족 · 친지를 만나며 쓰는 돈이 식사 · 선물 · 나들이 · 숙박으로 넓게 퍼지므로 C3처럼 좁히지 않고 넓은 묶음을 씁니다. 값은 추석 연휴 하루 평균 만남 소비 ÷ 9~11월 평소 휴일 하루 평균이고, 같은 지역의 집단 사이에서 이 비가 낮은 쪽(z)이면 "명절에 만남 소비가 늘지 않았다"로 봅니다. 강남은 여기에 "추석에 동네에 남았다"(생활인구 체류 순위)를 함께 요구합니다.28
X로 시작하는 것은 투표하지 않습니다.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대신 판정을 점검하는 데 씁니다. 원칙은 하나입니다 — 판정에 쓴 자료로 판정을 확인하면 같은 것을 두 번 세는 셈이므로, 점검에는 투표하지 않은 자료를 씁니다. 지금 실제로 돌아가는 것은 반증 점검(X4)과 중복 점검(X6)이고, 특징이 맞는지 확인하는 검증(X5)은 아직입니다.1
| 이름 | 자료 · 단위 | 왜 투표하지 않나 | 점검 · 검증에 어떻게 쓰나 |
|---|---|---|---|
| X1 도서관 대출 | 도서관 정보나루 · 구·시 × 집단 | 일부만 하는 행동이고 구 단위 | 쓰지 않음 — 일부만 하는 행동이고 구 단위라 이전 판의 참고 지표로만 남김 |
| X2 평일/휴일 리듬 | KT 서울 생활인구 · 동 × 집단 | 다른 동네로 놀러 간 것일 수 있어 방향을 읽기 어려움 — 점검에만 씀(M6 주말 활동과 같은 방향인지) | 교차 점검 — 같은 질문(주말에 덜 나오나)을 SK 자료로 묻는 M6이 켜진 셀에, KT 생활인구에서도 같은 방향인지 메모(일치 34/228셀(15%)) |
| X3 소비 업종 폭 | 신한카드 · 구·시 × 집단 | 결제 빈도와 반대로 움직이고 무엇의 흔적인지 흐림 | 쓰지 않음 — 결제 빈도와 반대로 움직여 무엇의 흔적인지 흐림 |
| X4 전입 · 전출 급증 | 행안부 인구이동 · 동 × 집단 | 특징에 투표하지 않고 배경(생애 전환 · 주거 이동)으로만 적음. 동 전체에서 급증하면 R1 동연령 감소에 메모(끄지 않음) | 반증 점검 — 동의 집단 절반 이상에서 급증하면 그 동의 R1 동연령 감소에 '재건축 이주일 수 있음' 메모(끄지 않음). R1이 켜진 셀 가운데 강남 55/150 · 춘천 4/76셀. 셀에는 배경으로 적음 |
| X5 볼일 이동(쇼핑 · 관광 · 병원) | KT 목적별 생활이동 · 동 × 집단 | 하루 20건이 넘는 동 × 집단이 264개 가운데 64개뿐이라 센서로는 재지 못함 — 검증용 | 검증 후보(아직 돌리지 않음) — 투표에 쓰지 않았으므로, 특징이 두드러진 셀의 목적별 이동이 같은 방향인지(F4 기타의 몸 · 건강 ↔ 병원 · F1 ↔ 쇼핑) 동 단위로 대조할 수 있음29 |
| X6 서울 체류인구 250m | KT · 250m 격자 | 쓰고 있는 생활인구와 같은 KT 자료 · 비식별(*) 칸이 60%를 넘음 · 전년 자료 없음 | 중복 점검 — 생활인구와 같은 KT 자료라, 동 × 집단 변화가 얼마나 같은지(스피어만 ρ = 0.30)만 재고 센서로는 버림 |
| X8 생활인구 체류 감소(옛 M3) | KT 서울 생활인구 · 동 × 집단 | 체류 감소는 방문객 감소 · 동 밖 활동 · 이주에서도 나와 어느 제약인지 방향을 정할 수 없다 — 10/24 센서에서 내림 | 쓰지 않음 — 10/24 센서에서 내림. 값은 결과 파일의 셀 sensors(1b)에 남음 |
| X9 출근·등교 이동 감소(옛 M4) | KT 목적별 생활이동 · 도착 동 × 집단 | 도착지 기준이라 이 동 주민의 실직 · 휴학이 아니라 이 동으로 오는 사람의 변화가 섞인다 — 10/24 센서에서 내리고 점검에만 씀(업무지구 메모) | 업무지구 점검 — 업무지구 메모에 출근·등교 이동이 함께 줄었는지 적음. 업무지구에서 X9가 켜진 셀 26/612셀(4%), 그 밖의 동 151/540셀(28%) — 업무지구에서 SK 유동이 줄었는데 출근 이동은 그대로면 직장인 쪽 설명이 약해짐 |
| X10 체류 늘고 외출 줄어듦(옛 M5) | KT 서울 생활인구 + SKT 유동 · KT 귀가 · 동 × 집단 | M1 · M2가 켜져야 켜지는 센서라 그 둘과 겹치고, 바탕인 체류(X8)가 방향 미상이다 — 10/24 센서에서 내림 | 쓰지 않음 — 10/24 센서에서 내림. 계산하지 않음 |
| X7 생활서비스업소 감소(옛 P2) | 인허가(서울 · 강원) · 구역 | 모임·생활 시설 주변(지금의 P2)과 갈 곳의 뜻이 겹치고, 이발소 · 미용실 같은 자기 관리 업소의 감소와 고립의 방향이 갈린다(불평등이 커지면 자기 관리 업소가 는다) — 10/23 지움 | 쓰지 않음 — 센서에서 지움. 모임·생활 시설 주변(P2)과 '갈 곳'의 뜻이 겹치고, 이발소 · 미용실 같은 자기 관리 업소의 감소와 고립은 방향이 갈림 |
행렬의 행은 특징 넷, 열은 센서입니다. 칸이 차 있으면 그 센서가 켜질 때 그 칸에 1을 줍니다. F4 기타 제약에는 주 연결이 없어 넓은 연결 모드에만 있습니다.
| 특징 ↓ · 센서 → | M 이동 | P 장소 | R 주민 | C 소비 | 연결된 센서 주 / 넓은 | ||||||||||||||
|---|---|---|---|---|---|---|---|---|---|---|---|---|---|---|---|---|---|---|---|
| 유동 위축M1 | 귀가 이동 감소M2 | 도보 이동 감소M3 | 도보 이동 증가M4 | 낮 활동 비중 감소M5 | 주말 활동 비중 감소M6 | 시설 밀도 낮음P1 | 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P2 | 보건·복지·체육 시설 주변 한산P3 | 동연령 감소R1 | 1인 세대 급증R2 | 수급률 높음R3 | 결제 빈도 감소C1 | 건당 금액 감소C2 | 대면 소비 감소C3 | 생활유지 소비 감소C4 | 의료·약국 소비 증가C5 | 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C6 | ||
| F1 비용 제약 | ○ | ○ | ○ | ○ | ○ | ● | ● | ● | ○ | ○ | 3 / 10 | ||||||||
| F2 환경 제약 | ● | ○ | ○ | ○ | ● | ● | 3 / 6 | ||||||||||||
| F3 관계 제약 | ○ | ● | ○ | ● | ○ | ○ | ○ | ○ | ○ | ● | 5 / 12 | ||||||||
| F4 기타 제약 | ○ | ○ | ○ | ○ | 0 / 4 | ||||||||||||||
| 값이 갈리는 단위 | 구역×집단 | 동×집단 | 동×집단 | 동×집단 | 구역 | 구역 | 구역 | 구역 | 구역 | 동×집단 | 동×집단 | 동 | 구·시×집단 | 구·시×집단 | 구·시×집단 | 구·시×집단 | 구·시×집단 | 동×집단* | |
| 있는 지역 | 강남·춘천 | 강남 | 강남 | 강남 | 강남·춘천 | 강남·춘천 | 강남·춘천 | 강남·춘천 | 강남·춘천 | 강남·춘천 | 강남·춘천 | 강남·춘천 | 강남·춘천 | 강남·춘천 | 강남·춘천 | 강남·춘천 | 강남·춘천 | 강남·춘천 | |
● 주 연결(두 모드 모두 점수 1) · ○ 넓은 연결(넓은 연결 모드에서만 점수 1). 왼쪽 반 = R1, 10~30대에서만 주 연결 · 오른쪽 반 = R2, 40대 이상에서만 주 연결 — 다른 연령에서는 넓은 연결이고, 주 연결 모드에서는 연결이 없습니다. 맨 오른쪽은 점수를 주는 센서 수(특징 점수의 최고점) — 주 연결 모드 / 넓은 연결 모드. C6은 강남에서는 동 × 집단, 춘천에서는 시 × 집단(*)입니다.4
| 센서 | 주 연결 | 왜 연령에 따라 다른가 | 문헌 |
|---|---|---|---|
| R1 동연령 감소 | 10~30대 → F3 | 친구 · 지인 연결망은 청년기에 가장 크고 그 뒤로 줄어듭니다(생애 연결망 연구의 메타분석). 나이가 들수록 관계를 가까운 사람(가족)으로 좁히는 쪽을 고릅니다(사회정서적 선택 이론). 그래서 같은 성·연령 주민의 감소가 관계 기회를 줄이는 것은 젊은 층에서 더 뚜렷합니다 | Wrzus C, Hänel M, Wagner J, Neyer FJ (2013) · Carstensen LL, Isaacowitz DM, Charles ST (1999) · English T, Carstensen LL (2014) |
| R2 1인 세대 급증 | 40대 이상 → F3 | 청년의 1인 세대는 원래 많고(1인 가구 가운데 29세 이하가 가장 큰 몫) 학업 · 취업으로 고른 경우가 많습니다. 중년 이후의 혼자 삶은 건강 악화와 함께 가고, 고독사는 50 · 60대가 절반을 넘습니다 | Klinenberg E (2012) · 통계청 (2023) · Hughes ME, Waite LJ (2002) · 보건복지부 (2022) |
다른 연령에서는 넓은 연결로만 F3에 1을 줍니다. 주 연결 모드에서는 연결이 없어 점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문헌은 기억에 기대어 붙인 출발점이라 팀이 원문을 확인합니다.
넓은 연결 모드에서 M1 · M2 · C3처럼 셋 이상의 칸에 걸린 센서는 S(순서)는 올리지만 어느 칸인지 가르지는 못합니다.30 칸을 가르는 것은 한 칸에만 걸린 센서입니다 — F1 M4, R3 · F2 M3, P1 · F3 R1, R2 · F4 C5.
| 특징 | 정의 | 연결된 센서 굵게 = 주 연결 |
|---|---|---|
| F1 비용 제약 | 돈이 부족해서 — 생활에 필요한 지출과 사회활동 비용의 부담으로 활동의 선택과 유지가 제한되는 정도 | M1, M2, M4, P2, P3, R3, C1, C2, C3, C4 |
| F2 환경 제약 | 갈 곳 · 갈 길이 없어서 — 시설이 드물거나 멀고, 교통 · 보행 환경이 나빠 동네(장소)가 사회활동을 제한하는 정도 | M1, M2, M3, M5, P1, C3 |
| F3 관계 제약 | 만날 사람이 없어서 — 돈 · 환경의 문제가 아니어도 소속과 일상 활동 안에서 타인과 장소나 활동을 반복적으로 함께할 기회가 제한되는 정도(만나고 싶지 않은 경우 포함) | M1, M2, M6, P2, P3, R1, R2, C1, C2, C3, C4, C6 |
| F4 기타 제약 | 일 · 돌봄 때문에 시간이 없거나 몸 · 건강이 안 되는 개인 사정 — 집계 자료로는 가릴 수 없어 개인 확인이 먼저다. 넓은 연결 모드에서만 센다 | M5, M6, C5, C6 |
각 특징이 기대는 문헌입니다. 전체 틀(구조적 고립을 외로움과 구분해서 재는 것)은 WHO Commission on Social Connection (2025) · Valtorta NK, Kanaan M, Gilbody S, Hanratty B (2016) · Holt-Lunstad J, Smith TB, Baker M, Harris T, Stephenson D (2015)에 기댑니다. 서지는 16장.
| 특징 | 문헌 | 이 문헌이 받쳐 주는 것 |
|---|---|---|
| F1 비용 제약 | Townsend P (1979) | 자원이 모자라면 그 사회의 보통 생활 · 관습 · 활동에서 밀려난다는 상대적 박탈의 정의 |
| Levitas R, Pantazis C, Fahmy E, Gordon D, Lloyd E, Patsios D (2007) | 사회적 배제를 자원 · 참여 · 삶의 질로 나눈 틀 — F1 · F2 · F3를 가르는 데 가까운 틀 | |
| Stewart MJ, Makwarimba E, Reutter LI, Veenstra G, Raphael D, Love R (2009) | 저소득층이 비용 때문에 사회활동에서 물러나고 소속감이 낮다는 조사 | |
| Mood C, Jonsson JO (2016) | 물질적 박탈 · 현금 여유 부족이 친구 · 친척과의 만남과 사회 참여를 줄인다는 종단 분석 | |
| F2 환경 제약 | Lawton MP, Nahemow L (1973) | 개인의 능력과 환경이 요구하는 것 사이의 맞음(환경 압력) — 제약을 환경 쪽에서 보는 근거 |
| WHO (2007) | 고령친화도시의 영역: 외부 공간 · 교통 · 지역사회 지원 | |
| Church A, Frost M, Sullivan K (2000) | 교통과 시설 배치가 만드는 배제의 갈래 | |
| Levasseur M 외 (2015) | 자원과의 근접성 · 교통 · 안전이 이동성과 사회 참여에 미치는 영향을 모은 검토 | |
| F3 관계 제약 | Feld SL (1981) | 관계는 직장 · 학교 · 단체 · 단골 장소 같은 '초점'을 함께 쓸 때 생긴다 — 3a 만날 사람이 없다의 뼈대 |
| Cornwell EY, Waite LJ (2009) | 사회적 단절을 연결망 · 모임 참여 · 접촉으로 재는 다중지표 척도 — F3는 실제 접촉으로 확인해야 한다 | |
| Steptoe A, Shankar A, Demakakos P, Wardle J (2013) | 배우자 · 동거인 · 접촉 · 참여를 묶은 고립 지수 — 3b 함께 사는 사람 | |
| Sandstrom GM, Dunn EW (2014) | 약한 유대와의 일상 접촉이 안녕감과 소속감을 높인다 — 3a | |
| Coplan RJ, Bowker JC (eds.) (2014) | 스스로 고른 혼자 있음과 사회적 위축의 구분 — 3c 만나고 싶지 않다 | |
| F4 기타 제약 | Goodin RE, Rice JM, Parpo A, Eriksson L (2008) | 의무 활동을 뺀 재량 시간 — 4a 시간 확보 |
| Vickery C (1977) | 시간 빈곤 | |
| WHO (2001) | 기능 제한이 활동 제한과 참여 제약으로 이어진다는 분류(ICF) — 4b 몸 · 건강 | |
| Rosso AL, Taylor JA, Tabb LP, Michael YL (2013) | 이동성 저하 · 장애와 사회 참여 감소의 관계 | |
| WHO Commission on Social Connection (2025) | 건강은 고립의 주요 위험 요인이다 — 다만 구역 × 집단 집계로는 개인의 시간 · 건강이 보이지 않아 '기타 제약'으로 두고 주 연결을 두지 않는다 |
지역마다 있는 자료가 달라 쓰는 센서도 다릅니다. 아래는 그 지역에 있는 투표 센서 가운데 특징마다 점수를 주는 센서 수입니다 — 그 지역에서 특징 점수가 가질 수 있는 최고점이기도 합니다. 한 센서가 여러 특징에 걸리므로 특징별 수를 더하면 합계보다 큽니다.
| 특징 | 강남 — 주 연결 | 강남 — 넓은 연결 | 춘천 — 주 연결 | 춘천 — 넓은 연결 |
|---|---|---|---|---|
| F1 비용 제약 | 3 | 10 | 3 | 8 |
| F2 환경 제약 | 3 | 6 | 3 | 4 |
| F3 관계 제약 | 5 | 12 | 4 | 11 |
| F4 기타 제약 | 0 | 4 | 0 | 4 |
| 투표하는 센서(합계) | 18 | 18 | 15 | 15 |
| 지역 | 쓰는 센서 | 없는 센서 |
|---|---|---|
| 강남 18개 | M1 · M2 · M3 · M4 · M5 · M6 · P1 · P2 · P3 · R1 · R2 · R3 · C1 · C2 · C3 · C4 · C5 · C6 | — |
| 춘천 15개 | M1 · M5 · M6 · P1 · P2 · P3 · R1 · R2 · R3 · C1 · C2 · C3 · C4 · C5 · C6 | M2 · M3 · M4 |
강남에만 있는 센서(M2 · M3 · M4)는 서울 자료(생활이동 · 생활인구)로 만든 것입니다.31 두 지역 모두, 두 모드 모두에서 특징마다 점수를 주는 센서가 둘 이상이라 어느 특징이든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결과에서 주 연결 모드로 두드러진 셀이 하나도 없는 칸이 있습니다: 강남 F4 · 춘천 F4.
연결 칸의 주는 두 모드 모두, 넓은은 넓은 연결 모드에서만 점수를 줍니다. 센서 이름 옆의 작은 번호는 그 센서의 한계로 가는 각주입니다. 서지는 16장.
| 센서 | 특징 | 연결 | 왜 이 제약에서 켜질 수 있나 | 문헌 |
|---|---|---|---|---|
| M1 유동 위축15 | F1 비용 제약 | 넓은 | 쓸 돈이 모자라면 돈이 드는 바깥 활동부터 줄어 유동이 줄 수 있다 / 만나는 데 드는 돈(교통 · 식사 · 이용료)이 부담되면 나가는 횟수가 줄 수 있다 | Mood C, Jonsson JO (2016) · Stewart MJ, Makwarimba E, Reutter LI, Veenstra G, Raphael D, Love R (2009) |
| F2 환경 제약 | 주 | 동네에 갈 곳이 없으면 나갈 이유가 줄고 오가는 사람도 줄어 동네의 활기가 준다 / 교통 · 경로 · 출입 장벽이 있으면 이동이 줄 수 있다 | Levasseur M 외 (2015) · Reinhard E 외 (2018) | |
| F3 관계 제약 | 넓은 | 만날 사람이 없으면(일터 · 학교 · 모임 · 동네의 교류 기회가 줄면) 나갈 일이 준다 — 이동이 제한된 고령자는 사회참여가 적고, 실직은 바깥 사회활동을 줄인다 / 만나고 싶지 않아 스스로 물러나도 외출이 준다(혼자 있음을 고른 것일 수도 있다) | Rosso AL, Taylor JA, Tabb LP, Michael YL (2013) · Kunze L, Suppa N (2017) · Cornwell EY, Waite LJ (2009) · Coplan RJ, Bowker JC (eds.) (2014) | |
| M2 귀가 이동 감소 | F1 비용 제약 | 넓은 | 비용 때문에 외출이 줄면 집으로 돌아오는 이동도 준다 | Mood C, Jonsson JO (2016) |
| F2 환경 제약 | 넓은 | 교통 · 접근 장벽이 있으면 나갔다 돌아오는 이동이 준다 | Levasseur M 외 (2015) | |
| F3 관계 제약 | 주 | 집으로 돌아오는 이동이 줄었다면 밖에 나간 횟수가 줄었을 수 있다. 외출 빈도는 고령자의 이후 사회 · 기능 변화와 관련된다 | Kono A, Kai I, Sakato C, Rubenstein LZ (2004) | |
| M3 도보 이동 감소16 | F2 환경 제약 | 넓은 | 보도 · 경사 · 안전 · 목적지 접근 같은 보행 환경이 걷기와 근린 관계에 영향을 준다 | Leyden KM (2003) · Goodman A, Sahlqvist S, Ogilvie D (2014) · Levasseur M 외 (2015) |
| M4 도보 이동 증가17 | F1 비용 제약 | 넓은 | 교통비 · 차량 유지비가 부담되면 대중교통 · 차 대신 걸어서 다닌다(팀 판단) | Mood C, Jonsson JO (2016) |
| M5 낮 활동 비중 감소18 | F2 환경 제약 | 넓은 | 낮에 문을 여는 갈 곳(복지관 · 경로당 · 시장 · 도서관)이 없거나 멀면 낮의 동네 활동이 준다 | Levasseur M 외 (2015) |
| F4 기타 제약 | 넓은 | 일 · 돌봄 일정이 낮 시간을 차지하면 낮의 동네 활동이 준다 | Goodin RE, Rice JM, Parpo A, Eriksson L (2008) · Vickery C (1977) | |
| M6 주말 활동 비중 감소19 | F3 관계 제약 | 넓은 | 외로움이 큰 사람은 주말 저녁 바깥에 머무는 시간이 적다는 관찰이 있다(대학생의 스마트폰 위치 자료) | Doryab A 외 (2019) |
| F4 기타 제약 | 넓은 | 주말 근무는 일한 날의 가족 · 친구와 함께 쓰는 여가를 줄이고, 그 시간을 주중에 다 메우지 못한다(패널 고정효과로는 모임 참여 · 일–가정 균형에서만 확인) | Craig L, Brown JE (2014) · Crawley T (2021) | |
| P1 시설 밀도 낮음 | F2 환경 제약 | 주 | 이용할 수 있는 자원과의 근접성은 이동과 사회참여의 조건이다 — 시설이 드문 구역은 갈 곳의 선택지가 적다 / 시설이 드물면 가는 길도 멀어지기 쉽다 | Levasseur M 외 (2015) · WHO (2007) · Church A, Frost M, Sullivan K (2000) |
| P2 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20 | F1 비용 제약 | 넓은 | 이용료 · 교통비가 부담되면 모임 시설에 덜 간다 | Bethancourt HJ, Rosenberg DE, Beatty T, Arterburn DE (2014) |
| F3 관계 제약 | 주 | 정해진 사람들이 반복해서 모이는 사회적 인프라 주변의 노출이 줄었다 — 모임 참여는 사회적 단절을 재는 척도의 한 영역이다 | Klinenberg E (2018) · Cornwell EY, Waite LJ (2009) | |
| P3 보건·복지·체육 시설 주변 한산21 | F1 비용 제약 | 넓은 | 이용료 · 교통비가 부담되면 보건 · 체육 시설 이용이 준다 | Bethancourt HJ, Rosenberg DE, Beatty T, Arterburn DE (2014) · Jung B, Ha IH (2021) |
| F3 관계 제약 | 넓은 | 체육 · 복지 프로그램의 공동활동이 줄면 주변이 한산해진다 | Cornwell EY, Waite LJ (2009) | |
| R1 동연령 감소22 | F3 관계 제약 | 주 10~30대 | 같은 성·연령 주민이 줄면 함께할 동연령와 동네에서 마주치는 동연령가 준다 — 관계는 비슷한 사람끼리, 같은 장소를 함께 쓰는 사람끼리 맺어지기 쉽다 | McPherson M, Smith-Lovin L, Cook JM (2001) · Feld SL (1981) |
| R2 1인 세대 급증23 | F3 관계 제약 | 주 40대 이상 | 함께 사는 사람이 없음은 다영역 고립 지표의 한 영역이다(독거 하나로 관계 부족을 확정하지 않음 — 독거를 넣지 않고 연결망 · 활동으로 단절을 재는 척도도 있다) | Steptoe A, Shankar A, Demakakos P, Wardle J (2013) · Cudjoe TKM, Roth DL, Szanton SL, Wolff JL, Boyd CM, Thorpe RJ (2020) · Cornwell EY, Waite LJ (2009) |
| R3 수급률 높음 | F1 비용 제약 | 주 | 물질적 박탈 · 현금 여유 부족은 사회생활을 제약한다 — 수급률이 높은 동은 그런 주민이 많은 지역 맥락이다(개인의 현재 자원을 뜻하지 않음) | Mood C, Jonsson JO (2016) · Townsend P (1979) |
| C1 결제 빈도 감소 | F1 비용 제약 | 주 | 쓸 수 있는 자원이 바뀌면 지출이 따라 바뀐다 — 결제 횟수가 꾸준히 줄면 구매 여력이 준 신호일 수 있다 | Parker JA, Souleles NS, Johnson DS, McClelland R (2013) · Mood C, Jonsson JO (2016) |
| F3 관계 제약 | 넓은 | 만남 · 모임이 줄면 함께 쓰던 결제(외식 · 카페 · 여가)도 줄어 결제 횟수가 준다(팀 판단) | ||
| C2 건당 금액 감소 | F1 비용 제약 | 주 | 예산 제약은 더 싼 상품 · 작은 구매로 나타날 수 있다 — 약한 신호(지출이 줄어도 소비는 그대로일 수 있음: 가격 대체 · 업종 구성) | Parker JA, Souleles NS, Johnson DS, McClelland R (2013) · Aguiar M, Hurst E (2005) |
| F3 관계 제약 | 넓은 | 여럿이 함께 먹고 노는 결제가 줄면 한 건의 금액이 준다(팀 판단) | ||
| C3 대면 소비 감소24 | F1 비용 제약 | 넓은 | 식사비 · 이용료가 부담되면 돈이 드는 대면 활동을 줄인다 | Stewart MJ, Makwarimba E, Reutter LI, Veenstra G, Raphael D, Love R (2009) · Mood C, Jonsson JO (2016) |
| F2 환경 제약 | 주 | 동네에 대면으로 이용할 가게 · 시설이 줄면 대면 소비가 준다(팀 판단) | ||
| F3 관계 제약 | 넓은 | 함께 먹는 식사 · 정기 모임 · 단골 접촉이 줄면 대면 소비가 준다(대면 결제가 곧 만남은 아님) | Dunbar RIM (2017) · Sandstrom GM, Dunn EW (2014) · Rosenbaum MS (2006) | |
| C4 생활유지 소비 감소25 | F1 비용 제약 | 넓은 | 필수에 가까운 지출까지 줄었다면 보통의 생활을 유지할 자원이 모자랄 수 있다 | Townsend P (1979) · Parker JA, Souleles NS, Johnson DS, McClelland R (2013) |
| F3 관계 제약 | 넓은 | 사람을 만날 일이 줄면 몸 가꾸기(미용 · 세탁) 소비도 줄 수 있다(팀 판단) | ||
| C5 의료·약국 소비 증가26 | F4 기타 제약 | 넓은 | 기능 제한이나 치료가 필요한 건강 문제가 늘면 병원 · 약국 결제가 늘고, 건강 문제는 활동을 이어가기 어렵게 한다 | Verbrugge LM, Jette AM (1994) |
| C6 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27 | F3 관계 제약 | 주 | 명절에 만날 가족 · 친지 모임이 없으면 만남 소비가 늘지 않는다 | Cornwell EY, Waite LJ (2009) |
| F4 기타 제약 | 넓은 | 명절에도 일하거나 돌볼 사람이 있으면 모임에 가지 못해 만남 소비가 늘지 않는다 | Craig L, Brown JE (2014) |
1인 세대 · 전입 · 전출 급증은 셀에 "배경"으로 적고, 대응에 전입 · 사별 시점의 안내를 한 줄 덧붙입니다. 이 가운데 R2 1인 세대 급증만 센서로도 셉니다(독거는 구조적 고립의 지표로 쓰입니다). 전입 · 전출은 특징에 투표하지 않고, 동 전체에서 급증하면 R1 동연령 감소에 "재건축 이주일 수 있음" 메모를 붙입니다(끄지 않음).32
10대의 C6 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는 방학 · 학사일정과 적은 표본에 흔들립니다. 예전에는 이 켜짐을 뺐지만, 지금은 센서의 켜짐을 그대로 두고 Critic이 셀에 메모만 붙입니다(춘천 52셀 · 강남 0셀). 센서를 켜고 끄는 것은 Sensor의 일이고 Critic은 메모만 남깁니다.
질문해상도가 다른 센서를 같은 점수에 넣어도 되나? 구 단위 카드 값은 한 집단의 모든 구역에 똑같이 들어가는데.
답넣습니다. 센서마다 '값이 갈리는 단위'를 적어 두고, 켜지면 그 단위에 속한 셀 모두에 같은 값을 줍니다. 구역 센서가 한 구역의 12개 집단에 함께 들어가는 것과 집단 센서가 한 집단의 모든 구역에 함께 들어가는 것은 같은 일입니다.
| 값이 갈리는 단위 | 센서 | 무엇을 말할 수 있나 | 켜지면 함께 올라가는 범위 |
|---|---|---|---|
| 구역 × 집단 | M1 | 이 구역의 이 성·연령에 대해 말함 | 셀 하나하나 |
| 동 × 집단 | M2, M3, M4, R1, R2, C6 | 이 동의 이 성·연령. 동 안의 구역들에는 같은 값 | 같은 동의 구역들이 함께 |
| 구역 | M5, M6, P1, P2, P3 | 이 구역 전체. 어느 집단인지는 모름 | 그 구역의 12개 집단이 함께 |
| 동 | R3 | 이 동 전체 | 그 동의 모든 셀이 함께 |
| 구·시 × 집단 | C1, C2, C3, C4, C5 | 이 지역의 이 성·연령 전체. 어느 동네인지는 모름 | 그 집단의 모든 구역이 함께 |
위험 점수 T는 "위에서 몇 %"입니다. 신호가 있는 셀을 S가 높은 순서로 한 줄로 세우고, 이 셀 앞에 선 셀의 비율을 잽니다. 강남은 신호가 있는 셀이 1,061개라, T = 1%면 앞에서 열한째 안팎, T = 10%면 백열째 안팎입니다. 작을수록 먼저 볼 곳이고, S가 같은 셀은 가운데 자리로 봅니다.
질문특징 점수를 '켜진 비율'이 아니라 센서 값의 합으로 내는 까닭은? 센서가 많은 특징의 최고점이 높아지는 문제는, 한 셀 안에서 특징끼리 경쟁시키지 말고 F1은 F1끼리 셀끼리 견주면 풀린다. 그런데 상대 비교만 하면 그 셀의 절대적인 위험을 놓칠 수도 있다. 둘 다 해야 하나?
답둘 다 하되 역할을 나눴습니다. 특징 점수는 합(켜진 센서 수)입니다. 줄 세우기와 유형의 기본은 상대(같은 특징을 셀끼리 견준 자리)이고, 절대는 두 가지 안전장치로 씁니다 — 바닥(센서가 둘 이상 켜져야 두드러짐)과 천장(연결된 센서의 절반 이상이 켜지면 지역 안 자리와 상관없이 두드러짐).
같은 지역의 같은 특징 안에서는 분모(연결된 센서 수)가 모든 셀에서 같으므로, 합으로 줄을 세우나 비율로 줄을 세우나 순서가 같습니다. 달라지는 곳은 여러 칸을 하나로 합칠 때입니다. 비율의 평균은 "센서 하나의 무게"가 특징마다 달라지고(센서가 5개인 특징의 한 개 = 20점, 11개인 특징의 한 개 = 9점), 합의 합은 센서가 많은 특징이 좌우합니다. 그래서 합을 그대로 두고, 특징마다 셀끼리 견준 자리(0~100)로 바꾼 뒤 평균합니다. 이렇게 하면 "이 지역에서 그 특징이 그만큼 켜진 것이 얼마나 드문가"가 점수가 됩니다.
| 특징 | 연결된 센서 수 (강남 / 춘천) | 평균 켜진 수 | 상위 20%에 들려면 (상대) | 절반 (절대) |
|---|---|---|---|---|
| F1 비용 제약 | 10 / 8 | 1.19 / 1.31 | 2개 이상 / 2개 이상 | 5개 / 4개 이상 |
| F2 환경 제약 | 6 / 4 | 1.06 / 0.92 | 2개 이상 / 2개 이상 | 3개 / 2개 이상 |
| F3 관계 제약 | 12 / 11 | 1.49 / 1.72 | 2개 이상 / 2개 이상 | 6개 / 6개 이상 |
| F4 기타 제약 | 4 / 4 | 0.61 / 0.8 | 2개 이상 / 2개 이상 | 2개 / 2개 이상 |
| 잘 잡는 것 | 놓치는 것 | 여기서의 쓰임 | |
|---|---|---|---|
| 상대 — 셀끼리 견준 자리 | 센서 수가 다른 특징을 같은 눈금에 올림. 지역에서 드문 겹침 | 지역 전체가 나쁘면 아무도 두드러지지 않음. 드문 특징에서는 센서 하나만 켜져도 자리가 높아짐 | S와 단계. 두드러짐의 기본(상대 점수 80 이상) |
| 절대 — 켜진 센서 수 | 그 셀에 실제로 겹친 신호의 수. 지역 분포와 상관없음 | 센서가 많은 특징이 유리함. 특징끼리 견줄 수 없음 | 바닥: 센서 2개 이상이어야 두드러짐. 천장: 연결된 센서의 절반 이상이면 두드러짐 |
켜진 센서가 하나도 없음 → 1단계 매우 낮음
위험 점수 T ≤ 1% → 5단계 매우 높음 (켜진 센서의 제공처 수 · 11·12월 연속 감소는 단계에 쓰지 않고 Critic 메모로 남김)
T ≤ 10% → 4단계 높음
T ≤ 50% → 3단계 보통
나머지 → 2단계 낮음 (신호는 있지만 신호가 있는 셀 가운데 아래쪽 절반)
두드러짐의 기준(상대 점수 80 · 연결된 센서의 절반 이상)은 단계에 쓰지 않습니다. 단계는 T로만 정하고, 두드러짐은 유형과 대응을 고르는 데만 씁니다.
| 단계 | 셀 수 | S (가장 낮은 ~ 가장 높은) | 위험 점수 T | 켜진 센서 수 |
|---|---|---|---|---|
| 5단계 | 11 | 94 ~ 97점 | 0.05 ~ 1.0% | 5 ~ 8개 |
| 4단계 | 96 | 77 ~ 94점 | 1.08 ~ 10.0% | 3 ~ 9개 |
| 3단계 | 421 | 46 ~ 77점 | 10.18 ~ 49.7% | 2 ~ 7개 |
| 2단계 | 533 | 7 ~ 46점 | 50.66 ~ 99.3% | 1 ~ 4개 |
| 단계 | 셀 수 | S (가장 낮은 ~ 가장 높은) | 위험 점수 T | 켜진 센서 수 |
|---|---|---|---|---|
| 5단계 | 7 | 98 ~ 99점 | 0.09 ~ 1.0% | 7 ~ 9개 |
| 4단계 | 51 | 83 ~ 98점 | 1.31 ~ 10.0% | 4 ~ 8개 |
| 3단계 | 224 | 46 ~ 83점 | 10.25 ~ 49.2% | 1 ~ 6개 |
| 2단계 | 289 | 5 ~ 46점 | 50.18 ~ 99.8% | 1 ~ 3개 |
S는 그대로 두고, 같은 성·연령 집단의 신호 있는 셀끼리만 한 번 더 줄을 세운 것이 또래 T입니다. 단계는 지역 T로 매기고, 또래 T가 위 10% 안이면 셀에 "또래에 비해 위험함" 메모만 붙입니다.
| 강남 | 춘천 | |
|---|---|---|
| 지역 T와 또래 T의 순위상관 (스피어만 ρ · 켄달 τ) | 0.98 · 0.87 | 0.82 · 0.68 |
| 또래 메모가 붙은 셀 | 107셀 | 53셀 |
| 그 가운데 3단계 이하 (지역 순위로는 4단계 밖) | 21셀 | 32셀 |
두 순위는 거의 같습니다. 춘천은 집단마다 신호 있는 셀이 35~52개로 적어 또래 순위가 더 흔들립니다. 메모가 쓸모 있는 곳은 지역 순위로는 3단계지만 또래 안에서는 앞쪽인 셀입니다.
미리 정한 유형을 쓰지 않습니다. 두드러진 칸을 이은 것이 유형 이름입니다(예: "환경 + 관계", "관계 + 기타"). 한 셀 안에서 칸끼리 점수를 견줘 고르는 것이 아니라, 칸마다 다른 셀과 견줘 두드러진 것을 모두 적습니다.
| 특징 | 강남 — 상대 / 절대 기준 | 상대로 두드러짐 | 절대로 두드러짐 | 춘천 — 상대 / 절대 기준 | 상대로 두드러짐 | 절대로 두드러짐 |
|---|---|---|---|---|---|---|
| F1 비용 제약 | 2개 이상 / 5개 이상 | 236 | 3 | 2개 이상 / 4개 이상 | 140 | 9 |
| F2 환경 제약 | 2개 이상 / 3개 이상 | 339 | 96 | 2개 이상 / 2개 이상 | 155 | 155 |
| F3 관계 제약 | 2개 이상 / 6개 이상 | 231 | 1 | 2개 이상 / 6개 이상 | 115 | 2 |
| F4 기타 제약 | 2개 이상 / 2개 이상 | 106 | 106 | 2개 이상 / 2개 이상 | 122 | 122 |
"상대 기준"은 그 지역에서 상대 점수 80 이상이 되는 켜진 센서 수, "절대 기준"은 연결된 센서의 절반입니다. 어느 쪽이든 센서가 둘 이상 켜져야 합니다. 기준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신호는 있지만 두드러진 특징이 없는 셀은 "두드러진 특징 없음"으로 적습니다.36
| 프로필 | 뜻 | 강남 | 춘천 |
|---|---|---|---|
| 신호 없음 | 켜진 센서가 하나도 없다 | 91 | 53 |
| 두드러진 특징 없음 | 특징에 연결된 신호는 있지만 상대(지역 상위 20%)로도 절대(센서 절반 이상)로도 두드러진 특징이 없다 — 약한 신호가 흩어져 있다 | 540 | 327 |
| 특징 하나 | 특징 하나가 두드러진다(그 특징의 센서가 둘 이상 켜지고, 지역 상위 20%이거나 연결된 센서의 절반 이상) | 273 | 86 |
| 특징 여럿 | 둘 이상의 특징이 함께 두드러진다 — 제약이 겹친 곳 | 248 | 158 |
| 강남에서 많이 나온 유형 | 셀 |
|---|---|
| 두드러진 특징 없음 | 540 |
| 환경 | 142 |
| 비용 + 환경 + 관계 | 88 |
| 비용 | 56 |
| 기타 | 43 |
| 비용 + 환경 | 35 |
| 비용 + 관계 | 34 |
| 춘천에서 많이 나온 유형 | 셀 |
|---|---|
| 두드러진 특징 없음 | 327 |
| 비용 + 환경 + 관계 + 기타 | 37 |
| 환경 | 31 |
| 비용 | 28 |
| 비용 + 환경 + 관계 | 26 |
| 기타 | 24 |
| 환경 + 기타 | 20 |
3단계 이상인 셀에 붙입니다(강남 528셀, 춘천 282셀). 5단계면 "통합사례관리 우선 방문"을 맨 위에 얹습니다. 두드러진 특징이 없는 셀에는 지역 평균에 견줘 가장 높은 특징 하나에 붙입니다. 시설 접근성이 지역 하위 1/3이면 "시설이 멀 때" 쪽 방식을 고릅니다.3
| 특징 | 전략 | 시설이 멀 때 | 시설이 가까울 때 |
|---|---|---|---|
| F1 비용 제약 | 비용이 들지 않는 프로그램 · 맞춤형 급여 · 긴급복지 상담 | 방문 상담으로 급여 · 긴급복지 안내 | 주민센터 복지 상담 연결, 무료 프로그램 우선 안내 |
| F2 환경 제약 | 동네 공간 · 이동 지원 | 방문 돌봄 · 동행 차량, 작은도서관 · 주민센터 공간을 정기 모임 장소로 | 기존 시설의 개방 시간 · 프로그램 확대, 가는 길(교통 · 보행) 개선, 첫 방문 연결 |
| F3 관계 제약 | 정기 모임 · 문화·여가 프로그램 연결 | 가까운 소모임 공간 확보, 안부 확인,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 | 기존 시설의 동아리 · 식사 · 또래 · 문화 프로그램 안내 |
| F4 기타 제약 | 개인 확인 먼저 — 안부 확인 · 방문 건강관리 | 방문 상담으로 사정 확인(일 · 돌봄 일정 · 수면 · 거동 · 건강), 필요하면 방문 간호 | 안부 전화로 사정 확인 뒤 낮 · 저녁 · 주말 시간대 프로그램 안내, 보건소 · 건강증진센터 연결 |
| 5 | 4 | 3 | 2 | 1 | |
|---|---|---|---|---|---|
| 강남 (1,152) | 11 | 96 | 421 | 533 | 91 |
| 춘천 (624) | 7 | 51 | 224 | 289 | 53 |
위의 숫자는 기본인 넓은 연결 모드입니다. 같은 센서 값으로 주 연결만 점수에 넣으면 다음과 같이 달라집니다(v3_mode_compare.py).
| 강남 — 주 | 강남 — 넓은 | 춘천 — 주 | 춘천 — 넓은 | |
|---|---|---|---|---|
| 단계 5 · 4 · 3 · 2 · 1 | 11 · 76 · 345 · 413 · 307 | 11 · 96 · 421 · 533 · 91 | 7 · 45 · 214 · 271 · 87 | 7 · 51 · 224 · 289 · 53 |
| 4단계 이상 셀 | 87 | 107 | 52 | 58 |
| 두드러진 칸이 있는 셀 F1 · F2 · F3 · F4 | 12 · 138 · 127 · 0 | 236 · 339 · 231 · 106 | 45 · 123 · 32 · 0 | 140 · 155 · 115 · 122 |
| 4단계 이상 가운데 두드러진 칸 없음 / 네 칸 모두 | 32 / 0 | 0 / 17 | 6 / 0 | 0 / 37 |
| 프로필: 특징 하나 / 특징 여럿 | 209 / 34 | 273 / 248 | 176 / 12 | 86 / 158 |
| 두 모드를 셀마다 견준 것 | 강남 | 춘천 |
|---|---|---|
| 단계가 같은 셀 (한 단계 안) | 51% (97%) | 64% (98%) |
| 신호 점수 S의 순위상관(신호 있는 셀) | 0.64 | 0.696 |
| 4단계 이상: 두 모드 모두 / 주에서만 / 넓은에서만 | 38 / 49 / 69 | 29 / 23 / 29 |
| 두 모드 모두 4단계 이상인 셀 가운데 유형이 같은 셀 | 0% | 0% |
| 주 연결에서 두드러진 칸이 넓은 연결에서도 두드러짐 F1 · F2 · F3 · F4 | 92% · 100% · 71% · — | 67% · 100% · 56% · — |
| 칸별 상대 점수의 순위상관 F1 · F2 · F3 · F4 | 0.416 · 0.734 · 0.589 · nan | 0.524 · 0.866 · 0.522 · nan |
| 지역 | 신호가 있는 셀 | F1 비용 제약 | F2 환경 제약 | F3 관계 제약 | F4 기타 제약 | 두드러진 특징 없음 |
|---|---|---|---|---|---|---|
| 강남 | 1061 | 236 (22%) | 339 (32%) | 231 (22%) | 106 (10%) | 540 |
| 춘천 | 571 | 140 (25%) | 155 (27%) | 115 (20%) | 122 (21%) | 327 |
| 센서 | 값이 갈리는 단위 | 강남 | 춘천 |
|---|---|---|---|
| M1 유동 위축 | 구역 × 집단 | 396 / 1152 | 228 / 624 |
| M2 귀가 이동 감소 | 동 × 집단 | 159 / 1152 | — |
| M3 도보 이동 감소 | 동 × 집단 | 206 / 1152 | — |
| M4 도보 이동 증가 | 동 × 집단 | 212 / 1152 | — |
| M5 낮 활동 비중 감소 | 구역 | 228 / 1152 | 120 / 624 |
| M6 주말 활동 비중 감소 | 구역 | 228 / 1152 | 120 / 624 |
| P1 시설 밀도 낮음 | 구역 | 228 / 1152 | 120 / 624 |
| P2 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 | 구역 | 193 / 936 | 91 / 444 |
| P3 보건·복지·체육 시설 주변 한산 | 구역 | 168 / 744 | 24 / 144 |
| R1 동연령 감소 | 동 × 집단 | 150 / 1152 | 76 / 590 |
| R2 1인 세대 급증 | 동 × 집단 | 182 / 984 | 64 / 490 |
| R3 수급률 높음 | 동 | 144 / 1152 | 108 / 624 |
| C1 결제 빈도 감소 | 구·시 × 집단 | 96 / 960 | 208 / 520 |
| C2 건당 금액 감소 | 구·시 × 집단 | 0 / 960 | 52 / 520 |
| C3 대면 소비 감소 | 구·시 × 집단 | 0 / 960 | 104 / 520 |
| C4 생활유지 소비 감소 | 구·시 × 집단 | 0 / 960 | 0 / 520 |
| C5 의료·약국 소비 증가 | 구·시 × 집단 | 96 / 960 | 156 / 520 |
| C6 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 | 동 × 집단(춘천은 시 × 집단) | 150 / 1152 | 104 / 624 |
칸의 숫자는 켜진 셀 / 관측된 셀입니다. 카드 센서(C1~C5)는 집단 단위라 96(강남) · 52(춘천)의 배수로 켜집니다.37
| 지역 | 지표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이상 |
|---|---|---|---|---|---|---|---|
| 강남 | 4단계 이상 | 10% | 7% | 9% | 18% | 9% | 3% |
| 강남 | F1 비용 제약 두드러짐 | 29% | 18% | 14% | 18% | 31% | 14% |
| 강남 | F2 환경 제약 두드러짐 | 28% | 30% | 28% | 34% | 29% | 28% |
| 강남 | F3 관계 제약 두드러짐 | 22% | 15% | 24% | 22% | 27% | 10% |
| 강남 | F4 기타 제약 두드러짐 | 1% | 5% | 9% | 38% | 1% | 1% |
| 춘천 | 4단계 이상 | 12% | 1% | 3% | 38% | 2% | 0% |
| 춘천 | F1 비용 제약 두드러짐 | 12% | 18% | 16% | 52% | 35% | 2% |
| 춘천 | F2 환경 제약 두드러짐 | 16% | 17% | 24% | 50% | 18% | 23% |
| 춘천 | F3 관계 제약 두드러짐 | 22% | 14% | 10% | 45% | 16% | 3% |
| 춘천 | F4 기타 제약 두드러짐 | 19% | 4% | 19% | 67% | 4% | 4% |
| 지역 | 집단 (4단계 이상 셀 수) |
|---|---|
| 강남 | 여성 40대 21 · 남성 40대 13 · 여성 10대 12 · 남성 50대 12 · 남성 30대 9 · 여성 20대 8 · 여성 30대 8 · 남성 10대 7 |
| 춘천 | 여성 40대 28 · 남성 40대 12 · 여성 10대 10 · 남성 10대 2 · 여성 30대 2 · 남성 30대 1 · 남성 50대 1 · 여성 20대 1 |
카드 센서가 켜진 집단이 앞에 옵니다. "어느 집단이 더 고립됐다"가 아니라 "어느 집단에서 센서가 더 겹쳤다"로 읽어야 합니다.12
세 가지 경우를 실제 셀로 따라갑니다. 가장 높은 셀, 춘천의 4단계 셀, 그리고 외출을 재는 센서는 꺼졌지만 다른 센서가 겹친 셀입니다.
강남 구역 1123073010. 결과: 5단계 매우 높음 · 비용 + 환경 + 관계 + 기타
① 센서
| 센서 | 특징 | 값이 갈리는 단위 | 결과 | 메모 |
|---|---|---|---|---|
| M1 유동 위축 | F1 · F2 · F3 | 구역 × 집단 | 1 | |
| M2 귀가 이동 감소 | F1 · F2 · F3 | 동 × 집단 | 1 | |
| M3 도보 이동 감소 | F2 | 동 × 집단 | 1 | |
| M4 도보 이동 증가 | F1 | 동 × 집단 | 0 | |
| M5 낮 활동 비중 감소 | F2 · F4 | 구역 | 0 | |
| M6 주말 활동 비중 감소 | F3 · F4 | 구역 | 0 | |
| P1 시설 밀도 낮음 | F2 | 구역 | 1 | |
| P2 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 | F1 · F3 | 구역 | 0 | |
| P3 보건·복지·체육 시설 주변 한산 | F1 · F3 | 구역 | 1 | |
| R1 동연령 감소 | F3 | 동 × 집단 | 0 | |
| R2 1인 세대 급증 | F3 | 동 × 집단 | 0 | |
| R3 수급률 높음 | F1 | 동 | 1 | |
| C1 결제 빈도 감소 | F1 · F3 | 구·시 × 집단 | 0 | |
| C2 건당 금액 감소 | F1 · F3 | 구·시 × 집단 | 0 | |
| C3 대면 소비 감소 | F1 · F2 · F3 | 구·시 × 집단 | 0 | |
| C4 생활유지 소비 감소 | F1 · F3 | 구·시 × 집단 | 0 | |
| C5 의료·약국 소비 증가 | F4 | 구·시 × 집단 | 1 | |
| C6 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 | F3 · F4 | 동 × 집단(춘천은 시 × 집단) | 1 |
② 행렬 → 특징 점수 → 상대 점수 — 여러 특징에 걸린 센서는 특징마다 1. 상대 점수는 이 지역의 다른 셀과 견준 자리
| 특징 | 특징 점수 (켜진 수 / 연결된 수) | 상대 점수 | 두드러짐 | 켜진 센서 |
|---|---|---|---|---|
| F1 비용 제약 | 4 / 10 | 99 | 상대 | M1, M2, P3, R3 |
| F2 환경 제약 | 4 / 6 | 99 | 상대 · 절대 | M1, M2, M3, P1 |
| F3 관계 제약 | 4 / 12 | 96 | 상대 | M1, M2, P3, C6 |
| F4 기타 제약 | 2 / 4 | 95 | 상대 · 절대 | C5, C6 |
③ 점수와 단계
S = 비용 · 환경 · 관계 · 기타의 상대 점수의 평균 = (99 + 99 + 96 + 95) ÷ 4 = 97점. 강남의 신호가 있는 1,061셀 가운데 위에서 0.05% 자리 — 위험 점수 T = 0.05%. → 5단계 매우 높음. Critic 메모: 제공처 5곳, 11·12월 연속 감소 관찰.
④ 유형과 대응: 유형 "비용 + 환경 + 관계 + 기타"
| 특징 | 전략 | 조건 | 가까운 곳 |
|---|---|---|---|
| F1 비용 제약 | 비용이 들지 않는 프로그램 · 맞춤형 급여·긴급복지 상담 | 접근성 낮음 — 방문 상담으로 급여·긴급복지 안내 | 강남주민편익시설 79m, 대청종합사회복지관 267m |
| F2 환경 제약 | 동네 공간 · 이동 지원 | 접근성 낮음 — 방문 돌봄·동행 차량, 작은도서관·주민센터 공간을 정기 모임 장소로 | 강남주민편익시설 79m, 일원에코파크 417m |
| F3 관계 제약 | 정기 모임 · 문화·여가 프로그램 연결 | 접근성 낮음 — 가까운 소모임 공간 확보(주민센터 공유공간), 안부 확인,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 | 대청종합사회복지관 267m, 게이트볼장 327m |
| F4 기타 제약 | 개인 확인 먼저 — 안부 확인 · 방문 건강관리 | 접근성 낮음 — 방문 상담으로 사정 확인(일 · 돌봄 일정 · 수면 · 거동 · 건강), 필요하면 방문 간호 | 강남주민편익시설 79m, 게이트볼장 327m |
춘천 구역 3201033010. 결과: 4단계 높음 · 비용 + 환경 + 관계 + 기타
① 센서
| 센서 | 특징 | 값이 갈리는 단위 | 결과 | 메모 |
|---|---|---|---|---|
| M1 유동 위축 | F1 · F2 · F3 | 구역 × 집단 | 1 | |
| M5 낮 활동 비중 감소 | F2 · F4 | 구역 | 0 | |
| M6 주말 활동 비중 감소 | F3 · F4 | 구역 | 1 | |
| P1 시설 밀도 낮음 | F2 | 구역 | 1 | |
| P2 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 | F1 · F3 | 구역 | 결측 | 지역 평균으로 둠 |
| P3 보건·복지·체육 시설 주변 한산 | F1 · F3 | 구역 | 결측 | 지역 평균으로 둠 |
| R1 동연령 감소 | F3 | 동 × 집단 | 0 | |
| R2 1인 세대 급증 | F3 | 동 × 집단 | 결측 | 지역 평균으로 둠 |
| R3 수급률 높음 | F1 | 동 | 0 | |
| C1 결제 빈도 감소 | F1 · F3 | 구·시 × 집단 | 1 | |
| C2 건당 금액 감소 | F1 · F3 | 구·시 × 집단 | 0 | |
| C3 대면 소비 감소 | F1 · F2 · F3 | 구·시 × 집단 | 1 | |
| C4 생활유지 소비 감소 | F1 · F3 | 구·시 × 집단 | 0 | |
| C5 의료·약국 소비 증가 | F4 | 구·시 × 집단 | 1 | |
| C6 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 | F3 · F4 | 동 × 집단(춘천은 시 × 집단) | 1 |
② 행렬 → 특징 점수 → 상대 점수 — 여러 특징에 걸린 센서는 특징마다 1. 상대 점수는 이 지역의 다른 셀과 견준 자리
| 특징 | 특징 점수 (켜진 수 / 연결된 수) | 상대 점수 | 두드러짐 | 켜진 센서 |
|---|---|---|---|---|
| F1 비용 제약 | 3 / 8 | 98 | 상대 | M1, C1, C3 |
| F2 환경 제약 | 3 / 4 | 97 | 상대 · 절대 | M1, P1, C3 |
| F3 관계 제약 | 5 / 11 | 99 | 상대 | M1, M6, C1, C3, C6 |
| F4 기타 제약 | 3 / 4 | 98 | 상대 · 절대 | M6, C5, C6 |
③ 점수와 단계
S = 비용 · 환경 · 관계 · 기타의 상대 점수의 평균 = (98 + 97 + 99 + 98) ÷ 4 = 98점. 춘천의 신호가 있는 571셀 가운데 위에서 1.31% 자리 — 위험 점수 T = 1.31%. → 4단계 높음. Critic 메모: 제공처 3곳, 11·12월 연속 감소 관찰.
④ 유형과 대응: 유형 "비용 + 환경 + 관계 + 기타"
| 특징 | 전략 | 조건 | 가까운 곳 |
|---|---|---|---|
| F1 비용 제약 | 비용이 들지 않는 프로그램 · 맞춤형 급여·긴급복지 상담 | 접근성 낮음 — 방문 상담으로 급여·긴급복지 안내 | 석사동 행정복지센터 5,675m, 퇴계동 행정복지센터 5,763m, 춘천1번지닭갈비막국수 425m |
| F2 환경 제약 | 동네 공간 · 이동 지원 | 접근성 낮음 — 방문 돌봄·동행 차량, 작은도서관·주민센터 공간을 정기 모임 장소로 | 솔밭공원 2,983m, 신남공원 3,217m, 아트팩토리 봄 903m |
| F3 관계 제약 | 정기 모임 · 문화·여가 프로그램 연결 | 접근성 낮음 — 가까운 소모임 공간 확보(주민센터 공유공간), 안부 확인,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 | 대룡중 운동장 4,732m, 춘천시립도서관 6,593m, 봄봄커피숍 425m |
| F4 기타 제약 | 개인 확인 먼저 — 안부 확인 · 방문 건강관리 | 접근성 낮음 — 방문 상담으로 사정 확인(일 · 돌봄 일정 · 수면 · 거동 · 건강), 필요하면 방문 간호 | 대룡중 운동장 4,732m, 석사동 행정복지센터 5,675m, 춘천시신동면보건지소 611m, 정도태권도장 칠전교육관 3,122m |
강남 구역 1123075040. 결과: 4단계 높음 · 비용 + 관계 + 기타
① 센서
| 센서 | 특징 | 값이 갈리는 단위 | 결과 | 메모 |
|---|---|---|---|---|
| M1 유동 위축 | F1 · F2 · F3 | 구역 × 집단 | 0 | |
| M2 귀가 이동 감소 | F1 · F2 · F3 | 동 × 집단 | 0 | |
| M3 도보 이동 감소 | F2 | 동 × 집단 | 0 | |
| M4 도보 이동 증가 | F1 | 동 × 집단 | 0 | |
| M5 낮 활동 비중 감소 | F2 · F4 | 구역 | 0 | |
| M6 주말 활동 비중 감소 | F3 · F4 | 구역 | 0 | |
| P1 시설 밀도 낮음 | F2 | 구역 | 1 | |
| P2 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 | F1 · F3 | 구역 | 1 | |
| P3 보건·복지·체육 시설 주변 한산 | F1 · F3 | 구역 | 1 | |
| R1 동연령 감소 | F3 | 동 × 집단 | 0 | |
| R2 1인 세대 급증 | F3 | 동 × 집단 | 1 | |
| R3 수급률 높음 | F1 | 동 | 1 | |
| C1 결제 빈도 감소 | F1 · F3 | 구·시 × 집단 | 0 | |
| C2 건당 금액 감소 | F1 · F3 | 구·시 × 집단 | 0 | |
| C3 대면 소비 감소 | F1 · F2 · F3 | 구·시 × 집단 | 0 | |
| C4 생활유지 소비 감소 | F1 · F3 | 구·시 × 집단 | 0 | |
| C5 의료·약국 소비 증가 | F4 | 구·시 × 집단 | 1 | |
| C6 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 | F3 · F4 | 동 × 집단(춘천은 시 × 집단) | 1 |
② 행렬 → 특징 점수 → 상대 점수 — 여러 특징에 걸린 센서는 특징마다 1. 상대 점수는 이 지역의 다른 셀과 견준 자리
| 특징 | 특징 점수 (켜진 수 / 연결된 수) | 상대 점수 | 두드러짐 | 켜진 센서 |
|---|---|---|---|---|
| F1 비용 제약 | 3 / 10 | 93 | 상대 | P2, P3, R3 |
| F2 환경 제약 | 1 / 6 | 52 | P1 | |
| F3 관계 제약 | 4 / 12 | 96 | 상대 | P2, P3, R2, C6 |
| F4 기타 제약 | 2 / 4 | 95 | 상대 · 절대 | C5, C6 |
배경(생애 전환 사건): 1인 세대 급증, 전입 급증
업무지구 메모: 낮 인구가 주민의 1.6배인 동입니다. 켜진 SK 유동 센서 P2, P3 · 주민 기록 센서 R2도 켜짐 — 주민 쪽 변화일 가능성이 큽니다.
③ 점수와 단계
S = 비용 · 환경 · 관계 · 기타의 상대 점수의 평균 = (93 + 52 + 96 + 95) ÷ 4 = 84점. 강남의 신호가 있는 1,061셀 가운데 위에서 5.89% 자리 — 위험 점수 T = 5.89%. → 4단계 높음. Critic 메모: 제공처 5곳, 11·12월 연속 감소 관찰.
④ 유형과 대응: 유형 "비용 + 관계 + 기타"
| 특징 | 전략 | 조건 | 가까운 곳 |
|---|---|---|---|
| F1 비용 제약 | 비용이 들지 않는 프로그램 · 맞춤형 급여·긴급복지 상담 | 접근성 낮음 — 방문 상담으로 급여·긴급복지 안내 | 강남세움센터 145m, 수서동주민센터 244m |
| F3 관계 제약 | 정기 모임 · 문화·여가 프로그램 연결 | 접근성 낮음 — 가까운 소모임 공간 확보(주민센터 공유공간), 안부 확인,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 | 수서종합사회복지관 270m, 더클래식바디랩 수서점 307m |
| F4 기타 제약 | 개인 확인 먼저 — 안부 확인 · 방문 건강관리 | 접근성 낮음 — 방문 상담으로 사정 확인(일 · 돌봄 일정 · 수면 · 거동 · 건강), 필요하면 방문 간호 | 강남세움센터 145m, 수서동주민센터 244m |
0/1입니다. 얼마나 심한지를 숫자로 담으면 그 숫자의 근거를 대야 하는데 맞춰 볼 정답(설문)이 없습니다. 그래서 '줄었다 / 아니다'만 씁니다.
아닙니다. 두 특징 모두에 1을 줍니다. 켜진 까닭이 한쪽뿐일 수도 있지만, 한 특징의 영향을 덜 보는 것보다 넓게 잡는 쪽을 택했습니다.5
특징 점수는 합이라 센서가 많은 칸의 최고점이 높습니다. 그래서 한 셀 안에서 칸끼리 견주지 않고, F1은 F1끼리 · F2는 F2끼리 셀끼리 견준 상대 점수(0~100)로 바꿔 평균합니다. 칸별로 점수를 주는 센서 수는 넓은 연결 모드에서 F1 · F2 · F3 · F4 10 · 6 · 12 · 4개입니다.
그럴 수 있어서 둘을 함께 봅니다. 줄 세우기와 유형의 기본은 상대이고, 절대는 바닥(센서 둘 이상)과 천장(연결된 센서의 절반 이상이면 지역 안 자리와 상관없이 두드러짐)으로 씁니다.33
작을수록 위험합니다. T는 같은 지역에서 신호가 있는 셀 가운데 신호 점수 S로 줄을 세웠을 때 '위에서 몇 %'라서 1%가 10%보다 앞입니다. 화면에는 이것을 높을수록 위험한 0~100점(100 × (1 − T))으로 뒤집어 보입니다 — T 1%면 99점, 10%면 90점. 같은 성·연령 안에서 다시 센 또래 T는 단계에 쓰지 않고 메모로만 붙습니다.
구역 센서가 집단을 못 가려도 그 구역의 12개 집단에 함께 들어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대신 켜는 방법을 주별 시계열의 꾸준한 흐름으로 바꿔, 집단 12개 안의 순위에 기대지 않게 했습니다.12
둘 다 씁니다. '시간이 갈수록 꾸준히 줄었나'를 묻는 카드 센서의 추세 검정에는 켄달 τ(맨–켄달 검정)를, '두 줄 세우기가 얼마나 같은가'를 묻는 점검(센서끼리 겹침, 업무지구 판정의 전제, 두 모드 비교, 롤링 검증)에는 스피어만 ρ를 씁니다(5장).
빼면 그 동에 실제로 사는 사람의 변화까지 버리기 때문입니다. 업무지구 동(낮 ÷ 심야 인구 ≥ 1.5, 동 단위)의 셀에는 메모를 붙이고, 주민의 기록으로 켜지는 센서(M2 · R1 · R2)가 함께 켜졌는지로 주민 쪽인지 직장인 쪽인지를 가늠합니다.13
생활이동과 체류인구는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의 공개 자료(셋 다 공공누리 1유형)라 출처를 밝히면 쓸 수 있습니다. 캠퍼스 반출 심사는 캠퍼스 안의 원본에 해당하는 절차입니다. 대회 규정은 따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쓰고 있는 서울 생활인구와 같은 KT 자료라 독립된 근거가 아니고, 가려진 칸이 많으며 전년 자료가 없습니다. 겹치는 쪽을 버렸습니다.
둘 다 봅니다. 화면 맨 위의 '연결 모드'로 바꿉니다. 기본은 넓은 연결(설문 · 방문 확인을 전제하지 않으므로 '있을 수 있다'면 점수)이고, 주 연결은 더 확실한 연결만 씁니다. 줄 세우기는 두 모드가 비슷하고(S 순위상관 0.64 · 0.696), 유형은 다릅니다 — 주 연결에서 두드러진 특징이 더 확실한 쪽입니다(11장).
시간 · 건강은 고립의 주요 원인이지만 사람의 사정이라 구역 × 집단 집계로는 가를 수 없습니다. 건강만 가리키는 센서는 C5 의료·약국 하나인데, 구 · 시 단위 카드라 같은 집단의 동네를 가르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제약이면 이 센서가 켜진다'고 말할 수 있는 주 연결은 두지 않고, '그럴 수도 있다'는 넓은 연결(M5 · M6 · C5 · C6)만 둡니다. 넓은 연결 모드에서만 점수를 내고, 대응은 사람을 만나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체류 감소 · 출근·등교 이동 감소 · 체류 늘고 외출 줄어듦은 방문객 · 이주 · 일하러 오는 사람의 변화가 섞여 어느 제약인지 정할 수 없어, 10/24에 센서에서 내려 참고 채널(X8~X10)로 두었습니다. 점수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외출을 재는 센서(M1 · M2)는 여러 센서 가운데 일부이고, 켜졌다고 고립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2022)에서 고립·은둔 청년의 44%는 평소 밖에 나온다고 답했습니다 — 나가는데도 교류가 없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외출 센서도 다른 센서와 같은 자리에 두고, 외출만으로 거르지 않습니다. 결과는 '먼저 살펴볼 순서'로만 씁니다.
지금 가진 카드 자료로는 할 수 없습니다. 데이터2의 '고객 거주지'는 강남 · 춘천 가맹점에서 결제한 사람이 어느 시 · 도에 사는지입니다. 그래서 보이는 것은 '다른 지역 사람이 여기서 쓴 결제'이지 '우리 주민이 멀리 나가 쓴 결제'가 아닙니다. 그 반대 방향은 자료에 없어, 외지인 결제는 빼는 데(보정)만 씁니다. 고객이 사는 동 기준의 카드 자료(빅데이터캠퍼스)가 있으면 '구 밖에서 쓴 결제의 비중'을 만들 수 있지만, 직장 근처 결제가 섞여 관계의 신호로 읽으려면 업종(외식 · 여가)과 요일(주말)로 걸러야 합니다.
센서로는 쇼핑 · 관광 · 병원 목적이 너무 적어(하루 20건 이상인 동 × 집단이 264개 가운데 64개) 쓰지 못했습니다. 대신 두 가지로 쓸 수 있습니다. 보정: 관광 · 쇼핑 목적 도착이 많은 동은 업무지구처럼 '방문객이 많은 동'으로 표시해 SK 유동 발화를 조심해서 읽습니다. 검증이 더 쓸모 있습니다. 투표에 쓰지 않은 자료로, 센서로 추론한 특징이 맞는지 봅니다 — 예컨대 F4 기타 제약(몸 · 건강)이 두드러진 셀에서 병원 목적 이동은 어떤지, F1(비용)이 두드러진 셀에서 쇼핑 목적 이동이 함께 줄었는지. 값이 적은 칸이 많으니 셀이 아니라 동이나 구 단위로 묶어서 봅니다.29
없습니다. 단계는 지역 안의 순위이고, 쓸 수 있는 센서도 다릅니다.2
화면(Heimdallr)은 탐지 → 진단 → 대응 순서로 읽습니다. 화면에서는 쉬운 말을 씁니다 — 센서는 신호, 두드러진 특징은 추정 원인(F1 비용 부담 가능성 · F2 환경 제약 가능성 · F3 관계망 부족 가능성 · F4 기타 제약 가능성), 연결 모드는 원인 고려 범위(가능한 원인 모두 고려 = 넓은 연결, 직접적인 원인만 고려 = 주 연결)입니다.
지역 목록: 처음에는 전국 지도와 함께 분석을 마친 지역(강남구 · 춘천시)과 준비 중인 지역이 나옵니다. '결과 보기'를 누르거나 지도에서 지역을 확대하면 그 지역으로 갑니다.
지도: 구역마다 그 동네에서 가장 높은 집단의 단계로 칠합니다. 목록 기준을 '구역별로'(기본) 또는 '성별·연령별로' 고릅니다.
구역을 누르면: 그 동네 12개 집단의 순위표(순위 · 집단 · 단계 · 점수 · 추정 원인)가 나옵니다.
집단을 누르면: 셀 상세로 갑니다. 맨 위의 결론(단계에 맞는 할 일과 보이는 원인), 판단 범위(그 단계의 기준을 말로), 원인 고려 범위를 바꿨을 때의 단계와 두 기준의 공통 원인, 유의사항(또래에 비해 위험함 · 재건축 이주 · 신뢰도 낮은 신호 · 업무지구 · 생활 변화)이 차례로 나옵니다. 원인을 펼치면 그렇게 본 까닭(상대 · 절대 기준), 잡힌 신호, 대응(짧은 이름 + 자세한 방식)과 가까운 시설이 나옵니다. 맨 아래 '신호 전체와 원인별 점수'를 펼치면 센서마다 켜짐 · 꺼짐 · 관측 안 됨과 특징 점수 막대를 봅니다.
지도 색칠: 위험 단계(1~5) 또는 추정 원인. 맨 위의 원인 고려 범위를 바꾸면 지도 · 목록 · 셀 상세가 그 기준으로 다시 그려집니다. 구조 · 행렬 · 두 모드 비교 · 센서 설명은 이 설명서(6 · 7 · 9 · 11장)에 있습니다.
python sensor_v3_extra.py # 새 자료 센서 · 카드 시계열 센서 → output/sensor_v3_extra.json python run_agent.py --profile v3 # 판정 → output/agent_result_v3.json python v3_redesign_stats.py # 센서 점검 숫자 python v3_mode_compare.py # 두 연결 모드의 차이 python streaming_backtest.py # 앞으로의 롤링 판정 검증(강남 생활인구 2017~2026) python v3_sensor_spearman.py # 센서끼리의 스피어만 순위상관(5장) python v3_cluster_compare.py # 군집(잠재계층 분석)과 지금 방식 견주기(3장) AGENT_PROFILE=v3 python time_matrix.py # 여러 달의 궤적(지속성) AGENT_PROFILE=v3 python matrix_analysis.py AGENT_PROFILE=v3 python export_agent_app.py # 화면용 데이터 python build_screen_v3.py # 화면 python build_manual_v3.py # 이 설명서
| 파일 | 내용 |
|---|---|
agent/sf_matrix.py | 센서 목록 · 연결 · 문장(CATALOG), 합친 센서(MEMBERS), 점수(score), 지역 안 자리(rank), 업무지구 메모(business) |
agent/agents_v3.py | 일곱 에이전트의 실행 순서와 기록(TRACE → 결과 파일의 agent_trace), 유형 기억(output/agent_memory/v3_patterns.json) |
agent/streaming.py | 앞으로 달마다 자료가 들어올 때의 판정 — EWMA 기준선 · 표준화 · 누적합 |
sensor_v3_extra.py | 생활이동 센서(귀가 · 출근·등교 · 도보)와 카드 주별 시계열 센서, 카드 업종 묶음 |
agent/outing.py | 행렬 점수를 셀에 붙이고(assign_outing) 단계(regrade) · 유형 이름을 정함 |
agent/knowledge.py | 특징의 이름 · 정의, 특징별 대응 전략 |
output/agent_result_v3.json | 셀별 sensors(이전 센서 값) · sf(센서 벡터 x, 특징 점수 F, S, 두드러진 특징 prom) · outing.biz(업무지구 메모) · grade · supports |
| 데이터 | 제공처 | 값이 갈리는 단위 | 쓰는 곳 |
|---|---|---|---|
| 통신 유동인구 | SK텔레콤 (2026 빅콘테스트 제공) | 구역 × 집단(성·연령 파일) · 구역(시간대 · 요일 파일) | M1 · M5 · M6 · P2 · P3 |
| 서울 생활인구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서울시 · KT) | 동 × 집단, 강남 | C6(체류), 업무지구 메모, 롤링 판정 검증 |
| 목적별 · 수단별 생활이동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서울시 · KT). OA-22298 · OA-22655 | 도착 동 × 집단, 강남 | M2 · M3 · M4 |
| 카드 결제 | 신한카드 (2026 빅콘테스트 제공) | 구·시 × 집단(날마다) | C1~C5 · C6(결제) |
| 주민등록 인구 · 1인 세대 | 행정안전부 | 동 × 집단 | R1 · R2 |
| 인구이동 | 행정안전부 지역별 인구이동 현황 | 동 × 집단 | 배경(전입 · 전출 급증), R1 메모 |
| 인허가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 강원특별자치도(공공데이터포털) | 구역(업소 좌표) | 춘천 생활 장소(대응) |
| 시설 좌표 | 공공데이터포털 표준데이터 · 강남구청 · © OpenStreetMap contributors | 구역 | P1 · P2 · P3의 위치, 대응 시설 |
|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 서울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통계(2024년 12월) · 공공데이터포털 춘천시(2024년) | 동 | R3 |
| 공공 프로그램 · 평생학습 강좌 |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 공공데이터포털 | 프로그램 장소 | 대응 |
|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 | 서울시 (2022) | 서울, 청년 5,513명 | 한계 점검, 20 · 30대 대응 문구 |
| 문헌 | 쓰는 곳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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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청 (2023). 2023 통계로 보는 1인가구. 대전: 통계청. | R2 |
문헌은 근거의 출발점입니다. 각 문헌을 왜 골랐고 무엇을 근거로 썼는지는 따로 정리한 문헌 근거 자료에 있습니다. 문헌은 "이런 흔적이 고립 · 참여와 관련된다"를 받쳐 줄 뿐, 우리 센서의 켜짐 기준이 맞다는 것을 보증하지 않습니다.4
본문의 작은 번호(각주)가 모두 여기로 옵니다. 번호는 본문에 처음 나온 순서이고, 맨 오른쪽 칸은 그 한계를 언급한 장입니다. 읽던 곳으로 돌아가려면 화면 아래의 "읽던 곳으로" 단추를 누릅니다.
| 번호 | 한계 | 무슨 뜻인가 | 왜 이렇게 두었나 · 다음에 할 것 | 본문 |
|---|---|---|---|---|
| 1 | 정답이 없음 | 고립 여부가 붙은 자료(설문)가 없어 판정의 정확도(놓침 · 오경보)를 잴 수 없습니다. 판정에 쓰지 않은 자료로 특징이 맞는지 대조하는 검증(X5)도 아직 돌리지 않았습니다 | 설문(LSNS-6 등)은 11~12월 계획입니다. 그 전까지 결과는 '먼저 살펴볼 순서'로만 씁니다 | 1장 · 6장 |
| 2 | 지역끼리 견주지 않음 | 단계는 지역 안의 순위이고, 지역마다 쓰는 센서도 다릅니다 | 표준화하지 않았습니다. 새 지역도 그 지역 안의 순위를 냅니다 | 1장 · 4장 · 13장 |
| 3 | 특징은 원인이 아님 | 두드러진 특징은 그 제약과 맞는 신호가 겹쳤다는 뜻이지, 그 제약 때문이라고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 집계 자료로는 인과를 가릴 수 없습니다. 대응은 '확인할 질문'과 함께 냅니다 | 1장 · 10장 |
| 4 | 연결은 가설 | F–S 행렬의 연결은 '그 제약이 있으면 이 센서가 켜질 수 있다'는 기제입니다. 문헌은 개인 수준의 기제를 받칠 뿐, 이 집계 센서의 켜짐 기준이나 연결이 맞다는 것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 더 확실한 연결만 보려면 화면을 주 연결 모드로 바꿉니다. 문헌마다 무엇을 근거로 썼는지는 따로 정리한 문헌 근거 자료에 있습니다 | 3장 · 7장 · 16장 |
| 5 | 여러 특징에 걸린 센서는 특징마다 1 | 한 센서가 두 특징의 점수를 함께 올립니다. 켜진 까닭이 한쪽뿐이면 다른 쪽은 과하게 잡힙니다 | 놓치는 비용이 더 크다고 보고 넓게 잡았습니다. 주 연결 모드와 견주어 봅니다 | 4장 · 13장 |
| 6 | 여섯 달을 두 덩어리로 견줌 | 지금 센서는 2025년 7~9월과 10~12월을 견줍니다. 앞 석 달이 짧고 모두 같은 무게이며, 셀마다 원래 출렁이는 폭을 보지 않습니다 | 자료가 12달 이상 쌓이면 롤링 기준선(직전 12달, 반감기 3달, 표준화, 명절 달만 두 달 평균)으로 바꿉니다 — 5장의 검증 결과 | 5장 |
| 7 | 추석의 위치 | 추석이 2024년엔 9월, 2025년엔 10월이라, 전년 같은 기간과 견주는 센서(M2 · R1)에 그 차이가 섞입니다 | 같은 집단의 다른 동과 견주는 단계에서 지역 공통의 몫은 빠집니다. 명절 주를 뺄 수 있는 자료(카드)는 뺐습니다 | 5장 |
| 8 | 명절 · 축제를 뺄 수 없는 자료 | SK 유동은 월 단위라 추석 연휴와 축제 기간을 뺄 수 없습니다 | 축제 장소 근처의 발화에 메모만 붙입니다 | 5장 |
| 9 | 20%는 운영상의 선택 | '하위 20%'와 수준 센서(P1 · R3)의 20%는 문헌이 정한 값이 아닙니다. 센서마다 켜지는 비율을 맞추려는 값입니다 | 기준을 바꾸면 켜지는 셀이 함께 바뀝니다(sf_matrix.LEVEL_CUT, sensor_v3_extra.PCTL) | 5장 |
| 10 | R3 수급률의 기준연도 | 수급 통계는 두 지역 모두 2024년 자료입니다(강남 서울시 2024년 12월 동별 통계, 춘천 춘천시 2024년 읍면동 자료). 다른 센서가 보는 2025년 7~12월보다 한 해 앞서고, 강남은 수급자 인원 · 춘천은 수급권자 구분의 합이라 집계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 2025년 동별 수급 통계는 두 곳 모두 2026년 12월쯤 나옵니다(서울 매년 12월 기준 · 춘천 다음 등록 예정 2026-12-11). 나오면 바꿉니다. 지역 안 순위로만 써서 지역끼리는 견주지 않습니다 | 5장 |
| 11 | 카드 시계열의 기준 | 유의 기준 p < 0.01은 정한 값입니다. 지역 전체에 견준 흐름이라, 큰 집단이 움직이면 작은 집단이 반대로 켜질 수 있습니다. 주별 결제는 앞뒤 주가 닮아(자기상관) 실제보다 p가 작게 나옵니다 — 두 지역 카드 검정 100개 가운데 방향과 상관없이 p < 0.01인 것이 27개로, 추세가 없다면 1개 안팎이어야 할 수입니다 | 0.05로 늦추면 켜지는 집단이 12개에서 21개로 늘어 다른 센서의 켜짐 비율(20% 안팎)에 가까워지지만, 카드는 켜지면 그 집단의 모든 구역이 함께 오르므로 헛켜짐의 값이 큽니다 | 5장 |
| 12 | 카드 센서는 집단의 값 | 신한카드는 구 · 시 단위라 카드 센서(C1~C5)가 켜지면 그 집단의 모든 구역이 함께 올라갑니다. F1의 센서 10개 가운데 카드가 넷이라 F1 점수는 주로 집단과 동(수급률)에 따라 갈립니다 | 동 단위 카드 원본은 서울시 빅데이터캠퍼스 방문 분석이 필요합니다 | 5장 · 8장 · 11장 · 13장 |
| 13 | 업무지구는 메모만 | 낮에 일하러 오는 사람이 많은 동에서는 SK 유동의 감소가 주민 쪽인지 직장인 쪽인지 가를 수 없습니다. 빼지 않고 메모만 달기 때문에 이 동들의 SK 센서는 그대로 점수에 들어갑니다(강남 612셀 가운데 436셀에서 SK 센서가 켜짐). 기준 1.5는 사후에 분포의 틈을 보고 고른 값이고, 춘천은 생활인구 자료가 없어 판정하지 못합니다 | 메모의 '주민 기록 센서도 켜짐 / 꺼짐'으로 먼저 볼 셀을 가립니다. 시간대별 SK 자료가 집단까지 나뉘어 오면 업무지구에서는 밤 · 주말 유동만 쓰는 쪽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 5장 · 8장 · 13장 |
| 14 | 롤링 판정 검증의 대리 지표 | '켜진 하락이 다음 석 달에도 이어졌나'는 고립의 정답이 아니라, 잡음이 아닌 변화를 잡았는지를 보는 대리 지표입니다. 검증은 강남 생활인구 한 자료에서만 했습니다 | 다른 센서 자료(SK · 카드)가 달마다 쌓이면 같은 방식으로 다시 봅니다 | 5장 |
| 15 | M1 유동 위축 | 유동인구에는 주민과 그 동네에 오가는 사람이 함께 들어 있다 — 주민이 덜 나간 것과 밖에서 덜 온 것을 가르지 못한다 | 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 6장 · 7장 |
| 16 | M3 도보 이동 감소 | 도보 이동이 늘어난 쪽은 M4로 따로 본다 | 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 6장 · 7장 |
| 17 | M4 도보 이동 증가 | 걷기 좋은 날씨 · 건강을 위한 걷기 · 동네 안 새 시설로도 는다. M3 도보 이동 감소의 반대쪽 | 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 6장 · 7장 |
| 18 | M5 낮 활동 비중 감소 | 비중이라 밤 활동이 늘어도 준다. 실직 · 은퇴면 낮 활동은 오히려 늘 수 있다 | 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 6장 · 7장 |
| 19 | M6 주말 활동 비중 감소 | 평일 활동이 늘어도 비중은 준다. 관광객 변화도 섞인다 | 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 6장 · 7장 |
| 20 | P2 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 | 주변 유동은 실제 입장 · 참여가 아니다 | 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 6장 · 7장 |
| 21 | P3 보건·복지·체육 시설 주변 한산 | 보건 이용은 필요가 늘면 늘고 건강이 나아져도 준다. 보건 · 복지 · 체육이 섞여 방향이 갈린다 | 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 6장 · 7장 |
| 22 | R1 동연령 감소 | 친구 · 지인 연결망은 청년기에 가장 크고 그 뒤로 줄며, 나이가 들수록 관계를 가까운 사람(가족)으로 좁힌다 — 동연령의 감소가 관계 기회를 줄이는 것은 젊은 층에서 더 뚜렷하다. 그래서 10~30대에서만 주 연결이고, 40대 이상은 넓은 연결(주 연결 모드에서는 연결 없음)이다. 동 전체의 주거 이동(재건축 이주)이면 메모를 단다 | 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 6장 · 7장 |
| 23 | R2 1인 세대 급증 | 청년의 1인 세대는 원래 많고(1인 가구 가운데 29세 이하가 가장 큰 몫) 학업 · 취업으로 고른 경우가 많아 위험 신호로 약하다. 중년 이후의 혼자 삶은 건강 악화와 함께 가고, 고독사는 50 · 60대가 절반을 넘는다 — 40대 이상에서만 주 연결이고 10~30대는 넓은 연결(주 연결 모드에서는 연결 없음)이다 | 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 6장 · 7장 |
| 24 | C3 대면 소비 감소 | 대면 결제는 동행 · 대화를 보지 못한다. 구 · 시 단위 카드라 셀마다 원인을 콕 집을 수는 없다 | 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 6장 · 7장 |
| 25 | C4 생활유지 소비 감소 | 가족 대리 구매 · 배달 · 대량 구매도 섞인다. 자기 관리 소비와 고립의 방향은 갈린다(불평등이 커지면 자기 관리 소비가 는다는 연구도 있다) | 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 6장 · 7장 |
| 26 | C5 의료·약국 소비 증가 | 카드 명의자가 가족(자녀 · 부모)의 진료비를 내는 몫이 섞인다 — 30 · 40대에서 켜지면 그 흔적일 수 있다. 호흡기 철(가을 · 겨울)의 계절 흐름은 지역 전체를 빼서 일부만 걸러진다 | 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 6장 · 7장 |
| 27 | C6 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 | 동 체류와 구 · 시 결제는 같은 사람의 기록이 아니고, 집 안 · 무료 만남은 결제에 남지 않는다 | 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 6장 · 7장 |
| 28 | C6 만남 소비의 묶음과 춘천 | C6은 C3보다 넓은 묶음(숙박 · 여행 · 미용 포함)을 씁니다. 춘천에는 체류 자료가 없어 '동네에 남았는지'를 보지 못하므로, 명절에 지역을 떠난 집단도 결제가 줄어 켜질 수 있습니다 | 강남은 추석 체류 순위로 '남은 사람'만 봅니다. 춘천에 동 × 집단 체류 자료가 생기면 같은 조건을 붙입니다 | 6장 |
| 29 | 판정을 독립 자료로 검증하지 못함 | 투표에 쓰지 않은 볼일 이동(X5)으로 특징이 맞는지 대조할 수 있지만, 값이 적은 동 × 집단이 많아 아직 돌리지 않았습니다 | 셀이 아니라 동 · 구 단위로 묶어 대조합니다 | 6장 · 13장 |
| 30 | 여러 칸에 걸린 센서 | M1 · M2 · C3처럼 셋 이상의 칸에 연결된 센서가 켜지면 그 칸들이 함께 오릅니다. 그래서 넓은 연결 모드에서는 4단계 이상 셀에 셋 이상의 칸이 두드러진 셀이 많습니다(네 칸 모두: 강남 17 · 춘천 37셀) | '있을 수 있다'면 연결한다는 원칙의 값입니다. 주 연결 모드로 바꾸면 칸이 갈라져 보이고, 한 칸에만 걸린 센서로 좁힙니다 | 7장 · 11장 |
| 31 | 서울 자료 센서는 강남에만 | M2 · M3 · M4는 서울 자료라 춘천에 없습니다. 춘천은 센서가 15개이고 구역 × 집단을 가르는 센서가 M1 하나입니다 | 춘천의 동 × 집단 이동 · 체류 자료는 구하지 못했습니다 | 7장 |
| 32 | 재건축 이주 메모의 기준 | 동의 집단 절반 이상에서 전입 · 전출이 급증하면 그 동의 R1에 메모를 붙입니다(10/23까지는 껐음). R1이 켜진 셀 가운데 강남 55/150 · 춘천 4/76셀에 붙었습니다. 재건축 자료가 아니라 인구이동으로 추정한 것입니다 | 동 전체가 함께 빠져나간 것은 동연령 관계망의 감소와 다릅니다. '절반'은 정한 값입니다. 정비사업(재건축) 자료를 받으면 이주 단계의 구역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 7장 |
| 33 | 상대 비교가 놓치는 것 | 점수와 단계는 지역 안의 자리입니다. 지역 전체가 함께 나빠지면 자리는 그대로라 보이지 않습니다. 센서도 대부분 '지역 안 하위 20%'라 같은 한계가 있습니다 | 절대 기준(연결된 센서의 절반 이상)을 안전장치로 두었습니다. 센서 수준의 절대 변화는 기준 분포를 고정해야 볼 수 있습니다(다음 기간에 같은 임계값을 적용) | 9장 · 13장 |
| 34 | 관측되지 않은 센서의 처리 | 셀끼리 견줄 때 그 센서의 지역 평균 켜짐 비율로 둡니다. 센서가 적게 관측된 셀은 점수가 평균 쪽으로 당겨집니다 | 0으로 두는 것(뒤로 밀림)과 빼는 것(앞에 섬) 사이의 중립값으로 골랐습니다 | 9장 |
| 35 | 단계의 경계는 정한 값 | 위험 점수 T의 경계 50% · 10% · 1%는 정한 값입니다. 제공처 수와 지속성은 단계에 쓰지 않고 4단계 이상 셀에 Critic 메모로만 남깁니다 | 설문이 붙으면 경계를 맞출 수 있습니다 | 9장 |
| 36 | 두드러짐의 기준 | 상대 점수 80 · 센서 둘 이상 · 절반 이상은 정한 값입니다. 센서가 적은 특징에서는 센서 둘만 켜져도 상위 20%에 듭니다 | 설문이 붙으면 맞출 수 있습니다 | 10장 |
| 37 | M1이 자주 켜짐 | 두 조건 가운데 하나만 맞아도 켜져 강남 34%, 춘천 37%의 셀에서 켜집니다(다른 센서는 20% 안팎). 자주 켜지는 센서는 그만큼 점수에 많이 들어가 숨은 가중치가 됩니다 | 둘 다 맞을 때만 켤지, 하나만 남길지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 11장 |
| 38 | 도착지 기준 | M3 · M4 도보는 그 동에 걸어서 도착한 이동이라 그 동의 주민만은 아닙니다. 전년 자료가 없어 계절을 같은 집단의 다른 동과 견주어서만 뺍니다 | M2 귀가는 집으로 돌아오는 이동이라 주민의 이동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같은 자료의 출근·등교 이동은 이 동으로 일하러 오는 사람이 섞여 참고 채널(X9)로 내렸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