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dallr

사회적 고립 위험집단 탐지 및 대응을 위한 AI 멀티 에이전트 · 2026 빅콘테스트

상세 설명서: 센서 행렬(F–S) 에이전트는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센서 18개와 특징 넷(비용 · 환경 · 관계 · 기타)을 F–S 행렬로 잇고, 특징 점수의 평균이 지역에서 드물게 높은 동네 · 집단을 먼저 찾아갈 곳으로 올린 뒤, 두드러진 특징에 맞는 대응을 내기까지를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처음 읽는다면 아래 구조도와 1~3장으로 전체 그림을 잡고, 4장부터는 필요한 곳을 펼쳐 보면 됩니다. 한계는 본문에 작은 번호로 달고 마지막 17장에 모았습니다.

2026-10-25화면 →설명서 →

각 장의 제목을 누르면 펼쳐지고 접힙니다. 본문의 "N장"이나 작은 번호를 누르면 그곳으로 가고, "읽던 곳으로" 단추로 돌아옵니다.
INPUT자료통신 유동 · 생활인구 · 생활이동카드 · 주민등록 · 인허가시설 좌표 · 수급 통계SUPERVISOR센서 고르기지역에 들어온 자료로돌릴 수 있는 센서만 고름강남 18개 · 춘천 15개SENSOR센서 0/1셀(구역 × 집단)마다변화 − 비교군의 변화하위 20% + 음수 → 1CRITIC점검메모만 (센서는 그대로)재건축 이주 · 업무지구 · 학기 · 관광지시설 구성 · 업소 개폐업 · 추석DEPTHF–S 행렬 · 단계센서 → 특징 점수 → 상대 점수→ S → 위험 점수 T→ 1~5단계DIVERSITY유형두드러진 특징의 조합근거 문장미리 정한 유형 없음RESPONSE대응특징마다 전략 하나+ 가까운 시설 · 프로그램3단계 이상 셀에MEMORY · OUTPUT기억 · 화면유형과 근거를 남겨 다음과 비교지도 · 셀 상세 · 연결 모드먼저 살펴볼 순서자료 목록센서 목록센서 벡터두드러진 특징유형셀마다점검한 센서 벡터 x — 켜짐 1 · 꺼짐 0 · 결측한 번 실행에 같은 입력이면 같은 결과(규칙 기반, 학습 없음)
에이전트의 구조 — 팀 회의에서 정한 일곱 역할(Supervisor · Sensor · Critic · Depth · Diversity · Response · Memory)입니다. 위 줄은 자료에서 점검한 센서 값까지, 아래 줄은 F–S 행렬로 단계를 매기고 유형 · 대응을 붙이기까지입니다. 모두 규칙으로 돌아 같은 입력이면 같은 결과가 나오고, 단계마다 무엇을 넘겼는지가 결과 파일의 agent_trace에 남습니다. 화면이 좁으면 그림을 옆으로 밀어 봅니다.

Ⅰ 먼저 읽기

1한눈에 보기30초 요약 · 흐름 · 결과 · 예

30초 요약

  • 동네(구역)마다, 성·연령 집단마다 센서 18개가 무엇이 줄었는지를 0/1로 냅니다.
  • 교류의 기회를 좁히는 제약을 특징 넷(F1 비용 제약 · F2 환경 제약 · F3 관계 제약 · F4 기타 제약)으로 나눕니다. F4 기타 제약은 시간 · 건강 같은 개인 사정이라 집계로는 가를 수 없어 주 연결을 두지 않습니다. 센서와 특징을 F–S 행렬로 잇고, 연결은 두 층입니다 — 주 연결("이 제약이 있으면 이 센서가 켜질 것이다", 병 → 증상)과 넓은 연결("이 센서가 켜지면 이 제약일 수도 있다", 증상 → 병). 화면의 연결 모드로 둘을 바꿔 봅니다. 주 연결 모드에는 F4가 없습니다.
  • 여러 칸에 연결된 센서는 나누지 않고 칸마다 그대로 1을 줍니다.
  • 특징 점수는 그 칸에 연결된 켜진 센서 수입니다. 칸마다 센서 수가 달라 한 셀 안에서 칸끼리 견주지 않고, 같은 칸을 셀끼리 견줘 0~100의 상대 점수를 냅니다. 칸들의 상대 점수 평균이 신호 점수 S입니다.
  • 신호가 있는 셀을 신호 점수 S로 줄 세운 자리가 위험 점수 T(위에서 몇 %)이고, T가 작을수록 먼저 찾아갈 곳(4 · 5단계)입니다.
  • 두드러진 특징(지역 상위 20%이거나 연결된 센서의 절반 이상이 켜짐)의 조합이 유형이고, 대응은 두드러진 특징에 붙입니다.
  • 누가 고립됐다고 판정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를 먼저 살펴볼지 순서를 정하는 도구입니다.1
순서묻는 것쓰는 것결과자세히
① 센서무엇이 줄었나자료 하나에서 질문 하나를 0/1로. 재지 못한 센서는 결측으로 둠셀의 센서 벡터5장 · 6장
② 특징교류의 기회를 무엇이 좁히나특징 넷(비용 · 환경 · 관계 · 기타)넓은 연결 모드 넷 · 주 연결 모드 셋4장
③ 행렬켜진 센서가 어느 특징의 근거인가F–S 행렬. 여러 특징에 걸린 센서는 특징마다 1특징마다 켜진 센서 수7장
④ 점수그만큼 켜진 것이 얼마나 드문가특징 점수 = 그 칸에 연결된 켜진 센서 수
상대 점수 = 같은 지역의 셀 가운데 이 특징 점수가 더 낮은 셀의 비율
신호 점수 S = 칸들의 상대 점수의 평균
특징 점수
상대 점수(0~100)
신호 점수 S(0~100)
9장
⑤ 단계어디를 먼저 볼까위험 점수 T = 같은 지역에서 신호가 있는 셀을 신호 점수 S가 높은 순서로 세웠을 때, 이 셀이 위에서 몇 % 자리인가. 1%면 100셀 가운데 맨 앞 한 셀 자리T ≤ 50% → 3단계
T ≤ 10% → 4단계
T ≤ 1% → 5단계
9장
⑥ 유형어떤 제약이 두드러지나상대 점수 80 이상이거나 연결된 센서의 절반 이상이 켜진 특징(어느 쪽이든 센서 둘 이상)두드러진 특징의 조합10장
⑦ 대응무엇을 하면 되나3단계 이상인 셀에, 두드러진 특징마다 전략 하나전략 + 가까운 시설 · 프로그램10장

지금 결과

5 매우 높음4 높음3 보통2 낮음1 매우 낮음신호가 있는 셀
강남 (1,152셀)1196421533911061 (92%)
춘천 (624셀)75122428953571 (92%)

셀은 구역(강남 96 · 춘천 52) × 성·연령 12집단으로 모두 1,776개이고, 기간은 2025년 7~12월입니다. 투표하는 센서는 강남 18개, 춘천 15개입니다.

예를 들면

강남 어느 동네의 50대 남성 집단에서 센서 다섯이 켜졌다고 합시다. 유동이 이웃보다 적고 더 빨리 줄었고(M1 → F1 · F2 · F3 · F4), 이 구역은 시설이 드물며(P1 → F2), 경로당 · 주민센터 같은 모임 시설 근처가 한산하고(P2 → F1 · F3), 이 동의 50대 남성 1인 세대가 빨리 늘었고(R2 → F3, 40대 이상이라 주 연결), 이 집단의 병원 · 약국 결제 비중이 꾸준히 늘었습니다(C5 → F4). M1은 네 칸에 연결되어 있으므로 넷에 1씩 줍니다.

센서M1 · P1 · P2 · R2 · C5 켜짐→ 특징 점수F1 2 · F2 2 · F3 3 · F4 2→ 상대 점수F1 78 · F2 81 · F3 88 · F4 95→ 신호 점수 S평균 86점→ 위험 점수 T위에서 4.3%→ 4단계T ≤ 10%

상대 점수는 강남의 다른 셀과 견준 자리입니다 — 예컨대 강남에서 F3의 센서가 셋 켜진 셀은 드물어 F3은 88점입니다. 신호 점수 S가 86점이면 강남에서 신호가 있는 1,061셀 가운데 신호 점수 S가 이보다 높은 셀이 4.3%뿐이라 위험 점수 T = 4.3%입니다. "드물다"의 기준은 T입니다 — T가 10% 이하(신호가 있는 셀 가운데 위에서 10% 안)면 4단계, 1% 이하면 5단계입니다. 자료 제공처가 몇 곳인지와 여러 달 이어졌는지는 단계를 바꾸지 않고 Critic이 메모로 남깁니다. 이 셀은 T가 10% 이하라 4단계입니다. 상대 점수가 80 이상이고 센서가 둘 이상 켜진 F2 · F3 · F4가 두드러진 특징이라, 거기에 대응을 붙입니다. 같은 셀에서 M2 귀가 이동 감소까지 켜지면(네 칸에 1씩) 특징 점수가 F1 3 · F2 3 · F3 4 · F4 3으로 오르고, 신호 점수 S가 96점 · T = 0.5%가 되어 4단계가 됩니다. 실제 셀로 따라가는 예는 12장에 있습니다.

하지 않는 일

  • 개인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모든 값은 구역 × 성·연령 집단의 집계입니다.
  • 주관적 외로움과 관계의 질은 재지 않습니다. 흔적으로 남는 행동(이동 · 체류 · 결제 · 세대 구성)만 봅니다.
  • 지역끼리 비교하지 않습니다. 단계는 같은 지역 안의 순위이고, 강남과 춘천은 센서의 수도 다릅니다.2
  • 특징을 원인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이 셀에 이런 조건이 함께 있다"까지만 말합니다.3
2용어이 문서에서 쓰는 말
용어뜻예
구역SK 유동인구 자료의 소지역(50m 격자를 묶은 10자리 단위). 행정동보다 작음강남 96곳 · 춘천 52곳
집단성별 2 × 연령 6(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이상)여성 30대, 남성 60대 이상
셀구역 하나 × 집단 하나. 판정의 최소 단위개포4동의 한 구역 · 남성 40대
센서한 가지 흔적이 줄었는지를 0/1로 답하는 계산. 이름은 M 이동 · P 장소 · R 주민 · C 소비 + 번호M1 유동 위축이 켜짐(1) / 꺼짐(0) / 결측
특징교류의 기회를 좁히는 제약 네 가지(F1 비용 · F2 환경 · F3 관계 · F4 기타)F2 환경 제약
F4 기타 제약일 · 돌봄으로 시간이 없거나 몸 · 건강이 안 되는 개인 사정. 집계로는 가를 수 없어 주 연결을 두지 않고, 넓은 연결 모드에서만 점수를 냄. 대응은 개인 확인 먼저C5 의료·약국 소비 증가 → F4(넓은 연결)
F–S 행렬특징(행) × 센서(열)의 연결표. 칸이 차 있으면 그 센서가 켜질 때 그 칸에 1을 줌P2 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 → F1 · F3
주 연결"이 제약이 있으면 이 센서가 켜질 것이다"(병 → 증상). 그 기제가 문헌에 있고, 센서가 그 행동을 크게 어긋나지 않게 재는 연결. 두 모드 모두 점수 1P1 시설 밀도 낮음 → F2
넓은 연결"이 센서가 켜지면 이 제약일 수도 있다"(증상 → 병). 그 제약에서도 켜질 수 있으나 이 집계 센서로는 그 제약을 가를 수 없는 연결. 넓은 연결 모드(기본)에서만 점수 1M3 도보 이동 감소 → F2
연령에 따른 주 연결R1 동연령 감소는 10~30대, R2 1인 세대 급증은 40대 이상에서만 주 연결. 다른 연령에서는 넓은 연결이고, 주 연결 모드에서는 연결이 없음(점수에 들어가지 않음) — 근거는 7장R2가 켜진 남성 30대 셀 → 주 연결 모드에서는 R2가 점수에 없음
특징 점수그 특징에 연결된 센서 값의 합 = 켜진 센서 수. 특징마다 최고점이 다름(연결된 센서 수)F2에 연결된 센서 가운데 2개 켜짐 → 2
상대 점수같은 지역의 셀 가운데 그 특징 점수가 이 셀보다 낮은 셀의 비율(0~100). 같은 특징을 셀끼리 견준 것강남에서 F2가 2 → 81
신호 점수 S칸들의 상대 점수의 평균(0~100) — 넓은 연결 모드는 F1~F4 넷, 주 연결 모드는 F1~F3 셋. 줄을 세우는 데 씀
위험 점수 T같은 지역에서 신호가 있는 셀을 S가 높은 순서로 세웠을 때 이 셀이 위에서 몇 % 자리인가. 작을수록 먼저 볼 곳. 단계의 기준T 5% → 4단계 (100셀 가운데 앞에서 다섯째 자리)
두드러진 특징상대(상대 점수 80 이상)이거나 절대(연결된 센서의 절반 이상이 켜짐)인 특징. 어느 쪽이든 센서 둘 이상. 유형과 대응의 기준
값이 갈리는 단위센서가 셀을 어디까지 가르는가. 구역 × 집단 / 구역 / 동 × 집단 / 동 / 구·시 × 집단카드 센서는 구·시 × 집단
배경(생애 전환 사건)1인 세대 · 전입 · 전출 급증. 변화의 배경으로 셀에 따로 적는 것이 동의 50대 남성 전입 급증
업무지구 메모낮 인구가 주민보다 훨씬 많은 동의 셀에 붙는 메모. SK 유동 센서의 감소가 주민이 아니라 일하러 오는 사람의 변화일 수 있다는 뜻삼성1동 · 낮 인구가 주민의 3.6배
신호가 있는 셀센서가 하나라도 켜진 셀. 2단계 이상
3이 에이전트를 어떻게 설계했나문제 · 집단 · 왜 센서 · 왜 행렬 · 일곱 에이전트 · 위험의 흐름 · 분석 순서

이 장은 "왜 이런 모양인가"를 처음부터 따라갑니다. 문제에서 출발해 분석 단위, 센서, 행렬, 점수의 흐름, 실제 분석의 순서까지입니다.

① 풀어야 할 문제

사회적 고립(교류가 적은 상태)을 직접 보여 주는 자료는 없습니다. 통신 · 카드 · 주민등록 자료에는 누가 누구를 만나는지가 없고, 이번 분석에는 설문을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립을 판정하는 대신, 교류의 기회가 줄어든 흔적이 어디에 겹쳐 있는지를 찾아 먼저 살펴볼 순서를 정합니다. 흔적은 행동(이동 · 체류 · 결제)과 조건(시설 · 세대 구성 · 수급)으로 남습니다.

② 집단은 어떻게 나눴나 — 구역 × 집단 = 셀

판정의 단위는 셀, 곧 구역 하나 × 성·연령 집단 하나입니다. 집단은 성별 2 × 연령 6 = 12입니다(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이상). 이 구간은 가장 촘촘한 자료인 SK 유동인구가 처음부터 나눠 주는 구간이고, 다른 자료는 여기에 맞췄습니다. 그래서 여러 자료가 같은 셀을 함께 가를 수 있는 가장 촘촘한 단위가 이 12개입니다. 더 잘게(예: 65세 이상 따로) 나누면 한 자료에서만 가를 수 있어 센서끼리 같은 셀을 보지 못합니다.

자료원래 나뉜 구간12개 집단에 맞춘 방법
SK 유동인구50m 격자마다 남녀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이상그대로. 격자는 10자리 소지역(구역)으로 묶음 — 강남 96 · 춘천 52
신한카드구 · 시 × 남녀 × 10대 ~ 90대60 · 70 · 80 · 90대를 60대 이상으로 합침. 그 지역 거주자의 결제만 씀
서울 생활인구 · 생활이동행정동 × 남녀 × 5세 또는 10세 구간10~14세 + 15~19세 = 10대처럼 10세로 묶고, 60세 이상을 합침. 10세 미만은 쓰지 않음
주민등록 · 1인 세대행정동 × 남녀 × 연령10세 구간으로 묶음

구역은 행정동(강남 22 · 춘천 25)보다 작습니다. 동 단위 자료는 그 동의 구역들에 같은 값을, 구 단위 자료(카드)는 그 집단의 모든 구역에 같은 값을 줍니다 — 이것이 "값이 갈리는 단위"입니다(8장).

③ 왜 센서인가

자료마다 단위(50m 격자 · 동 · 구), 주기(날 · 달 · 해), 뜻(유동 · 결제 · 세대)이 다릅니다. 이것을 한 모델에 그대로 넣으면 큰 자료나 촘촘한 자료가 결과를 좌우하고, 결과가 왜 나왔는지 말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료 하나에서 질문 하나("이 셀에서 ○○이 다른 곳보다 더 줄었나")를 뽑아 0/1로 답하게 했습니다. 이것이 센서입니다.

  • 같은 말을 씁니다. 통신이든 카드든 결과는 켜짐 · 꺼짐 · 결측 셋뿐이라 함께 셀 수 있습니다.
  • 더하고 빼기 쉽습니다. 새 자료나 새 지역이 들어오면 센서 하나를 더하거나 결측으로 두면 되고, 나머지는 그대로입니다.
  • 켜진 까닭을 한 문장으로 말합니다. "이 동의 50대 남성 1인 세대가 빨리 늘었다"처럼요.

강도(0~5) 대신 0/1인 까닭과 센서끼리 가중치를 두지 않는 까닭은 4장에 있습니다.

④ 왜 행렬인가 — 다른 위험 탐지 방식과 견주어

방식어떻게 위험을 내나여기서 막히는 곳
지도학습 분류 · 회귀
로지스틱 회귀, 의사결정나무, 신경망
고립 여부(정답)가 붙은 사례로 학습해 새 셀의 확률을 냄정답이 붙은 자료가 없습니다. 설문은 11~12월 계획이라, 지금 학습시키면 무엇을 맞추는지 모르는 모델이 됩니다
가중합 지수(복합지표)지표를 표준화해 가중치를 곱해 더한 하나의 점수가중치를 정할 근거(정답)가 없고, 점수 하나로는 위험이 어디서 왔는지 말하지 못해 대응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군집 · 잠재계층 분석
비지도 학습
비슷한 셀끼리 묶어 유형을 냄묶음의 이름과 대응을 나중에 붙여야 하고, 자료나 지역이 바뀌면 묶음도 바뀝니다. 같은 센서로 실제로 돌려 본 결과는 아래 ⑤
이상 탐지
시계열 · 분포
평소와 다른 셀을 찾음무엇이 이상한지는 알려 주지만 어떤 제약 때문인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센서를 켜는 단계에서 이 생각을 씁니다(5장의 롤링 기준선)
F–S 행렬(이 에이전트)센서(관측)와 특징(제약)의 연결을 문헌 근거로 미리 적어 두고, 켜진 센서를 특징별로 셈연결이 가설입니다4. 대신 정답 없이 돌고, 위험이 어느 제약에서 왔는지를 함께 말합니다

행렬을 고른 까닭은 셋입니다. 정답 없이 돈다 — 학습할 정답 대신 "이 제약이 있으면 이 흔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지식으로 돕니다. 왜를 함께 말한다 — 줄 세우기(얼마나 먼저)와 유형(어떤 제약)이 같은 계산에서 나와 대응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고치기 쉽다 — 센서는 열, 특징은 행이라 새 자료 · 새 문헌이 들어오면 칸을 더하거나 지우면 됩니다. 교육 평가의 Q-행렬(문항마다 어떤 능력을 재는지 전문가가 미리 적은 표, Tatsuoka 1983)과 같은 꼴입니다 — 관측(문항 · 센서)과 숨은 속성(능력 · 제약)의 연결을 지식으로 정해 두고, 관측된 반응으로 속성을 읽습니다.

⑤ 군집으로 묶어 보면 — 지금 방식과 무엇이 다른가

비슷한 셀끼리 묶고 이름 · 대응을 나중에 붙이는 방식은 이 에이전트와 닮았습니다. 이 에이전트도 유형을 미리 정하지 않고 결과를 보고 이름을 붙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에이전트가 쓰는 것과 같은 센서 벡터(신호가 있는 셀, 켜짐 · 꺼짐 · 결측)로 0/1 자료의 표준 군집인 잠재계층 분석(LCA)을 지역마다 돌려, 지금 방식(두드러진 특징의 조합)과 견주었습니다. 묶음 수는 BIC(자료를 잘 설명하면서 묶음이 너무 많지 않은 수)로 골랐습니다.

강남춘천
묶음 수 (BIC로 고름)4개4개
지금 방식의 유형 가짓수 (두드러진 특징 조합)16가지16가지
두 방식이 같은 셀끼리 묶는 정도 (ARI · 0 = 우연 수준, 1 = 같음)0.090.33 (카드 빼면 0.42)
4단계 이상 셀이 가장 많이 든 한 묶음의 몫56%53%
묶음이 성·연령을 따라가는 정도 (크래머 V) — 군집 / 지금 방식0.11 / 0.230.77 / 0.33
센서 하나를 빼도 같은 셀끼리 남는 정도 (ARI 평균 · 가장 나쁠 때) — 군집0.75 · 0.340.78 · 0.38
같은 잣대 — 지금 방식0.86 · 0.440.87 · 0.51
카드 센서를 넣은 판과 뺀 판의 묶음 일치 (ARI)0.650.28
강남 묶음비중지역 평균보다 높은 센서F–S 행렬로 옮긴 특징4단계 이상지금 방식으로는 (셀 수)
135%뚜렷한 센서 없음—7%두드러진 특징 없음 203 / F2 환경 48
226%뚜렷한 센서 없음—4%두드러진 특징 없음 203 / F1 비용 24
320%M5 · P2F1 비용 · F2 환경 · F3 관계 · F4 기타4%두드러진 특징 없음 110 / F2 환경 58
418%M1 · P1F1 비용 · F2 환경 · F3 관계32%F1 비용 + F2 환경 + F3 관계 48 / F2 환경 36
춘천 묶음비중지역 평균보다 높은 센서F–S 행렬로 옮긴 특징4단계 이상지금 방식으로는 (셀 수)
149%뚜렷한 센서 없음—0%두드러진 특징 없음 231 / F1 비용 26
219%M1 · M6 · P1F1 비용 · F2 환경 · F3 관계 · F4 기타19%F1 비용 + F2 환경 + F3 관계 24 / F2 환경 22
315%C3 · C5F1 비용 · F2 환경 · F3 관계 · F4 기타8%두드러진 특징 없음 58 / F2 환경 + F4 기타 9
417%C1 · C3 · C5 · C6F1 비용 · F2 환경 · F3 관계 · F4 기타32%두드러진 특징 없음 31 / F1 비용 + F2 환경 + F3 관계 + F4 기타 23

'지역 평균보다 높은 센서'는 그 묶음에서 켜질 확률이 0.5 이상이면서 지역 평균의 1.5배 이상인 센서이고, 이것을 F–S 행렬(넓은 연결)로 특징에 옮긴 것이 '나중에 붙이는 이름'입니다.

  • 묶는 기준이 다릅니다. 군집은 많은 셀이 함께 가진 켜짐 패턴을 찾습니다. 그래서 가장 큰 묶음은 '뚜렷한 센서 없음'(신호가 한두 개뿐인 다수)이 되고, 위험이 높은 드문 겹침은 한 묶음이 되지 못하고 흩어집니다 — 4단계 이상 셀의 절반가량만 한 묶음에 듭니다. 지금 방식은 특징마다 "이 지역에서 그만큼 켜진 것이 드문가"를 보므로 드문 겹침이 그대로 유형이 됩니다.
  • 두 방식은 거의 다른 셀끼리 묶습니다. 일치(ARI)가 강남 0.09 · 춘천 0.33로, 군집의 묶음 하나에 지금 방식의 여러 유형이 섞여 있습니다.
  • 나중에 붙인 이름이 흐립니다. 묶음은 센서 단위로 생기는데, 한 센서가 여러 특징에 걸려 있어 특징으로 옮기면 여러 특징이 한꺼번에 나옵니다(춘천의 묶음 4개 가운데 3개가 네 특징 모두). 그러면 어떤 대응을 붙일지 고를 수 없습니다. 언어 모델이 문장으로 이름을 지어 줘도, 바탕의 묶음이 특징 축 위에 있지 않으면 이름에서 대응으로 가는 고리가 약합니다.
  • 집단 값에 끌려갑니다. 춘천에서 카드 센서(구 · 시 × 집단 값)를 넣으면 묶음이 성 · 연령을 따라갑니다(크래머 V 0.77, 지금 방식은 0.33). 카드를 빼면 0.08로 내려가지만 묶음 자체가 바뀝니다(두 판의 일치 0.28).
  • 넣는 센서와 지역에 따라 바뀝니다. 센서 하나를 빼면 군집은 같은 셀끼리 남는 정도가 강남 평균 0.75(가장 나쁠 때 0.34), 지금 방식은 0.86(0.44)입니다. 강남과 춘천의 묶음은 서로 같은 것이 없어, 지역마다 이름과 대응을 새로 붙여야 합니다. 지금 방식은 특징 축이 같으므로 "F2 환경 + F3 관계"가 두 지역에서 같은 뜻입니다.

그래서 군집은 판정에 쓰지 않습니다. 대신 규칙이 말하지 못하는 패턴을 찾는 점검으로 쓸모가 있습니다 — 예컨대 강남의 'M5 낮 활동 감소' 묶음(0%)은 지금 방식으로는 대부분 '두드러진 특징 없음'입니다. 자료가 달마다 쌓이면 이런 묶음이 되풀이되는지 보고, 되풀이되면 새 특징 · 연결의 후보로 사람에게 올리는 데 쓸 수 있습니다. 다시 돌리려면 python v3_cluster_compare.py.

⑥ 일곱 에이전트 — 팀 회의의 역할 그대로

에이전트하는 일
Supervisor지역에 들어온 자료를 보고 돌릴 센서를 고름. 없는 자료의 센서는 결측
Sensor셀마다 센서 0/1
Critic켜진 센서를 점검해 메모만 붙임 — 재건축 이주일 수 있는 동의 R1, 신뢰도가 낮은 켜짐(10대의 C6), 업무지구 · 축제 장소 근처(10대 카드 C1~C5 · 명절 주는 센서를 만들 때 이미 뺌). 10/26부터 학기 전환(10 · 20대의 M5 · M6, 대학가), 관광지(춘천 M6, 주말 유동이 많은 구역), P3 시설 구성(보건은 대부분 정신건강 기관), P1 · P2 구역의 업소 개폐업(인허가), 추석(M2)도 메모함(agent/critic_memos.py)
DepthF–S 행렬 → 특징 점수 → 상대 점수 → S → 위험 점수 T → 1~5단계
Diversity두드러진 특징의 조합을 유형으로, 근거 문장을 붙임
Response두드러진 특징마다 전략 하나 + 가까운 시설 · 프로그램
Memory유형마다 셀 수와 근거 센서를 기억 파일에 남기고, 다음 실행과 무엇이 늘고 줄었는지 견줌

⑦ 위험 정도는 어떻게 흐르나

센서 0/1셀마다 18개(강남)→ 특징 점수특징마다 켜진 수→ 상대 점수같은 특징을 셀끼리 견준 자리→ 신호 점수 S칸들의 평균→ 위험 점수 T신호 있는 셀 가운데 위에서 몇 %→ 단계 1~5T ≤ 50% · 10% · 1%

걸음마다 하는 일이 하나씩입니다. 센서에서 크기를 버리고(근거를 댈 수 없는 강도), 특징 점수에서 제약별로 모으고, 상대 점수에서 특징마다 다른 센서 수를 같은 눈금(0~100)에 올리고, S에서 하나로 합치고, T에서 지역 안의 순위로 바꿉니다. 단계와 따로, 상대 점수가 높은 특징은 두드러진 특징이 되어 유형과 대응을 정합니다(10장).

⑧ 데이터 분석은 어떻게 흘렀나

  1. 자료를 모은다 — 대회가 준 SK 유동인구 · 신한카드에, 서울 생활인구 · 생활이동, 주민등록, 인허가, 시설 좌표, 수급 통계를 더했습니다(15장).

  2. 단위를 맞춘다 — 50m 격자를 구역으로 묶고, 연령 구간을 12개 집단에 맞추고, 카드는 그 지역 거주자의 결제만 남기고(외지인 빼기), 행정동 코드를 서로 잇습니다.

  3. 시계열을 살핀다 — 달 · 주 단위로 그려 특이점을 찾았습니다. 10월에 모든 집단이 함께 꺼지는 모양에서 추석을 의심했고, 그래서 비교군의 변화를 빼고 명절 주를 빼는 걸음을 넣었습니다(5장).

  4. 센서를 만든다 — 변화량 → 비교군의 변화 빼기 → 같은 집단 안 하위 20% + 음수 → 0/1. 카드는 주별 추세 검정(켄달 τ)으로 켭니다.

  5. 센서를 점검한다 — 두 센서가 같은 것을 재는지(스피어만 순위상관, 5장의 표), 업무지구(낮 ÷ 심야 인구), 재건축 이주(전입 · 전출 급증), 값이 갈리는 단위를 봅니다.

  6. 행렬과 점수 — F–S 행렬로 특징 점수를 내고, 상대 점수 → S → 위험 점수 T → 단계로 갑니다(9장).

  7. 유형과 대응 — 두드러진 특징의 조합에 전략과 가까운 시설 · 프로그램을 붙입니다(10장).

  8. 견주어 본다 — 두 연결 모드의 차이(11장), 그리고 앞으로 달마다 자료가 들어올 때의 판정 방식을 긴 시계열로 검증했습니다(5장).

4고립을 무엇으로 보나교류가 없는 것 · 특징 넷(F4 기타 제약) · 0/1 · 나누지 않는다

질문고립이 뭔가? 나가지 않는 것인가, 교류가 없는 것인가?

답고립은 교류가 없는 것이고, 위험은 관계를 기대는 곳이 좁을 때 커진다고 보았습니다. 관계를 직접 보여 주는 자료가 없으므로, 교류의 기회를 좁히는 제약을 특징 넷으로 나누고 흔적으로 남는 행동을 거기에 연결합니다.

① 고립은 교류가 없는 것이다

회사만 다니고 다른 관계가 없는 사람은 회사를 그만두면 고립됩니다. 그래서 위험을 가장 잘 보여 주는 것은 "몸을 담고 있는 관계의 종류가 몇 가지인가"입니다. 하지만 통신 · 카드 · 주민등록 자료에는 누가 누구와 만나는지가 없습니다.

② 그래서 교류의 기회를 좁히는 제약을 본다

돈이 부족해서(F1 비용), 동네에 갈 곳 · 갈 길이 없어서(F2 환경), 만날 사람이 없어서(F3 관계) 교류의 기회가 줄어듭니다. F2는 장소의 성질입니다 — 시설이 드물거나 멀고, 교통 · 보행 환경이 나쁜 것.

시간이 없거나 몸 · 건강이 안 돼서 줄어드는 경우도 있습니다(F4 기타 제약). 건강은 고립의 주요 원인이지만 사람의 사정이라, 구역 × 집단으로 묶은 자료로는 가를 수 없습니다(건강만 가리키는 센서는 C5 하나이고 그마저 구 · 시 단위입니다). 그래서 F4에는 주 연결을 두지 않고 넓은 연결만 둡니다 — 넓은 연결 모드에서만 점수를 내고, 대응은 개인 확인 · 방문 건강관리로 잇습니다. 연결은 7장에 있습니다.

③ 센서는 0/1이다

질문센서를 0/1로 둘 것인가, 0~5로 얼마나 깊은지를 담을 것인가?

답0/1로 둡니다. 얼마나 심한지(0~5)를 담으면 그 숫자를 왜 그렇게 정했는지 설명해야 하는데, 맞춰 볼 정답(설문)이 없어 근거를 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센서끼리의 가중치도 같은 이유로 두지 않습니다.

④ 여러 특징에 걸린 센서는 나누지 않는다

질문센서 하나가 여러 특징에 걸리면 점수를 보정해야 하나?

답보정하지 않습니다. 센서가 F1과 F2에 연결되어 있고 켜졌다면 두 특징에 ½씩이 아니라 1씩 줍니다. 켜진 까닭이 두 특징의 반반이 아니라 한쪽일 수도 있지만, 한 특징의 영향을 덜 보는 것보다 넓게 잡는 쪽을 택했습니다. 고립을 놓치는 비용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5

⑤ 지역 안에서만 비교한다

강남과 춘천은 쓸 수 있는 자료가 다릅니다. 단계는 같은 지역 안의 상대 위치이고, 새 지역이 들어오면 같은 틀로 그 지역 안의 순위를 냅니다.2

5분석 단위와 센서의 공통 원리0/1을 내는 세 걸음 · 추석 · 카드 시계열 · 업무지구 · 롤링 기준선
축값설명
구역강남구 96 · 춘천시 52SK 유동인구 자료의 10자리 소지역. 행정동(강남 22 · 춘천 25)보다 작음
집단성별 2 × 연령 6 = 12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이상. 나눈 방법은 3장
셀1,776강남 1,152 · 춘천 624
기간2025년 7~12월7~9월 → 10~12월을 비교. 주민등록 · 생활이동은 작년 같은 반기와도 비교

센서가 0/1을 내는 세 걸음

  1. 변화량을 구한다: 7~9월 대비 10~12월. 대부분 로그 비율이나 비중의 %p 차이입니다.6

  2. 모두에게 공통인 변화를 뺀다: 자료를 달 · 주 단위의 시계열로 그려 보면 특이점이 보입니다. 강남 서울 생활인구에서 2025년 10월에는 12개 집단이 모두 9월보다 -10~-4% 줄었다가, 11월에는 대부분 돌아옵니다(-4~-1%). 한 달에만 모든 집단이 함께 꺼지는 모양은 개인의 사정이 아니라 달력의 사정이라, 날짜를 맞춰 보니 2025년 추석 연휴(10월 3~9일, 7일)였습니다. 추석이 9월이던 2024년의 10월에는 이런 꺼짐이 없었습니다(-0~+4%).

    추석은 해마다 9월과 10월을 오가므로(2024년 9월 17일 · 2025년 10월 6일), "7~9월 → 10~12월" 비교에는 추석이 어느 쪽에 드느냐가 섞이고, 방학이 끝나는 것도 겹칩니다. 그래서 공통인 변화를 빼야 "여기만 유독 줄었는지"가 남습니다. 비교군은 같은 집단의 다른 구역 · 동, 작년 같은 기간, 2017~2023 평년 가운데 센서에 맞는 것을 쓰고, 카드 시계열은 명절 주를 아예 뺍니다.78

  3. 0/1로 자른다: 같은 지역 · 같은 집단 안에서 하위 20%이면서 값이 음수이면 켜집니다. 수준을 보는 센서(P1 시설 밀도 · R3 수급률)는 순위만으로 하위 또는 상위 20%입니다.9

수준 센서의 기준 — P1 · R3도 다른 센서만큼 켜진다

변화를 보는 센서는 "줄었다"는 방향이 있어 하위 20% + 음수 두 조건으로 켭니다. P1 시설 밀도와 R3 수급률은 변화가 아니라 지금의 수준이라 "음수"라는 조건이 없고, 지역 안 순위 하나로 자릅니다 — P1은 밀도가 낮은 쪽 20%, R3은 수급률이 높은 쪽 20%.

그래서 P1 · R3도 켜집니다. P1은 강남 20% · 춘천 19%, R3은 강남 12% · 춘천 17%의 셀에서 켜집니다(R3은 동 단위로 자르므로, 켜진 동에 구역이 몇 개 있느냐에 따라 셀 비율이 20%와 달라짐). 20%로 맞춘 까닭은 센서에 가중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가중치가 없으면 자주 켜지는 센서일수록 점수에 더 자주 들어가 사실상 더 큰 발언권을 가집니다. 수준 센서를 예컨대 3분의 1로 자르면 다른 센서(20% 이하)보다 1.5배 넘게 자주 켜지므로, 켜지는 비율을 다른 센서와 같은 20%에 맞췄습니다.10 이와 별개로, 대응에서 "시설이 멀 때 / 가까울 때"를 고르는 조건 변수는 시설 밀도를 3분위(1/3)로 가릅니다.

0과 결측은 다릅니다. 0은 "재봤는데 줄지 않았다", 결측은 "재지 못했다"입니다. 센서 벡터에서는 결측을 채우지 않습니다. 점수를 낼 때 결측인 센서를 어떻게 세는지는 9장에 있습니다.

카드 센서는 주별 시계열로 켠다 — 켄달 τ

신한카드 자료는 구 · 시 단위라 구역을 가르지 못하지만, 날마다의 값이 있어 시간 방향으로는 가장 촘촘합니다. 그래서 두 구간의 차이 대신 흐름을 봅니다: 집단의 주별 지표에서 지역 전체의 주별 지표를 뺀 시계열이 반년 동안 한 방향으로 꾸준히 움직였는지를 켄달 순위상관(τ)으로 재고, 위험 쪽으로 유의(p < 0.01)하면 켭니다.11 명절 주는 빼고, 10대는 방학 → 학기 전환이 지배해 재지 않습니다. 결제는 그 지역 가맹점에서 같은 시 · 도 거주자가 쓴 것만 봅니다.12

켄달 순위상관(τ): 두 값의 순서가 얼마나 같은 방향인지 재는 값입니다. 여기서는 "시간"과 "지표"를 견줍니다. 주 두 개를 짝지어 모든 짝을 보고, 뒤의 주가 더 큰 짝의 수에서 더 작은 짝의 수를 뺀 뒤 전체 짝의 수로 나눕니다. +1이면 매주 꾸준히 늘고, −1이면 꾸준히 줄고, 0이면 방향이 없습니다. 크기가 아니라 순서만 보므로 한두 주가 튀어도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켄달과 스피어만 — 어디에 무엇을 쓰나. 둘 다 순위로 재는 상관이지만 쓰는 곳이 다릅니다.

  • 켄달 τ — 추세 검정. "시간이 갈수록 꾸준히 줄었나"를 묻는 카드 센서 C1~C5. 시간과 값의 짝을 하나하나 견주는 방식이라 같은 값이 있거나 표본이 작을 때(반년 = 주 20여 개) 유의확률이 더 정확하고, 추세 검정(맨–켄달 검정)의 표준이라 이것을 씁니다.
  • 스피어만 ρ — 두 줄 세우기가 얼마나 같은가. ① 두 센서가 같은 것을 재는지: M2 귀가와 X8 체류(옛 M3) ρ = -0.10(겹치지 않음), 서울 체류인구 250m와 생활인구 ρ = 0.30. ② 업무지구 판정의 전제: 동별 심야 생활인구와 주민 수 ρ = 0.68(심야 인구가 주민을 따라감). ③ 두 연결 모드의 줄 세우기: 신호 점수 S의 ρ = 강남 0.64 · 춘천 0.70. ④ 아래 롤링 판정 검증의 정보계수(IC). 센서끼리의 표는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센서끼리 얼마나 겹치나 — 스피어만 순위상관 표

센서는 저마다 다른 것을 재야 합니다. 두 센서가 사실상 같은 것을 재면, 가중치가 없어도 그 신호가 두 번 세어져 숨은 가중치가 됩니다. 그래서 0/1로 자르기 전의 값으로 센서 두 개씩 스피어만 순위상관 ρ를 쟀습니다. 값은 모두 켜지는 쪽이 큰 값이 되게 부호를 맞췄으므로, ρ가 양수면 "함께 켜지는 쪽으로 움직인다", 음수면 "한쪽이 켜질 때 다른 쪽은 꺼지는 쪽"입니다.

  • 단위 — 동 × 집단(강남 264개 · 춘천 300개). 구역에서 갈리는 센서는 그 동 구역들의 중앙값으로 모았습니다. 한 동의 값이 구역 수만큼 복제되어 상관이 부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 읽는 법 — |ρ| 0.3 미만은 거의 다른 것을 잰다, 0.3~0.5는 일부 겹친다, 0.5 이상은 상당 부분 같은 것을 잰다로 봅니다. 동 × 집단이 수백 개라 |ρ| 0.16만 넘어도 우연이 아니므로(p < 0.01), 유의한지보다 크기를 봅니다.
  • 뺀 것 — M4 도보 증가는 M3 도보 감소와 같은 값의 반대쪽 끝이라(ρ = −1) 표에 넣지 않았습니다. 춘천의 P3은 값이 있는 동 × 집단이 절반이 안 되어 뺐습니다.
강남 — 동 × 집단 264개
M1M2M3M5M6P1P2P3R1R2
M2 귀가 이동 감소+0.26
M3 도보 이동 감소+0.15+0.20
M5 낮 활동 비중 감소-0.24-0.30-0.27
M6 주말 활동 비중 감소-0.01+0.19+0.15-0.51
P1 시설 밀도 낮음+0.15-0.00+0.08-0.16+0.16
P2 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0.16-0.19-0.03+0.65-0.56+0.03
P3 보건·복지·체육 시설 주변 한산+0.10+0.04+0.01-0.11-0.23-0.17-0.08
R1 동연령 감소+0.08+0.07+0.15-0.06+0.12+0.01-0.05+0.04
R2 1인 세대 급증-0.09-0.05-0.00+0.05-0.06+0.01+0.07+0.12-0.13
R3 수급률 높음-0.01-0.07+0.00+0.20-0.25+0.25+0.47-0.28+0.13-0.11
춘천 — 동 × 집단 300개
M1M5M6P1P2R1R2
M5 낮 활동 비중 감소-0.28
M6 주말 활동 비중 감소+0.51+0.00
P1 시설 밀도 낮음+0.57-0.34+0.75
P2 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0.17+0.05-0.44-0.42
R1 동연령 감소+0.17-0.08+0.18+0.12-0.23
R2 1인 세대 급증-0.04+0.03-0.06+0.03+0.16-0.47
R3 수급률 높음-0.01-0.07+0.22+0.15-0.27+0.23-0.13
  • 대부분의 쌍은 다른 것을 잽니다. |ρ|가 0.3 미만인 쌍이 강남 50/55 · 춘천 21/28입니다.
  • 강하게 겹치는 쌍 — 강남 M5–P2 +0.65 · M6–P2 -0.56 · M5–M6 -0.51, 춘천 M6–P1 +0.75 · M1–P1 +0.57 · M1–M6 +0.51. 강남의 M5 · M6 · P2는 모두 SK 유동의 구역 값에서 나옵니다. M5(낮 비중)와 M6(주말 비중)이 반대로 움직이는 것은 시간대 비중끼리 합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고, M5와 P2(모임 · 생활 시설 주변 한산)는 같은 유동을 다른 각도로 본 것이라 겹칩니다. 춘천의 M1 · M6 · P1은 시설이 드문 면 지역 구역에서 유동 위축과 주말 비중 감소가 함께 나타나는 모양입니다.
  • 겹치는 쌍을 그대로 둔 까닭 — 같은 자료에서 나와도 묻는 질문(얼마나 줄었나 / 언제 줄었나 / 어디 근처가 줄었나)과 연결된 특징이 다릅니다. 다만 이 쌍이 함께 켜진 셀은 한 자료의 신호가 두 번 세어졌을 수 있다고 읽습니다.

카드 센서(C1~C5)와 C6의 값(만남 소비 비)은 구 · 시 × 집단에서만 갈려, 집단끼리(지역마다 10개, 10대 없음) 따로 쟀습니다. 표본이 10개라 크게 흔들리므로 0.6 넘는 것만 눈여겨봅니다 — 강남 C1–C2 +0.90, 춘천 C3–C6 +0.77 · C5–C6 +0.72 · C3–C5 +0.61.

강남 — 집단 10개
C1C2C3C4C5
C2 건당 금액 감소+0.90
C3 대면 소비 감소-0.13+0.02
C4 생활유지 소비 감소-0.46-0.59+0.32
C5 의료·약국 소비 증가+0.49+0.42-0.43-0.41
C6 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0.18-0.18+0.04+0.01-0.06
춘천 — 집단 10개
C1C2C3C4C5
C2 건당 금액 감소-0.48
C3 대면 소비 감소+0.54-0.41
C4 생활유지 소비 감소+0.06-0.24+0.09
C5 의료·약국 소비 증가+0.21-0.48+0.61+0.20
C6 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0.49-0.36+0.77+0.51+0.72

다시 돌리려면 python v3_sensor_spearman.py. 센서 밖의 점검(체류 · 생활인구의 겹침, 업무지구 판정의 전제, 두 연결 모드, 롤링 검증)에 쓴 스피어만 ρ는 위 상자에 있습니다.

업무지구 — 빼지 않고 메모를 붙인다

왜 조심해야 하나. SK 유동인구는 그 구역을 지나간 사람을 사는 곳과 상관없이 셉니다. 역삼 · 삼성처럼 낮에 일하러 오는 사람이 사는 사람보다 훨씬 많은 동에서는, 유동이 줄었다면 그 동의 주민이 덜 나온 것인지 직장인이 덜 온 것인지를 가를 수 없습니다(사무실 이전 · 재택 · 휴가).

어떻게 가리나. 서울 생활인구에서 낮 인구 ÷ 심야 인구(밤에 잠자는 곳 = 대체로 주민, 동별 순위상관 ρ = 0.68)가 1.5 이상, 곧 낮에 사람이 주민보다 50% 이상 많은 동을 업무지구로 봅니다. 판정은 동 단위로 합니다 — 동의 12개 집단 값의 중앙값. 구역의 값인 센서가 집단마다 다르게 다뤄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1.5는 분포의 틈입니다: 강남 22개 동의 중앙값이 나머지 동 0.67~1.35과 업무 · 상업 동 1.51~3.64(10개 동) 사이에서 끊깁니다.

어떻게 다루나. 발화를 빼지 않습니다 — 빼면 그 동에 실제로 사는 사람의 변화까지 버리기 때문입니다. 대신 셀에 업무지구 메모를 붙이고, 주민의 기록으로 켜지는 센서(M2 귀가 · R1 동연령 · R2 1인 세대)로 교차 확인합니다. SK 센서와 주민 기록 센서가 함께 켜졌으면 주민 쪽 변화일 가능성이 크고, SK 센서만 켜졌으면 직장인 쪽 변화일 수 있어 확인이 먼저입니다.13

강남
업무지구 동(낮 ÷ 심야 ≥ 1.5)삼성1동 3.6 · 역삼1동 2.2 · 신사동 2.0 · 논현2동 1.7 · 대치4동 1.7 · 압구정동 1.6 · 대치2동 1.6 · 수서동 1.6 · 청담동 1.6 · 논현1동 1.5
메모가 붙는 셀612셀
그 가운데 SK 유동 센서(M1 · M5 · M6 · P2 · P3)가 켜진 셀436셀
그 가운데 주민 기록 센서(M2 · R1 · R2)도 켜진 셀 — 주민 쪽일 가능성이 큼147셀
4단계 이상인 메모 셀 (SK 센서가 켜진 것)34셀 (33)

춘천에는 생활인구 자료가 없어 업무지구를 가리지 못합니다. 화면의 셀 상세에서 메모와 "주민 기록 센서도 켜짐 / 꺼짐"을 함께 봅니다.

앞으로 자료가 달마다 들어오면 — 롤링 기준선

질문센서가 켜지는 조건이 '7~9월 대비 10~12월이 줄었다'인데, 새 시계열이 계속 들어오면 이 에이전트는 직전 몇 달을 참고해 위험을 탐지해야 한다. 그때도 두 덩어리의 차이를 보는 것이 좋은 방법인가?

답지금(여섯 달)은 자료를 다 쓰는 방법이라 두 덩어리를 견주지만, 자료가 이어 들어오면 직전 12달의 지수가중 기준선과 견준 표준화 편차(명절이 든 달만 두 달 평균)로 바꾸는 것이 낫습니다. 강남 생활인구 9년 반 치로 달마다 그때까지의 자료만 써서 다섯 방식을 돌려 본 결과, 이 방식이 이어지는 하락을 가장 잘 잡고 한 달짜리 하락에 덜 속았습니다.

예측 · 이상 탐지 모델이 흔히 쓰는 세 가지를 빌려 옵니다(agent/streaming.py).

  • 지수가중 이동평균(EWMA) 기준선 — 직전 12달을 보되 최근 달일수록 무겁게, 반감기 3달(석 달 전 달의 무게는 직전 달의 절반). 금융의 위험 관리(RiskMetrics)와 공정 관리의 EWMA 관리도가 같은 생각입니다. 오래된 달은 무게가 저절로 0에 가까워집니다.
  • 표준화(z) — 기준선과의 차이를 그 셀이 평소 출렁이는 폭으로 나눕니다(볼린저 밴드와 같은 생각). 원래 크게 출렁이는 작은 셀이 그 출렁임 때문에 켜지는 일을 줄입니다.
  • 누적합(CUSUM) — 작은 하락이 여러 달 이어지면 쌓이고, 한 달만 튀면 풀립니다. 켜는 데보다 지속성(Critic 메모의 '여러 달 이어짐')을 재는 데 씁니다.

공통 충격(추석 · 날씨 · 감염병)은 지금처럼 같은 집단의 다른 동과의 차이로 먼저 빼고, 켜는 규칙도 지금과 같이 하위 20% + 음수로 둡니다 — 켜지는 비율이 다른 센서와 같아야 숨은 가중치가 생기지 않으므로, 바뀌는 것은 "무엇으로 줄 세우나"뿐입니다.

쉽게 말하면 — 이 검증이 묻는 것. "새 자료가 달마다 들어올 때, 어떤 방식으로 센서를 켜야 진짜 하락을 잡고 한 달짜리 출렁임에는 덜 속을까?"입니다.

  • 어떻게 시험했나 — 강남 생활인구 9년 반 치를 처음부터 한 달씩 넘기며, 그달까지의 자료만 보고 방식마다 센서를 켜 봤습니다(미래를 모르는 채로 켜는 연습).
  • 무엇을 정답 대신 썼나 — 켜진 하락이 다음 석 달에도 이어졌는지입니다. 이어졌으면 잘 켠 것, 석 달 안에 돌아왔으면 헛켠 것으로 셉니다. 아무렇게나 켜도 20%는 맞으므로 20%보다 얼마나 높은지를 봅니다.
  • 표의 칸 — 정밀도 = 켠 것 가운데 잘 켠 비율(높을수록 좋음), 석 달 안에 돌아옴 = 헛켠 비율(낮을수록 좋음), IC = 하락 크기의 순서를 얼마나 맞혔나, 다음 달도 켜짐 = 켜진 상태가 이어지는 정도.
  • 결론 — 지금의 "석 달 평균 대 석 달 평균"보다 직전 12달을 최근 달일수록 무겁게 본 기준선과의 차이를 평소 출렁임으로 나눈 값이 낫고, 명절이 든 달에만 두 달을 평균하면 가장 좋습니다. 지금은 자료가 여섯 달뿐이라 쓸 수 없고, 12달이 쌓이면 바꿉니다.

검증: 강남 서울 생활인구(22개 동 × 12개 집단, 2017년 1월 ~ 2026년 7월)로, 2019년 1월부터 88달 동안 달마다 그때까지의 자료만 써서 켜 보았습니다. 정답이 없으므로 "켜진 하락이 다음 석 달에도 이어졌나"를 봅니다 — 다음 석 달의 평균이 지난 1년 평균보다 같은 집단 안에서 하위 20%로 낮으면 '이어진 하락'입니다. 아무렇게나 켜면 20%가 맞습니다.14

방식정밀도
켜진 셀 가운데 이어진 하락
명절 달 / 그 밖석 달 안에 돌아옴IC
순위상관
다음 달도 켜짐
지금 방식(석 달 − 앞 석 달)41%39% / 42%21%0.4357%
지난달 대비32%27% / 34%29%0.2820%
롤링 기준선(EWMA) z42%33% / 44%15%0.5541%
롤링 z 두 달 평균43%40% / 44%15%0.5555%
롤링 z, 명절 달은 새로 켜지 않음43%35% / 44%15%0.5452%
롤링 z, 명절 달만 두 달 평균44%40% / 44%14%0.5645%
작년 같은 달 대비 + 롤링 z35%29% / 37%24%0.3944%
누적합(CUSUM)35%34% / 36%22%0.4788%
  • 롤링 기준선(EWMA) z가 지금 방식보다 낫습니다. 정밀도 42% 대 41%, 석 달 안에 돌아온 '일시 하락'이 15% 대 21%, 정보계수 0.55 대 0.43. '이어진 하락'의 기준 구간을 지난 6달 · 석 달로 바꿔도 순서가 같습니다(지난 석 달 기준 40% 대 27%).
  • 지난달 대비 · 작년 같은 달 대비는 못합니다. 한 달 차이는 잡음에 휘둘리고, 작년 대비는 추석처럼 해마다 옮겨 다니는 명절에 오히려 속습니다.
  • 명절 달은 따로 다룹니다. 롤링 z도 명절 달에는 정밀도가 33%로 떨어집니다. 설 · 추석이 든 달에만 지난달과 이번 달의 z를 평균하면 명절 달이 40%로 오르고, 전체 정밀도 44% · 일시 하락 14%로 가장 좋습니다. 모든 달을 두 달 평균하면 그 밖의 달까지 한 달 늦게 켜지므로, 명절 달에만 두 달 평균을 운영 규칙으로 권합니다(streaming.operating_z).
  • 오래된 달도 쓸모가 있습니다. 기준선 창 · 반감기를 바꿔 보면 6달 · 반감기 1달은 34%, 12달 · 3달은 42%, 24달 · 6달은 48%입니다. 평소 출렁임을 재려면 1년 이상이 필요해, 오래된 달은 무게를 줄이되 버리지 않습니다. 자료가 2년 넘게 쌓이면 창을 늘립니다.
  • 누적합은 켜는 데보다 지속성에 맞습니다. 켜진 셀이 다음 달에도 켜질 비율이 88%로 가장 높아, Critic 메모의 "여러 달 이어짐"을 재는 데 씁니다.

지금의 여섯 달 분석은 두 덩어리 비교를 그대로 씁니다 — 기준선을 세울 12달이 없기 때문입니다. 두 덩어리 비교는 "석 달 평균 대 석 달 평균, 같은 무게, 표준화 없음"인 롤링의 특수한 경우입니다. 다시 돌리려면 python streaming_backtest.py.

Ⅱ 판정의 흐름

6센서 사전센서 하나씩 · 카드 업종 묶음 · X 점검 채널

센서를 이름 순서(M 이동 · P 장소 · R 주민 · C 소비)로 모았습니다. 제목 줄의 세 칸은 자료 · 값이 갈리는 단위 · 켜진 비율(강남 / 춘천)입니다.

M 이동 사람이 실제로 움직이고 머문 양

M1 유동 위축 SKT 유동인구(성·연령)구역 × 집단34% / 37%

이 동네 이 집단의 유동인구가 이웃보다 적고 더 빨리 줄었거나, 같은 동네에서 이 집단의 몫만 줄었다.15

쓰는 곳
F1 비용 제약 (넓은 연결) · F2 환경 제약 (주 연결) · F3 관계 제약 (넓은 연결)
있는 지역
강남 · 춘천
켜지는 조건
SK 유동인구에서 둘 중 하나면 켜짐. ① 유동 점수 = 0.375 × (1 − 활동량 순위) + 0.625 × (1 − 추세 순위)가 0.70 이상(같은 지역 · 같은 집단의 구역끼리 순위, 하위 20% 규칙이 아니라 점수 문턱) ② 구역 안에서 이 집단이 차지하는 몫의 변화 log(10~12월 몫 ÷ 7~9월 몫)가 같은 지역 · 같은 집단에서 하위 20% + 음수
왜 보나
쓸 돈이 모자라면 돈이 드는 바깥 활동부터 줄어 유동이 줄 수 있다 / 만나는 데 드는 돈(교통 · 식사 · 이용료)이 부담되면 나가는 횟수가 줄 수 있다 / 동네에 갈 곳이 없으면 나갈 이유가 줄고 오가는 사람도 줄어 동네의 활기가 준다 / 교통 · 경로 · 출입 장벽이 있으면 이동이 줄 수 있다 / 만날 사람이 없으면(일터 · 학교 · 모임 · 동네의 교류 기회가 줄면) 나갈 일이 준다 — 이동이 제한된 고령자는 사회참여가 적고, 실직은 바깥 사회활동을 줄인다 / 만나고 싶지 않아 스스로 물러나도 외출이 준다(혼자 있음을 고른 것일 수도 있다)
문헌
Mood C, Jonsson JO (2016) · Stewart MJ, Makwarimba E, Reutter LI, Veenstra G, Raphael D, Love R (2009) · Levasseur M 외 (2015) · Reinhard E 외 (2018) · Rosso AL, Taylor JA, Tabb LP, Michael YL (2013) · Kunze L, Suppa N (2017) · Cornwell EY, Waite LJ (2009) · Coplan RJ, Bowker JC (eds.) (2014)
M2 귀가 이동 감소 KT 목적별 생활이동(귀가)동 × 집단14% / —

이 동으로 돌아오는 귀가 목적 도착 이동이 같은 집단의 다른 동보다 더 줄었다(추정 귀가, 방문객이 전혀 없는 주민 기록은 아님).

쓰는 곳
F1 비용 제약 (넓은 연결) · F2 환경 제약 (넓은 연결) · F3 관계 제약 (주 연결)
있는 지역
강남
켜지는 조건
'귀가' 목적 도착 이동의 (2025년 7~9월 → 10~12월 변화) − (2024년 같은 변화) − 같은 집단 동들의 중앙값. 하위 20%
왜 보나
비용 때문에 외출이 줄면 집으로 돌아오는 이동도 준다 / 교통 · 접근 장벽이 있으면 나갔다 돌아오는 이동이 준다 / 집으로 돌아오는 이동이 줄었다면 밖에 나간 횟수가 줄었을 수 있다. 외출 빈도는 고령자의 이후 사회 · 기능 변화와 관련된다
문헌
Mood C, Jonsson JO (2016) · Levasseur M 외 (2015) · Kono A, Kai I, Sakato C, Rubenstein LZ (2004)
M3 도보 이동 감소 KT 수단별 생활이동(도보)동 × 집단18% / —

이 동에 걸어서 도착하는 같은 성·연령의 이동이 다른 동보다 더 줄었다(걸어서 오는 이동은 대부분 가까이 사는 사람의 것).16

쓰는 곳
F2 환경 제약 (넓은 연결)
있는 지역
강남
켜지는 조건
'도보' 도착 이동의 7~9월 → 10~12월 변화 − 같은 집단 동들의 중앙값. 하위 20% + 음수. 전년 자료가 없음
왜 보나
보도 · 경사 · 안전 · 목적지 접근 같은 보행 환경이 걷기와 근린 관계에 영향을 준다
문헌
Leyden KM (2003) · Goodman A, Sahlqvist S, Ogilvie D (2014) · Levasseur M 외 (2015)
M4 도보 이동 증가 KT 수단별 생활이동(도보)동 × 집단18% / —

이 동에 걸어서 도착하는 같은 성·연령의 이동이 다른 동보다 더 늘었다.17

쓰는 곳
F1 비용 제약 (넓은 연결)
있는 지역
강남
켜지는 조건
M3과 같은 값(도보 도착 이동의 7~9월 → 10~12월 변화 − 같은 집단 동들의 중앙값)이 상위 20% + 양수. 전년 자료가 없음
왜 보나
교통비 · 차량 유지비가 부담되면 대중교통 · 차 대신 걸어서 다닌다(팀 판단)
문헌
Mood C, Jonsson JO (2016)
M5 낮 활동 비중 감소 SKT 유동인구(시간대)구역20% / 19%

하루 중 낮(09~17시) 활동의 비중이 이웃 구역보다 더 줄었다.18

쓰는 곳
F2 환경 제약 (넓은 연결) · F4 기타 제약 (넓은 연결)
있는 지역
강남 · 춘천
켜지는 조건
낮 비중의 7~9월 → 10~12월 변화(%p) − 지역 구역 중앙값. 하위 20% + 음수
왜 보나
낮에 문을 여는 갈 곳(복지관 · 경로당 · 시장 · 도서관)이 없거나 멀면 낮의 동네 활동이 준다 / 일 · 돌봄 일정이 낮 시간을 차지하면 낮의 동네 활동이 준다
문헌
Levasseur M 외 (2015) · Goodin RE, Rice JM, Parpo A, Eriksson L (2008) · Vickery C (1977)
M6 주말 활동 비중 감소 SKT 유동인구(요일)구역20% / 19%

주말 유동이 평일보다 더 빠졌다.19

쓰는 곳
F3 관계 제약 (넓은 연결) · F4 기타 제약 (넓은 연결)
있는 지역
강남 · 춘천
켜지는 조건
주말/평일 유동 비의 변화 − 지역 구역 중앙값. 하위 20% + 음수
왜 보나
외로움이 큰 사람은 주말 저녁 바깥에 머무는 시간이 적다는 관찰이 있다(대학생의 스마트폰 위치 자료) / 주말 근무는 일한 날의 가족 · 친구와 함께 쓰는 여가를 줄이고, 그 시간을 주중에 다 메우지 못한다(패널 고정효과로는 모임 참여 · 일–가정 균형에서만 확인)
문헌
Doryab A 외 (2019) · Craig L, Brown JE (2014) · Crawley T (2021)

P 장소 갈 곳이 있는가, 그 주변에 사람이 다니는가

P1 시설 밀도 낮음 시설 좌표구역20% / 19%

경로당 · 복지 · 보건 · 도서관 · 주민센터 · 체육 · 공원 · 종교시설 같은 공공시설이 이 구역에 드물다(밀도이지 경로 · 거리는 아님).

쓰는 곳
F2 환경 제약 (주 연결)
있는 지역
강남 · 춘천
켜지는 조건
공공시설 통합 목록 전체의 시설 밀도(보로노이)의 지역 안 순위가 하위 20%. 변화가 아닌 수준(10/26까지는 경로당 · 마을회관만 썼음)
왜 보나
이용할 수 있는 자원과의 근접성은 이동과 사회참여의 조건이다 — 시설이 드문 구역은 갈 곳의 선택지가 적다 / 시설이 드물면 가는 길도 멀어지기 쉽다
문헌
Levasseur M 외 (2015) · WHO (2007) · Church A, Frost M, Sullivan K (2000)
P2 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 SKT 유동인구 + 시설 좌표구역21% / 20%

경로당 · 주민센터 · 도서관 · 공원 · 종교시설 근처가 구역의 다른 곳보다 한산하다.20

쓰는 곳
F1 비용 제약 (넓은 연결) · F3 관계 제약 (주 연결)
있는 지역
강남 · 춘천
켜지는 조건
경로당·마을회관 · 주민센터·도서관 · 공원 · 종교시설 주변 유동을 종류마다 보고, 이 구역에 있는 종류의 절반 이상이 한산하면(하위 20% + 음수) 켜짐
왜 보나
이용료 · 교통비가 부담되면 모임 시설에 덜 간다 / 정해진 사람들이 반복해서 모이는 사회적 인프라 주변의 노출이 줄었다 — 모임 참여는 사회적 단절을 재는 척도의 한 영역이다
문헌
Bethancourt HJ, Rosenberg DE, Beatty T, Arterburn DE (2014) · Klinenberg E (2018) · Cornwell EY, Waite LJ (2009)
P3 보건·복지·체육 시설 주변 한산 SKT 유동인구 + 시설 좌표구역23% / 17%

보건 · 복지시설과 체육시설 근처가 구역의 다른 곳보다 한산하다.21

쓰는 곳
F1 비용 제약 (넓은 연결) · F3 관계 제약 (넓은 연결)
있는 지역
강남 · 춘천
켜지는 조건
보건·복지시설 · 체육시설 주변 유동을 종류마다 보고, 이 구역에 있는 종류의 절반 이상이 한산하면(하위 20% + 음수) 켜짐
왜 보나
이용료 · 교통비가 부담되면 보건 · 체육 시설 이용이 준다 / 체육 · 복지 프로그램의 공동활동이 줄면 주변이 한산해진다
문헌
Bethancourt HJ, Rosenberg DE, Beatty T, Arterburn DE (2014) · Jung B, Ha IH (2021) · Cornwell EY, Waite LJ (2009)

쓰는 시설

묶음시설 종류어디서 받았나강남춘천
보건 · 복지보건 · 정신건강 (보건소, 치매센터, 건강증진센터, 정신건강 관련기관)표준데이터 · 정신건강 관련기관 목록7215
복지시설 (가족센터, 청소년수련관, 여성 · 장애인 시설 등)강남구 복지시설 목록 · OpenStreetMap320
체육체육시설 (스포츠센터, 헬스장, 수영장, 운동장, 골프연습장 등)OpenStreetMap13052
문화 · 체육(공공)서울시 무더위쉼터 목록80

보건 시설 가운데 정신건강 관련기관(정신건강의학과의원 포함)이 강남 70곳 · 춘천 15곳으로 대부분이라, 보건 쪽은 사실상 정신건강 시설 주변을 봅니다. 체육시설은 OpenStreetMap에서 받아 학교 운동장과 사설 헬스장까지 들어 있습니다. 춘천에는 좌표가 있는 복지시설이 없습니다. 같은 시설이 40m 안에 겹치면 공공 자료 쪽만 남겼습니다.

R 주민 누가 살고 있는가(주민등록 · 행정 통계)

R1 동연령 감소 행안부 주민등록동 × 집단13% / 13%

이 동에 사는 같은 성·연령 주민이 한 해 사이 뚜렷이 줄었다.22

쓰는 곳
F3 관계 제약 (주 연결, 10~30대만)
있는 지역
강남 · 춘천
켜지는 조건
log(2025-12 주민 ÷ 2024-12 주민). 하위 20% + 음수. 그 동의 집단 절반 이상에서 전입 · 전출이 급증했으면(재건축 이주 등 동 전체의 주거 이동) Critic이 메모를 단다(끄지 않음)
왜 보나
같은 성·연령 주민이 줄면 함께할 동연령와 동네에서 마주치는 동연령가 준다 — 관계는 비슷한 사람끼리, 같은 장소를 함께 쓰는 사람끼리 맺어지기 쉽다
문헌
McPherson M, Smith-Lovin L, Cook JM (2001) · Feld SL (1981) · Wrzus C, Hänel M, Wagner J, Neyer FJ (2013) · Carstensen LL, Isaacowitz DM, Charles ST (1999) · English T, Carstensen LL (2014)
R2 1인 세대 급증 행안부 주민등록동 × 집단18% / 13%

이 동의 이 성·연령 1인 세대가 작년보다 빨리 늘었다.23

쓰는 곳
F3 관계 제약 (주 연결, 40대 이상만)
있는 지역
강남 · 춘천
켜지는 조건
1인 세대 반기 증가율의 전년 대비. 하위 20% + 음수(부호를 뒤집어 계산)
왜 보나
함께 사는 사람이 없음은 다영역 고립 지표의 한 영역이다(독거 하나로 관계 부족을 확정하지 않음 — 독거를 넣지 않고 연결망 · 활동으로 단절을 재는 척도도 있다)
문헌
Steptoe A, Shankar A, Demakakos P, Wardle J (2013) · Cudjoe TKM, Roth DL, Szanton SL, Wolff JL, Boyd CM, Thorpe RJ (2020) · Cornwell EY, Waite LJ (2009) · Klinenberg E (2012) · 통계청 (2023) · Hughes ME, Waite LJ (2002) · 보건복지부 (2022)
R3 수급률 높음 기초생활보장 수급 통계동12% / 17%

이 동의 기초생활보장 수급률이 지역에서 높은 쪽 20%다(두 지역 모두 2024년 자료).

쓰는 곳
F1 비용 제약 (주 연결)
있는 지역
강남 · 춘천
켜지는 조건
수급자 ÷ 10대 이상 주민(2024-12). 지역 안에서 높은 쪽 20% 동. 변화가 아닌 수준. 강남은 서울시 2024년 12월 동별 통계, 춘천은 춘천시 2024년 읍면동 자료
왜 보나
물질적 박탈 · 현금 여유 부족은 사회생활을 제약한다 — 수급률이 높은 동은 그런 주민이 많은 지역 맥락이다(개인의 현재 자원을 뜻하지 않음)
문헌
Mood C, Jonsson JO (2016) · Townsend P (1979)

C 소비 카드를 얼마나, 어디에 쓰는가

C1 결제 빈도 감소 신한카드구·시 × 집단10% / 40%

이 집단의 결제 횟수가 지역 전체에 견줘 반년 동안 꾸준히 줄었다.

쓰는 곳
F1 비용 제약 (주 연결) · F3 관계 제약 (넓은 연결)
있는 지역
강남 · 춘천
켜지는 조건
주별 하루 결제 건수(로그)에서 지역 전체를 뺀 시계열의 켄달 τ가 음(−)으로 유의(p < 0.01)
왜 보나
쓸 수 있는 자원이 바뀌면 지출이 따라 바뀐다 — 결제 횟수가 꾸준히 줄면 구매 여력이 준 신호일 수 있다 / 만남 · 모임이 줄면 함께 쓰던 결제(외식 · 카페 · 여가)도 줄어 결제 횟수가 준다(팀 판단)
문헌
Parker JA, Souleles NS, Johnson DS, McClelland R (2013) · Mood C, Jonsson JO (2016)
C2 건당 금액 감소 신한카드구·시 × 집단0% / 10%

이 집단의 결제 한 건 금액이 지역 전체에 견줘 반년 동안 꾸준히 줄었다.

쓰는 곳
F1 비용 제약 (주 연결) · F3 관계 제약 (넓은 연결)
있는 지역
강남 · 춘천
켜지는 조건
주별 건당 금액(로그)에서 지역 전체를 뺀 시계열의 켄달 τ가 음(−)으로 유의(p < 0.01)
왜 보나
예산 제약은 더 싼 상품 · 작은 구매로 나타날 수 있다 — 약한 신호(지출이 줄어도 소비는 그대로일 수 있음: 가격 대체 · 업종 구성) / 여럿이 함께 먹고 노는 결제가 줄면 한 건의 금액이 준다(팀 판단)
문헌
Parker JA, Souleles NS, Johnson DS, McClelland R (2013) · Aguiar M, Hurst E (2005)
센서묶음업종(신한카드 업종 이름)
C3 대면 소비 감소외식 · 카페기타요식 · 양식 · 유흥업소 · 일식 · 제과점 · 중식 · 커피전문점 · 패스트푸드 · 한식
문화 · 여가 · 체육게임방/오락실 · 노래방 · 스포츠시설 · 실내/실외골프장 · 영화/공연 · 종합레저타운/놀이동산 · 헬스장
C4 생활유지 소비 감소장보기기타식품 · 농수산물 · 정육점 · 할인점/슈퍼마켓/양판점
몸 가꾸기미용실 · 세탁소 · 싸우나/목욕탕
C5 의료·약국 소비 증가의료 · 약기타의료 · 약국 · 일반병원 · 치과병원 · 한의원
C3 대면 소비 감소 신한카드구·시 × 집단0% / 20%

외식 · 카페와 문화 · 여가 · 체육 같은 대면 소비의 비중이 반년 동안 꾸준히 줄었다.24

쓰는 곳
F1 비용 제약 (넓은 연결) · F2 환경 제약 (주 연결) · F3 관계 제약 (넓은 연결)
있는 지역
강남 · 춘천
켜지는 조건
주별 대면 업종(외식 · 카페 / 문화 · 여가 · 체육) 건수 비중에서 지역 전체를 뺀 시계열의 켄달 τ가 음(−)으로 유의(p < 0.01). 숙박 · 여행 · 백화점 · 미용은 묶음에서 뺌
왜 보나
식사비 · 이용료가 부담되면 돈이 드는 대면 활동을 줄인다 / 동네에 대면으로 이용할 가게 · 시설이 줄면 대면 소비가 준다(팀 판단) / 함께 먹는 식사 · 정기 모임 · 단골 접촉이 줄면 대면 소비가 준다(대면 결제가 곧 만남은 아님)
문헌
Stewart MJ, Makwarimba E, Reutter LI, Veenstra G, Raphael D, Love R (2009) · Mood C, Jonsson JO (2016) · Dunbar RIM (2017) · Sandstrom GM, Dunn EW (2014) · Rosenbaum MS (2006)
C4 생활유지 소비 감소 신한카드구·시 × 집단0% / 0%

장보기 · 몸 가꾸기(미용 · 세탁 · 목욕) 같은 생활유지 소비의 비중이 반년 동안 꾸준히 줄었다.25

쓰는 곳
F1 비용 제약 (넓은 연결) · F3 관계 제약 (넓은 연결)
있는 지역
강남 · 춘천
켜지는 조건
주별 생활유지 업종(장보기 · 몸 가꾸기) 건수 비중에서 지역 전체를 뺀 시계열의 켄달 τ가 음(−)으로 유의(p < 0.01). 의료 · 약국은 C5에서 따로 봄
왜 보나
필수에 가까운 지출까지 줄었다면 보통의 생활을 유지할 자원이 모자랄 수 있다 / 사람을 만날 일이 줄면 몸 가꾸기(미용 · 세탁) 소비도 줄 수 있다(팀 판단)
문헌
Townsend P (1979) · Parker JA, Souleles NS, Johnson DS, McClelland R (2013)
C5 의료·약국 소비 증가 신한카드구·시 × 집단10% / 30%

병원 · 약국 결제의 비중이 지역 전체에 견줘 반년 동안 꾸준히 늘었다.26

쓰는 곳
F4 기타 제약 (넓은 연결)
있는 지역
강남 · 춘천
켜지는 조건
주별 의료 · 약국 건수 비중에서 지역 전체를 뺀 시계열의 켄달 τ가 양(+)으로 유의(p < 0.01). 늘 때만 켜짐
왜 보나
기능 제한이나 치료가 필요한 건강 문제가 늘면 병원 · 약국 결제가 늘고, 건강 문제는 활동을 이어가기 어렵게 한다
문헌
Verbrugge LM, Jette AM (1994)
C6 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 KT 생활인구 + 신한카드동 × 집단(춘천은 시 × 집단)13% / 17%

추석에 동네에 남았는데 외식 · 여가 같은 만남 소비가 늘지 않았다.27

쓰는 곳
F3 관계 제약 (주 연결) · F4 기타 제약 (넓은 연결)
있는 지역
강남 · 춘천
켜지는 조건
강남: 추석 체류 순위 ≥ 0.6 그리고 관계형 결제 z ≤ −0.5. 춘천: 관계형 결제 z ≤ −1
왜 보나
명절에 만날 가족 · 친지 모임이 없으면 만남 소비가 늘지 않는다 / 명절에도 일하거나 돌볼 사람이 있으면 모임에 가지 못해 만남 소비가 늘지 않는다
문헌
Cornwell EY, Waite LJ (2009) · Craig L, Brown JE (2014)

C6이 쓰는 '만남 소비'(켜지는 조건의 '관계형 결제')는 C3보다 넓은 관계형 소비 35개 업종입니다 — 사람을 만나거나 밖에서 시간을 함께 보낼 때 쓰는 업종을 모았습니다.

갈래업종
외식 · 카페 · 술기타요식 · 양식 · 유흥업소 · 일식 · 제과점 · 주류판매 · 중식 · 커피전문점 · 패스트푸드 · 한식
문화 · 여가 · 체육게임방/오락실 · 노래방 · 문화용품 · 스포츠/레저용품 · 스포츠시설 · 실내/실외골프장 · 악기/음반 · 영화/공연 · 종합레저타운/놀이동산 · 헬스장
숙박 · 여행 · 이동고속버스/철도/여객선 · 모텔,여관,기타숙박 · 여행사/항공사 · 호텔/콘도
미용 · 목욕미용서비스 · 미용실 · 싸우나/목욕탕 · 안마/마사지
배움 · 책독서실 · 서점 · 학원/학습지
쇼핑 · 행사백화점 · 쇼핑몰 · 예식장/결혼서비스 · 전용매장

명절에는 가족 · 친지를 만나며 쓰는 돈이 식사 · 선물 · 나들이 · 숙박으로 넓게 퍼지므로 C3처럼 좁히지 않고 넓은 묶음을 씁니다. 값은 추석 연휴 하루 평균 만남 소비 ÷ 9~11월 평소 휴일 하루 평균이고, 같은 지역의 집단 사이에서 이 비가 낮은 쪽(z)이면 "명절에 만남 소비가 늘지 않았다"로 봅니다. 강남은 여기에 "추석에 동네에 남았다"(생활인구 체류 순위)를 함께 요구합니다.28

X 판정에 쓰지 않는 참고 · 점검 채널

X로 시작하는 것은 투표하지 않습니다.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대신 판정을 점검하는 데 씁니다. 원칙은 하나입니다 — 판정에 쓴 자료로 판정을 확인하면 같은 것을 두 번 세는 셈이므로, 점검에는 투표하지 않은 자료를 씁니다. 지금 실제로 돌아가는 것은 반증 점검(X4)과 중복 점검(X6)이고, 특징이 맞는지 확인하는 검증(X5)은 아직입니다.1

이름자료 · 단위왜 투표하지 않나점검 · 검증에 어떻게 쓰나
X1 도서관 대출도서관 정보나루 · 구·시 × 집단일부만 하는 행동이고 구 단위쓰지 않음 — 일부만 하는 행동이고 구 단위라 이전 판의 참고 지표로만 남김
X2 평일/휴일 리듬KT 서울 생활인구 · 동 × 집단다른 동네로 놀러 간 것일 수 있어 방향을 읽기 어려움 — 점검에만 씀(M6 주말 활동과 같은 방향인지)교차 점검 — 같은 질문(주말에 덜 나오나)을 SK 자료로 묻는 M6이 켜진 셀에, KT 생활인구에서도 같은 방향인지 메모(일치 34/228셀(15%))
X3 소비 업종 폭신한카드 · 구·시 × 집단결제 빈도와 반대로 움직이고 무엇의 흔적인지 흐림쓰지 않음 — 결제 빈도와 반대로 움직여 무엇의 흔적인지 흐림
X4 전입 · 전출 급증행안부 인구이동 · 동 × 집단특징에 투표하지 않고 배경(생애 전환 · 주거 이동)으로만 적음. 동 전체에서 급증하면 R1 동연령 감소에 메모(끄지 않음)반증 점검 — 동의 집단 절반 이상에서 급증하면 그 동의 R1 동연령 감소에 '재건축 이주일 수 있음' 메모(끄지 않음). R1이 켜진 셀 가운데 강남 55/150 · 춘천 4/76셀. 셀에는 배경으로 적음
X5 볼일 이동(쇼핑 · 관광 · 병원)KT 목적별 생활이동 · 동 × 집단하루 20건이 넘는 동 × 집단이 264개 가운데 64개뿐이라 센서로는 재지 못함 — 검증용검증 후보(아직 돌리지 않음) — 투표에 쓰지 않았으므로, 특징이 두드러진 셀의 목적별 이동이 같은 방향인지(F4 기타의 몸 · 건강 ↔ 병원 · F1 ↔ 쇼핑) 동 단위로 대조할 수 있음29
X6 서울 체류인구 250mKT · 250m 격자쓰고 있는 생활인구와 같은 KT 자료 · 비식별(*) 칸이 60%를 넘음 · 전년 자료 없음중복 점검 — 생활인구와 같은 KT 자료라, 동 × 집단 변화가 얼마나 같은지(스피어만 ρ = 0.30)만 재고 센서로는 버림
X8 생활인구 체류 감소(옛 M3)KT 서울 생활인구 · 동 × 집단체류 감소는 방문객 감소 · 동 밖 활동 · 이주에서도 나와 어느 제약인지 방향을 정할 수 없다 — 10/24 센서에서 내림쓰지 않음 — 10/24 센서에서 내림. 값은 결과 파일의 셀 sensors(1b)에 남음
X9 출근·등교 이동 감소(옛 M4)KT 목적별 생활이동 · 도착 동 × 집단도착지 기준이라 이 동 주민의 실직 · 휴학이 아니라 이 동으로 오는 사람의 변화가 섞인다 — 10/24 센서에서 내리고 점검에만 씀(업무지구 메모)업무지구 점검 — 업무지구 메모에 출근·등교 이동이 함께 줄었는지 적음. 업무지구에서 X9가 켜진 셀 26/612셀(4%), 그 밖의 동 151/540셀(28%) — 업무지구에서 SK 유동이 줄었는데 출근 이동은 그대로면 직장인 쪽 설명이 약해짐
X10 체류 늘고 외출 줄어듦(옛 M5)KT 서울 생활인구 + SKT 유동 · KT 귀가 · 동 × 집단M1 · M2가 켜져야 켜지는 센서라 그 둘과 겹치고, 바탕인 체류(X8)가 방향 미상이다 — 10/24 센서에서 내림쓰지 않음 — 10/24 센서에서 내림. 계산하지 않음
X7 생활서비스업소 감소(옛 P2)인허가(서울 · 강원) · 구역모임·생활 시설 주변(지금의 P2)과 갈 곳의 뜻이 겹치고, 이발소 · 미용실 같은 자기 관리 업소의 감소와 고립의 방향이 갈린다(불평등이 커지면 자기 관리 업소가 는다) — 10/23 지움쓰지 않음 — 센서에서 지움. 모임·생활 시설 주변(P2)과 '갈 곳'의 뜻이 겹치고, 이발소 · 미용실 같은 자기 관리 업소의 감소와 고립은 방향이 갈림
7특징과 F–S 행렬행렬 · 특징 넷 · 연령에 따른 연결 · 연결의 근거

행렬의 행은 특징 넷, 열은 센서입니다. 칸이 차 있으면 그 센서가 켜질 때 그 칸에 1을 줍니다. F4 기타 제약에는 주 연결이 없어 넓은 연결 모드에만 있습니다.

F–S 행렬 — 행은 특징, 열은 센서

특징 ↓ · 센서 →M 이동P 장소R 주민C 소비연결된 센서
주 / 넓은
유동 위축M1귀가 이동 감소M2도보 이동 감소M3도보 이동 증가M4낮 활동 비중 감소M5주말 활동 비중 감소M6시설 밀도 낮음P1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P2보건·복지·체육 시설 주변 한산P3동연령 감소R11인 세대 급증R2수급률 높음R3결제 빈도 감소C1건당 금액 감소C2대면 소비 감소C3생활유지 소비 감소C4의료·약국 소비 증가C5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C6
F1 비용 제약○○○○○●●●○○3 / 10
F2 환경 제약●○○○●●3 / 6
F3 관계 제약○●○●○○○○○●5 / 12
F4 기타 제약○○○○0 / 4
값이 갈리는 단위구역×집단동×집단동×집단동×집단구역구역구역구역구역동×집단동×집단동구·시×집단구·시×집단구·시×집단구·시×집단구·시×집단동×집단*
있는 지역강남·춘천강남강남강남강남·춘천강남·춘천강남·춘천강남·춘천강남·춘천강남·춘천강남·춘천강남·춘천강남·춘천강남·춘천강남·춘천강남·춘천강남·춘천강남·춘천

● 주 연결(두 모드 모두 점수 1) · ○ 넓은 연결(넓은 연결 모드에서만 점수 1). 왼쪽 반 = R1, 10~30대에서만 주 연결 · 오른쪽 반 = R2, 40대 이상에서만 주 연결 — 다른 연령에서는 넓은 연결이고, 주 연결 모드에서는 연결이 없습니다. 맨 오른쪽은 점수를 주는 센서 수(특징 점수의 최고점) — 주 연결 모드 / 넓은 연결 모드. C6은 강남에서는 동 × 집단, 춘천에서는 시 × 집단(*)입니다.4

연령에 따라 연결이 갈리는 센서 — R1 · R2

센서주 연결왜 연령에 따라 다른가문헌
R1 동연령 감소10~30대 → F3친구 · 지인 연결망은 청년기에 가장 크고 그 뒤로 줄어듭니다(생애 연결망 연구의 메타분석). 나이가 들수록 관계를 가까운 사람(가족)으로 좁히는 쪽을 고릅니다(사회정서적 선택 이론). 그래서 같은 성·연령 주민의 감소가 관계 기회를 줄이는 것은 젊은 층에서 더 뚜렷합니다Wrzus C, Hänel M, Wagner J, Neyer FJ (2013) · Carstensen LL, Isaacowitz DM, Charles ST (1999) · English T, Carstensen LL (2014)
R2 1인 세대 급증40대 이상 → F3청년의 1인 세대는 원래 많고(1인 가구 가운데 29세 이하가 가장 큰 몫) 학업 · 취업으로 고른 경우가 많습니다. 중년 이후의 혼자 삶은 건강 악화와 함께 가고, 고독사는 50 · 60대가 절반을 넘습니다Klinenberg E (2012) · 통계청 (2023) · Hughes ME, Waite LJ (2002) · 보건복지부 (2022)

다른 연령에서는 넓은 연결로만 F3에 1을 줍니다. 주 연결 모드에서는 연결이 없어 점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문헌은 기억에 기대어 붙인 출발점이라 팀이 원문을 확인합니다.

넓은 연결 모드에서 M1 · M2 · C3처럼 셋 이상의 칸에 걸린 센서는 S(순서)는 올리지만 어느 칸인지 가르지는 못합니다.30 칸을 가르는 것은 한 칸에만 걸린 센서입니다 — F1 M4, R3 · F2 M3, P1 · F3 R1, R2 · F4 C5.

특징 넷

특징정의연결된 센서
굵게 = 주 연결
F1 비용 제약돈이 부족해서 — 생활에 필요한 지출과 사회활동 비용의 부담으로 활동의 선택과 유지가 제한되는 정도M1, M2, M4, P2, P3, R3, C1, C2, C3, C4
F2 환경 제약갈 곳 · 갈 길이 없어서 — 시설이 드물거나 멀고, 교통 · 보행 환경이 나빠 동네(장소)가 사회활동을 제한하는 정도M1, M2, M3, M5, P1, C3
F3 관계 제약만날 사람이 없어서 — 돈 · 환경의 문제가 아니어도 소속과 일상 활동 안에서 타인과 장소나 활동을 반복적으로 함께할 기회가 제한되는 정도(만나고 싶지 않은 경우 포함)M1, M2, M6, P2, P3, R1, R2, C1, C2, C3, C4, C6
F4 기타 제약일 · 돌봄 때문에 시간이 없거나 몸 · 건강이 안 되는 개인 사정 — 집계 자료로는 가릴 수 없어 개인 확인이 먼저다. 넓은 연결 모드에서만 센다M5, M6, C5, C6

특징의 문헌 근거

각 특징이 기대는 문헌입니다. 전체 틀(구조적 고립을 외로움과 구분해서 재는 것)은 WHO Commission on Social Connection (2025) · Valtorta NK, Kanaan M, Gilbody S, Hanratty B (2016) · Holt-Lunstad J, Smith TB, Baker M, Harris T, Stephenson D (2015)에 기댑니다. 서지는 16장.

특징문헌이 문헌이 받쳐 주는 것
F1 비용 제약Townsend P (1979)자원이 모자라면 그 사회의 보통 생활 · 관습 · 활동에서 밀려난다는 상대적 박탈의 정의
Levitas R, Pantazis C, Fahmy E, Gordon D, Lloyd E, Patsios D (2007)사회적 배제를 자원 · 참여 · 삶의 질로 나눈 틀 — F1 · F2 · F3를 가르는 데 가까운 틀
Stewart MJ, Makwarimba E, Reutter LI, Veenstra G, Raphael D, Love R (2009)저소득층이 비용 때문에 사회활동에서 물러나고 소속감이 낮다는 조사
Mood C, Jonsson JO (2016)물질적 박탈 · 현금 여유 부족이 친구 · 친척과의 만남과 사회 참여를 줄인다는 종단 분석
F2 환경 제약Lawton MP, Nahemow L (1973)개인의 능력과 환경이 요구하는 것 사이의 맞음(환경 압력) — 제약을 환경 쪽에서 보는 근거
WHO (2007)고령친화도시의 영역: 외부 공간 · 교통 · 지역사회 지원
Church A, Frost M, Sullivan K (2000)교통과 시설 배치가 만드는 배제의 갈래
Levasseur M 외 (2015)자원과의 근접성 · 교통 · 안전이 이동성과 사회 참여에 미치는 영향을 모은 검토
F3 관계 제약Feld SL (1981)관계는 직장 · 학교 · 단체 · 단골 장소 같은 '초점'을 함께 쓸 때 생긴다 — 3a 만날 사람이 없다의 뼈대
Cornwell EY, Waite LJ (2009)사회적 단절을 연결망 · 모임 참여 · 접촉으로 재는 다중지표 척도 — F3는 실제 접촉으로 확인해야 한다
Steptoe A, Shankar A, Demakakos P, Wardle J (2013)배우자 · 동거인 · 접촉 · 참여를 묶은 고립 지수 — 3b 함께 사는 사람
Sandstrom GM, Dunn EW (2014)약한 유대와의 일상 접촉이 안녕감과 소속감을 높인다 — 3a
Coplan RJ, Bowker JC (eds.) (2014)스스로 고른 혼자 있음과 사회적 위축의 구분 — 3c 만나고 싶지 않다
F4 기타 제약Goodin RE, Rice JM, Parpo A, Eriksson L (2008)의무 활동을 뺀 재량 시간 — 4a 시간 확보
Vickery C (1977)시간 빈곤
WHO (2001)기능 제한이 활동 제한과 참여 제약으로 이어진다는 분류(ICF) — 4b 몸 · 건강
Rosso AL, Taylor JA, Tabb LP, Michael YL (2013)이동성 저하 · 장애와 사회 참여 감소의 관계
WHO Commission on Social Connection (2025)건강은 고립의 주요 위험 요인이다 — 다만 구역 × 집단 집계로는 개인의 시간 · 건강이 보이지 않아 '기타 제약'으로 두고 주 연결을 두지 않는다

지역마다 쓰는 센서 수

지역마다 있는 자료가 달라 쓰는 센서도 다릅니다. 아래는 그 지역에 있는 투표 센서 가운데 특징마다 점수를 주는 센서 수입니다 — 그 지역에서 특징 점수가 가질 수 있는 최고점이기도 합니다. 한 센서가 여러 특징에 걸리므로 특징별 수를 더하면 합계보다 큽니다.

특징강남 — 주 연결강남 — 넓은 연결춘천 — 주 연결춘천 — 넓은 연결
F1 비용 제약31038
F2 환경 제약3634
F3 관계 제약512411
F4 기타 제약0404
투표하는 센서(합계)18181515
지역쓰는 센서없는 센서
강남 18개M1 · M2 · M3 · M4 · M5 · M6 · P1 · P2 · P3 · R1 · R2 · R3 · C1 · C2 · C3 · C4 · C5 · C6—
춘천 15개M1 · M5 · M6 · P1 · P2 · P3 · R1 · R2 · R3 · C1 · C2 · C3 · C4 · C5 · C6M2 · M3 · M4

강남에만 있는 센서(M2 · M3 · M4)는 서울 자료(생활이동 · 생활인구)로 만든 것입니다.31 두 지역 모두, 두 모드 모두에서 특징마다 점수를 주는 센서가 둘 이상이라 어느 특징이든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결과에서 주 연결 모드로 두드러진 셀이 하나도 없는 칸이 있습니다: 강남 F4 · 춘천 F4.

연결마다 이유 · 문헌

연결 칸의 주는 두 모드 모두, 넓은은 넓은 연결 모드에서만 점수를 줍니다. 센서 이름 옆의 작은 번호는 그 센서의 한계로 가는 각주입니다. 서지는 16장.

센서특징연결왜 이 제약에서 켜질 수 있나문헌
M1 유동 위축15F1 비용 제약넓은쓸 돈이 모자라면 돈이 드는 바깥 활동부터 줄어 유동이 줄 수 있다 / 만나는 데 드는 돈(교통 · 식사 · 이용료)이 부담되면 나가는 횟수가 줄 수 있다Mood C, Jonsson JO (2016) · Stewart MJ, Makwarimba E, Reutter LI, Veenstra G, Raphael D, Love R (2009)
F2 환경 제약주동네에 갈 곳이 없으면 나갈 이유가 줄고 오가는 사람도 줄어 동네의 활기가 준다 / 교통 · 경로 · 출입 장벽이 있으면 이동이 줄 수 있다Levasseur M 외 (2015) · Reinhard E 외 (2018)
F3 관계 제약넓은만날 사람이 없으면(일터 · 학교 · 모임 · 동네의 교류 기회가 줄면) 나갈 일이 준다 — 이동이 제한된 고령자는 사회참여가 적고, 실직은 바깥 사회활동을 줄인다 / 만나고 싶지 않아 스스로 물러나도 외출이 준다(혼자 있음을 고른 것일 수도 있다)Rosso AL, Taylor JA, Tabb LP, Michael YL (2013) · Kunze L, Suppa N (2017) · Cornwell EY, Waite LJ (2009) · Coplan RJ, Bowker JC (eds.) (2014)
M2 귀가 이동 감소F1 비용 제약넓은비용 때문에 외출이 줄면 집으로 돌아오는 이동도 준다Mood C, Jonsson JO (2016)
F2 환경 제약넓은교통 · 접근 장벽이 있으면 나갔다 돌아오는 이동이 준다Levasseur M 외 (2015)
F3 관계 제약주집으로 돌아오는 이동이 줄었다면 밖에 나간 횟수가 줄었을 수 있다. 외출 빈도는 고령자의 이후 사회 · 기능 변화와 관련된다Kono A, Kai I, Sakato C, Rubenstein LZ (2004)
M3 도보 이동 감소16F2 환경 제약넓은보도 · 경사 · 안전 · 목적지 접근 같은 보행 환경이 걷기와 근린 관계에 영향을 준다Leyden KM (2003) · Goodman A, Sahlqvist S, Ogilvie D (2014) · Levasseur M 외 (2015)
M4 도보 이동 증가17F1 비용 제약넓은교통비 · 차량 유지비가 부담되면 대중교통 · 차 대신 걸어서 다닌다(팀 판단)Mood C, Jonsson JO (2016)
M5 낮 활동 비중 감소18F2 환경 제약넓은낮에 문을 여는 갈 곳(복지관 · 경로당 · 시장 · 도서관)이 없거나 멀면 낮의 동네 활동이 준다Levasseur M 외 (2015)
F4 기타 제약넓은일 · 돌봄 일정이 낮 시간을 차지하면 낮의 동네 활동이 준다Goodin RE, Rice JM, Parpo A, Eriksson L (2008) · Vickery C (1977)
M6 주말 활동 비중 감소19F3 관계 제약넓은외로움이 큰 사람은 주말 저녁 바깥에 머무는 시간이 적다는 관찰이 있다(대학생의 스마트폰 위치 자료)Doryab A 외 (2019)
F4 기타 제약넓은주말 근무는 일한 날의 가족 · 친구와 함께 쓰는 여가를 줄이고, 그 시간을 주중에 다 메우지 못한다(패널 고정효과로는 모임 참여 · 일–가정 균형에서만 확인)Craig L, Brown JE (2014) · Crawley T (2021)
P1 시설 밀도 낮음F2 환경 제약주이용할 수 있는 자원과의 근접성은 이동과 사회참여의 조건이다 — 시설이 드문 구역은 갈 곳의 선택지가 적다 / 시설이 드물면 가는 길도 멀어지기 쉽다Levasseur M 외 (2015) · WHO (2007) · Church A, Frost M, Sullivan K (2000)
P2 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20F1 비용 제약넓은이용료 · 교통비가 부담되면 모임 시설에 덜 간다Bethancourt HJ, Rosenberg DE, Beatty T, Arterburn DE (2014)
F3 관계 제약주정해진 사람들이 반복해서 모이는 사회적 인프라 주변의 노출이 줄었다 — 모임 참여는 사회적 단절을 재는 척도의 한 영역이다Klinenberg E (2018) · Cornwell EY, Waite LJ (2009)
P3 보건·복지·체육 시설 주변 한산21F1 비용 제약넓은이용료 · 교통비가 부담되면 보건 · 체육 시설 이용이 준다Bethancourt HJ, Rosenberg DE, Beatty T, Arterburn DE (2014) · Jung B, Ha IH (2021)
F3 관계 제약넓은체육 · 복지 프로그램의 공동활동이 줄면 주변이 한산해진다Cornwell EY, Waite LJ (2009)
R1 동연령 감소22F3 관계 제약주
10~30대
같은 성·연령 주민이 줄면 함께할 동연령와 동네에서 마주치는 동연령가 준다 — 관계는 비슷한 사람끼리, 같은 장소를 함께 쓰는 사람끼리 맺어지기 쉽다McPherson M, Smith-Lovin L, Cook JM (2001) · Feld SL (1981)
R2 1인 세대 급증23F3 관계 제약주
40대 이상
함께 사는 사람이 없음은 다영역 고립 지표의 한 영역이다(독거 하나로 관계 부족을 확정하지 않음 — 독거를 넣지 않고 연결망 · 활동으로 단절을 재는 척도도 있다)Steptoe A, Shankar A, Demakakos P, Wardle J (2013) · Cudjoe TKM, Roth DL, Szanton SL, Wolff JL, Boyd CM, Thorpe RJ (2020) · Cornwell EY, Waite LJ (2009)
R3 수급률 높음F1 비용 제약주물질적 박탈 · 현금 여유 부족은 사회생활을 제약한다 — 수급률이 높은 동은 그런 주민이 많은 지역 맥락이다(개인의 현재 자원을 뜻하지 않음)Mood C, Jonsson JO (2016) · Townsend P (1979)
C1 결제 빈도 감소F1 비용 제약주쓸 수 있는 자원이 바뀌면 지출이 따라 바뀐다 — 결제 횟수가 꾸준히 줄면 구매 여력이 준 신호일 수 있다Parker JA, Souleles NS, Johnson DS, McClelland R (2013) · Mood C, Jonsson JO (2016)
F3 관계 제약넓은만남 · 모임이 줄면 함께 쓰던 결제(외식 · 카페 · 여가)도 줄어 결제 횟수가 준다(팀 판단)
C2 건당 금액 감소F1 비용 제약주예산 제약은 더 싼 상품 · 작은 구매로 나타날 수 있다 — 약한 신호(지출이 줄어도 소비는 그대로일 수 있음: 가격 대체 · 업종 구성)Parker JA, Souleles NS, Johnson DS, McClelland R (2013) · Aguiar M, Hurst E (2005)
F3 관계 제약넓은여럿이 함께 먹고 노는 결제가 줄면 한 건의 금액이 준다(팀 판단)
C3 대면 소비 감소24F1 비용 제약넓은식사비 · 이용료가 부담되면 돈이 드는 대면 활동을 줄인다Stewart MJ, Makwarimba E, Reutter LI, Veenstra G, Raphael D, Love R (2009) · Mood C, Jonsson JO (2016)
F2 환경 제약주동네에 대면으로 이용할 가게 · 시설이 줄면 대면 소비가 준다(팀 판단)
F3 관계 제약넓은함께 먹는 식사 · 정기 모임 · 단골 접촉이 줄면 대면 소비가 준다(대면 결제가 곧 만남은 아님)Dunbar RIM (2017) · Sandstrom GM, Dunn EW (2014) · Rosenbaum MS (2006)
C4 생활유지 소비 감소25F1 비용 제약넓은필수에 가까운 지출까지 줄었다면 보통의 생활을 유지할 자원이 모자랄 수 있다Townsend P (1979) · Parker JA, Souleles NS, Johnson DS, McClelland R (2013)
F3 관계 제약넓은사람을 만날 일이 줄면 몸 가꾸기(미용 · 세탁) 소비도 줄 수 있다(팀 판단)
C5 의료·약국 소비 증가26F4 기타 제약넓은기능 제한이나 치료가 필요한 건강 문제가 늘면 병원 · 약국 결제가 늘고, 건강 문제는 활동을 이어가기 어렵게 한다Verbrugge LM, Jette AM (1994)
C6 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27F3 관계 제약주명절에 만날 가족 · 친지 모임이 없으면 만남 소비가 늘지 않는다Cornwell EY, Waite LJ (2009)
F4 기타 제약넓은명절에도 일하거나 돌볼 사람이 있으면 모임에 가지 못해 만남 소비가 늘지 않는다Craig L, Brown JE (2014)

따로 두는 것 — 배경(생애 전환 사건)

1인 세대 · 전입 · 전출 급증은 셀에 "배경"으로 적고, 대응에 전입 · 사별 시점의 안내를 한 줄 덧붙입니다. 이 가운데 R2 1인 세대 급증만 센서로도 셉니다(독거는 구조적 고립의 지표로 쓰입니다). 전입 · 전출은 특징에 투표하지 않고, 동 전체에서 급증하면 R1 동연령 감소에 "재건축 이주일 수 있음" 메모를 붙입니다(끄지 않음).32

신뢰도가 낮은 켜짐 — 끄지 않고 메모

10대의 C6 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는 방학 · 학사일정과 적은 표본에 흔들립니다. 예전에는 이 켜짐을 뺐지만, 지금은 센서의 켜짐을 그대로 두고 Critic이 셀에 메모만 붙입니다(춘천 52셀 · 강남 0셀). 센서를 켜고 끄는 것은 Sensor의 일이고 Critic은 메모만 남깁니다.

8해상도 — 센서가 가르는 범위구역 × 집단 / 구역 / 동 / 구·시

질문해상도가 다른 센서를 같은 점수에 넣어도 되나? 구 단위 카드 값은 한 집단의 모든 구역에 똑같이 들어가는데.

답넣습니다. 센서마다 '값이 갈리는 단위'를 적어 두고, 켜지면 그 단위에 속한 셀 모두에 같은 값을 줍니다. 구역 센서가 한 구역의 12개 집단에 함께 들어가는 것과 집단 센서가 한 집단의 모든 구역에 함께 들어가는 것은 같은 일입니다.

값이 갈리는 단위센서무엇을 말할 수 있나켜지면 함께 올라가는 범위
구역 × 집단M1이 구역의 이 성·연령에 대해 말함셀 하나하나
동 × 집단M2, M3, M4, R1, R2, C6이 동의 이 성·연령. 동 안의 구역들에는 같은 값같은 동의 구역들이 함께
구역M5, M6, P1, P2, P3이 구역 전체. 어느 집단인지는 모름그 구역의 12개 집단이 함께
동R3이 동 전체그 동의 모든 셀이 함께
구·시 × 집단C1, C2, C3, C4, C5이 지역의 이 성·연령 전체. 어느 동네인지는 모름그 집단의 모든 구역이 함께
  • 구역과 집단을 둘 다 가르는 센서는 M1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구역이나 집단 가운데 한쪽, 또는 동 단위로만 가릅니다.
  • 카드가 켜진 집단은 통째로 올라갑니다. "이 지역의 이 성·연령 전체가 그렇다"는 사실이므로, 동네를 고르는 데는 다른 센서가 함께 필요합니다.12
  • 업무지구 판정은 동 단위입니다. 동의 12개 집단 값의 중앙값으로 가리므로, 구역의 값인 센서가 집단에 따라 다르게 다뤄지지 않습니다. 빼지 않고 메모만 붙입니다(5장).13
9점수와 단계특징 점수 · 상대 점수 · S · 위험 점수 T
A = F–S 행렬(특징 × 센서, 0/1)  ·  x = 셀의 센서 벡터(켜짐 1 · 꺼짐 0)
특징 점수 Fj = (A x)j = 특징 j에 연결된 센서 값의 합 (켜진 센서 수)
상대 점수 Rj = 100 × [같은 지역의 셀 가운데 Fj가 이 셀보다 낮은 셀의 비율 + ½ × 같은 셀의 비율]  (Fj = 0이면 0)
신호 점수 S = 넓은 연결 모드 (RF1 + RF2 + RF3 + RF4) ÷ 4 · 주 연결 모드 (RF1 + RF2 + RF3) ÷ 3  (주 연결 모드에는 F4가 없음)
위험 점수 T = (같은 지역의 신호 있는 셀 가운데 S가 이 셀보다 큰 셀의 비율) + ½ × (같은 셀의 비율)

위험 점수 T는 "위에서 몇 %"입니다. 신호가 있는 셀을 S가 높은 순서로 한 줄로 세우고, 이 셀 앞에 선 셀의 비율을 잽니다. 강남은 신호가 있는 셀이 1,061개라, T = 1%면 앞에서 열한째 안팎, T = 10%면 백열째 안팎입니다. 작을수록 먼저 볼 곳이고, S가 같은 셀은 가운데 자리로 봅니다.

질문특징 점수를 '켜진 비율'이 아니라 센서 값의 합으로 내는 까닭은? 센서가 많은 특징의 최고점이 높아지는 문제는, 한 셀 안에서 특징끼리 경쟁시키지 말고 F1은 F1끼리 셀끼리 견주면 풀린다. 그런데 상대 비교만 하면 그 셀의 절대적인 위험을 놓칠 수도 있다. 둘 다 해야 하나?

답둘 다 하되 역할을 나눴습니다. 특징 점수는 합(켜진 센서 수)입니다. 줄 세우기와 유형의 기본은 상대(같은 특징을 셀끼리 견준 자리)이고, 절대는 두 가지 안전장치로 씁니다 — 바닥(센서가 둘 이상 켜져야 두드러짐)과 천장(연결된 센서의 절반 이상이 켜지면 지역 안 자리와 상관없이 두드러짐).

합과 비율은 무엇이 다른가

같은 지역의 같은 특징 안에서는 분모(연결된 센서 수)가 모든 셀에서 같으므로, 합으로 줄을 세우나 비율로 줄을 세우나 순서가 같습니다. 달라지는 곳은 여러 칸을 하나로 합칠 때입니다. 비율의 평균은 "센서 하나의 무게"가 특징마다 달라지고(센서가 5개인 특징의 한 개 = 20점, 11개인 특징의 한 개 = 9점), 합의 합은 센서가 많은 특징이 좌우합니다. 그래서 합을 그대로 두고, 특징마다 셀끼리 견준 자리(0~100)로 바꾼 뒤 평균합니다. 이렇게 하면 "이 지역에서 그 특징이 그만큼 켜진 것이 얼마나 드문가"가 점수가 됩니다.

특징연결된 센서 수 (강남 / 춘천)평균 켜진 수상위 20%에 들려면 (상대)절반 (절대)
F1 비용 제약10 / 81.19 / 1.312개 이상 / 2개 이상5개 / 4개 이상
F2 환경 제약6 / 41.06 / 0.922개 이상 / 2개 이상3개 / 2개 이상
F3 관계 제약12 / 111.49 / 1.722개 이상 / 2개 이상6개 / 6개 이상
F4 기타 제약4 / 40.61 / 0.82개 이상 / 2개 이상2개 / 2개 이상

상대와 절대 — 무엇을 놓치나

잘 잡는 것놓치는 것여기서의 쓰임
상대 — 셀끼리 견준 자리센서 수가 다른 특징을 같은 눈금에 올림. 지역에서 드문 겹침지역 전체가 나쁘면 아무도 두드러지지 않음. 드문 특징에서는 센서 하나만 켜져도 자리가 높아짐S와 단계. 두드러짐의 기본(상대 점수 80 이상)
절대 — 켜진 센서 수그 셀에 실제로 겹친 신호의 수. 지역 분포와 상관없음센서가 많은 특징이 유리함. 특징끼리 견줄 수 없음바닥: 센서 2개 이상이어야 두드러짐. 천장: 연결된 센서의 절반 이상이면 두드러짐
  • 지금 자료에서는 절대 기준(절반 이상)으로 잡힌 셀이 대부분 상대 기준으로도 잡힙니다(강남 F1 · F2 · F3 · F4: 3/236 · 96/339 · 1/231 · 106/106 — 절대 / 상대로 두드러진 셀 수). 절대 기준은 지역 전체가 나빠지는 경우를 위한 안전장치입니다.
  • 센서 자체가 이미 상대 비교입니다. 대부분의 센서는 "같은 지역 · 같은 집단 가운데 하위 20%"로 켜집니다. 그래서 여기서 말하는 절대는 "얼마나 심한가"가 아니라 "서로 다른 신호가 몇 개 겹쳤는가"입니다.33
  • 관측되지 않은 센서는 셀끼리 견줄 때 그 센서의 지역 평균 켜짐 비율로 둡니다. 0으로 두면 센서가 적게 관측된 곳이 뒤로 밀리고, 빼면 앞에 섭니다. "켜진 수"와 센서 벡터에는 넣지 않습니다 — 센서 값은 끝까지 0 · 1 · 결측이고, 소수가 되는 것은 줄을 세울 때 쓰는 비교값뿐입니다. 예컨대 강남의 어느 셀에서 R2 1인 세대 급증을 재지 못했고 F3의 다른 센서가 2개 켜졌다면, 화면의 F3 특징 점수는 2, 다른 셀과 견줄 때의 비교값은 2 + 0.18(강남에서 R2가 켜진 셀의 비율) = 2.19입니다. 관측된 센서는 강남이 셀마다 10~18개(지역의 센서 18개), 춘천이 6~15개(15개)입니다.34

단계

  1. 켜진 센서가 하나도 없음 → 1단계 매우 낮음

  2. 위험 점수 T ≤ 1% → 5단계 매우 높음 (켜진 센서의 제공처 수 · 11·12월 연속 감소는 단계에 쓰지 않고 Critic 메모로 남김)

  3. T ≤ 10% → 4단계 높음

  4. T ≤ 50% → 3단계 보통

  5. 나머지 → 2단계 낮음 (신호는 있지만 신호가 있는 셀 가운데 아래쪽 절반)

두드러짐의 기준(상대 점수 80 · 연결된 센서의 절반 이상)은 단계에 쓰지 않습니다. 단계는 T로만 정하고, 두드러짐은 유형과 대응을 고르는 데만 씁니다.

S와 단계 — 강남 (신호가 있는 1,061셀)

단계셀 수S (가장 낮은 ~ 가장 높은)위험 점수 T켜진 센서 수
5단계1194 ~ 97점0.05 ~ 1.0%5 ~ 8개
4단계9677 ~ 94점1.08 ~ 10.0%3 ~ 9개
3단계42146 ~ 77점10.18 ~ 49.7%2 ~ 7개
2단계5337 ~ 46점50.66 ~ 99.3%1 ~ 4개

춘천 (신호가 있는 571셀)

단계셀 수S (가장 낮은 ~ 가장 높은)위험 점수 T켜진 센서 수
5단계798 ~ 99점0.09 ~ 1.0%7 ~ 9개
4단계5183 ~ 98점1.31 ~ 10.0%4 ~ 8개
3단계22446 ~ 83점10.25 ~ 49.2%1 ~ 6개
2단계2895 ~ 46점50.18 ~ 99.8%1 ~ 3개
  • 왜 신호가 있는 셀끼리 순위를 매기나: 분모를 신호가 있는 셀로 두면 "신호가 있는가"(1단계와 2단계 사이)와 "그 가운데 얼마나 앞인가"(2~5단계)를 따로 묻게 됩니다.
  • 경계(50% · 10% · 1%)는 정한 값입니다. 동점은 가운데 자리로 봅니다.35
  • 5단계는 T ≤ 1%인 셀입니다 — 강남 11셀, 춘천 7셀. 이 가운데 켜진 신호가 두 곳 이상의 자료에서 나오고 11·12월 연속 감소까지 관찰된 셀은 강남 7 · 춘천 3셀이고, 나머지에는 Critic이 '한 곳의 자료' 또는 '연속 감소 미확인' 메모를 붙입니다(단계는 그대로).

또래 메모

S는 그대로 두고, 같은 성·연령 집단의 신호 있는 셀끼리만 한 번 더 줄을 세운 것이 또래 T입니다. 단계는 지역 T로 매기고, 또래 T가 위 10% 안이면 셀에 "또래에 비해 위험함" 메모만 붙입니다.

강남춘천
지역 T와 또래 T의 순위상관 (스피어만 ρ · 켄달 τ)0.98 · 0.870.82 · 0.68
또래 메모가 붙은 셀107셀53셀
그 가운데 3단계 이하 (지역 순위로는 4단계 밖)21셀32셀

두 순위는 거의 같습니다. 춘천은 집단마다 신호 있는 셀이 35~52개로 적어 또래 순위가 더 흔들립니다. 메모가 쓸모 있는 곳은 지역 순위로는 3단계지만 또래 안에서는 앞쪽인 셀입니다.

화면의 점수 = round( 100 × (1 − T) ), 0~100  ·  T 1% → 99점 · 5% → 95점 · 10% → 90점 · 50% → 50점 (신호 점수 S와 다른 값입니다. 위험 점수 T를 높을수록 위험한 0~100으로 뒤집은 것. 신호가 없으면 0점)
10유형과 대응두드러진 특징의 조합 · 특징마다 전략

유형 — 두드러진 특징의 조합

미리 정한 유형을 쓰지 않습니다. 두드러진 칸을 이은 것이 유형 이름입니다(예: "환경 + 관계", "관계 + 기타"). 한 셀 안에서 칸끼리 점수를 견줘 고르는 것이 아니라, 칸마다 다른 셀과 견줘 두드러진 것을 모두 적습니다.

특징강남 — 상대 / 절대 기준상대로 두드러짐절대로 두드러짐춘천 — 상대 / 절대 기준상대로 두드러짐절대로 두드러짐
F1 비용 제약2개 이상 / 5개 이상23632개 이상 / 4개 이상1409
F2 환경 제약2개 이상 / 3개 이상339962개 이상 / 2개 이상155155
F3 관계 제약2개 이상 / 6개 이상23112개 이상 / 6개 이상1152
F4 기타 제약2개 이상 / 2개 이상1061062개 이상 / 2개 이상122122

"상대 기준"은 그 지역에서 상대 점수 80 이상이 되는 켜진 센서 수, "절대 기준"은 연결된 센서의 절반입니다. 어느 쪽이든 센서가 둘 이상 켜져야 합니다. 기준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신호는 있지만 두드러진 특징이 없는 셀은 "두드러진 특징 없음"으로 적습니다.36

프로필뜻강남춘천
신호 없음켜진 센서가 하나도 없다9153
두드러진 특징 없음특징에 연결된 신호는 있지만 상대(지역 상위 20%)로도 절대(센서 절반 이상)로도 두드러진 특징이 없다 — 약한 신호가 흩어져 있다540327
특징 하나특징 하나가 두드러진다(그 특징의 센서가 둘 이상 켜지고, 지역 상위 20%이거나 연결된 센서의 절반 이상)27386
특징 여럿둘 이상의 특징이 함께 두드러진다 — 제약이 겹친 곳248158
강남에서 많이 나온 유형셀
두드러진 특징 없음540
환경142
비용 + 환경 + 관계88
비용56
기타43
비용 + 환경35
비용 + 관계34
춘천에서 많이 나온 유형셀
두드러진 특징 없음327
비용 + 환경 + 관계 + 기타37
환경31
비용28
비용 + 환경 + 관계26
기타24
환경 + 기타20

대응 — 두드러진 특징마다 전략 하나

3단계 이상인 셀에 붙입니다(강남 528셀, 춘천 282셀). 5단계면 "통합사례관리 우선 방문"을 맨 위에 얹습니다. 두드러진 특징이 없는 셀에는 지역 평균에 견줘 가장 높은 특징 하나에 붙입니다. 시설 접근성이 지역 하위 1/3이면 "시설이 멀 때" 쪽 방식을 고릅니다.3

특징전략시설이 멀 때시설이 가까울 때
F1 비용 제약비용이 들지 않는 프로그램 · 맞춤형 급여 · 긴급복지 상담방문 상담으로 급여 · 긴급복지 안내주민센터 복지 상담 연결, 무료 프로그램 우선 안내
F2 환경 제약동네 공간 · 이동 지원방문 돌봄 · 동행 차량, 작은도서관 · 주민센터 공간을 정기 모임 장소로기존 시설의 개방 시간 · 프로그램 확대, 가는 길(교통 · 보행) 개선, 첫 방문 연결
F3 관계 제약정기 모임 · 문화·여가 프로그램 연결가까운 소모임 공간 확보, 안부 확인,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기존 시설의 동아리 · 식사 · 또래 · 문화 프로그램 안내
F4 기타 제약개인 확인 먼저 — 안부 확인 · 방문 건강관리방문 상담으로 사정 확인(일 · 돌봄 일정 · 수면 · 거동 · 건강), 필요하면 방문 간호안부 전화로 사정 확인 뒤 낮 · 저녁 · 주말 시간대 프로그램 안내, 보건소 · 건강증진센터 연결
  • 가까운 시설 2곳을 특징과 연령에 맞는 분류에서 거리순으로 붙입니다. 경로당 · 노인 시설은 60대 이상에게만 권합니다.
  • 생활 장소(춘천): 지금 영업 중인 동네 장소 가운데 종류마다 가장 가까운 한 곳을 더 붙입니다 — F4 기타에는 의원 · 약국 · 병원과 운동시설(체력단련장 · 체육도장 · 수영장), F3에는 동네 사랑방(목욕장 · 이발소 · 다방/커피숍 · 당구장 · 노래연습장), F2에는 문화시설(공연장 · 영화관 · 박물관/미술관 · 문화원), F1에는 장보기(대형 점포 · 반찬 · 즉석식품). 가장 가까운 의원 · 약국이 2km보다 멀면 "방문 진료 · 이동 지원을 먼저 안내"를 덧붙입니다. 강원 인허가 자료에서 뽑은 것이라 강남에는 아직 없습니다.
  • 프로그램은 F3에 붙입니다. 강남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의 접수 중 프로그램, 춘천은 춘천시 평생학습관 강좌입니다.
  • 배경 메모: 생애 전환 사건이 배경에 있으면 "전입 · 사별 신고 시점의 방문 안내, 1인가구 · 전입자 프로그램을 함께"를 덧붙입니다.
  • 업무지구 메모: 메모가 붙은 셀은 주민 기록 센서가 꺼져 있으면 방문보다 확인을 먼저 권합니다.
  • 20 · 30대에는 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2022)에서 당사자가 꼽은 도움을 한 줄 붙입니다.

Ⅲ 결과

11결과단계 · 두 연결 모드 · 특징 · 센서 · 연령 · 집단
54321
강남 (1,152)119642153391
춘천 (624)75122428953

두 연결 모드의 차이 — 주 연결만 / 주 + 넓은 연결

위의 숫자는 기본인 넓은 연결 모드입니다. 같은 센서 값으로 주 연결만 점수에 넣으면 다음과 같이 달라집니다(v3_mode_compare.py).

강남 — 주강남 — 넓은춘천 — 주춘천 — 넓은
단계 5 · 4 · 3 · 2 · 111 · 76 · 345 · 413 · 30711 · 96 · 421 · 533 · 917 · 45 · 214 · 271 · 877 · 51 · 224 · 289 · 53
4단계 이상 셀871075258
두드러진 칸이 있는 셀 F1 · F2 · F3 · F412 · 138 · 127 · 0236 · 339 · 231 · 10645 · 123 · 32 · 0140 · 155 · 115 · 122
4단계 이상 가운데 두드러진 칸 없음 / 네 칸 모두32 / 00 / 176 / 00 / 37
프로필: 특징 하나 / 특징 여럿209 / 34273 / 248176 / 1286 / 158
두 모드를 셀마다 견준 것강남춘천
단계가 같은 셀 (한 단계 안)51% (97%)64% (98%)
신호 점수 S의 순위상관(신호 있는 셀)0.640.696
4단계 이상: 두 모드 모두 / 주에서만 / 넓은에서만38 / 49 / 6929 / 23 / 29
두 모드 모두 4단계 이상인 셀 가운데 유형이 같은 셀0%0%
주 연결에서 두드러진 칸이 넓은 연결에서도 두드러짐 F1 · F2 · F3 · F492% · 100% · 71% · —67% · 100% · 56% · —
칸별 상대 점수의 순위상관 F1 · F2 · F3 · F40.416 · 0.734 · 0.589 · nan0.524 · 0.866 · 0.522 · nan
  • 줄 세우기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거의 모든 셀이 한 단계 안에서 움직이고 S의 순위상관이 강남 0.64 · 춘천 0.70입니다. 다만 4단계 이상 목록은 강남 76% · 춘천 64%가 한쪽 모드에만 듭니다 — 경계 근처의 셀이 넘나듭니다.
  • 유형은 거의 다릅니다. 주 연결 모드는 4단계 이상 셀에서 칸 하나 · 둘이 두드러지거나 아예 두드러진 칸이 없고, 넓은 연결 모드는 여러 칸에 걸린 센서(M1 · M2 · C3)가 함께 올라 셋 이상이 두드러진 셀이 많습니다.30
  • 주 연결 모드에는 F4가 없고, 주 연결이 없는 센서는 점수에서 빠집니다(M3 · M4 · M5 · M6 · P3 · C4 · C5, 그리고 연령이 맞지 않는 R1 · R2). 그래서 신호가 있는 셀이 줄어듭니다. F1 비용은 주 연결 센서가 R3 · C1 · C2뿐이라 두드러진 셀이 강남 12 · 춘천 45셀입니다, 주 연결 모드에서 강남 F4 · 춘천 F4가 두드러진 셀은 없습니다.
  • 어떻게 쓰나: 줄 세우기는 어느 모드로 해도 비슷하므로, 유형을 읽을 때 두 모드를 함께 봅니다 — 주 연결에서 두드러진 특징은 "더 확실한 쪽", 넓은 연결에서만 두드러진 특징은 "있을 수 있는 쪽"입니다.

두드러진 특징별 — 신호가 있는 셀 가운데

지역신호가 있는 셀F1 비용 제약F2 환경 제약F3 관계 제약F4 기타 제약두드러진 특징 없음
강남1061236 (22%)339 (32%)231 (22%)106 (10%)540
춘천571140 (25%)155 (27%)115 (20%)122 (21%)327

센서별 켜진 셀

센서값이 갈리는 단위강남춘천
M1 유동 위축구역 × 집단396 / 1152228 / 624
M2 귀가 이동 감소동 × 집단159 / 1152—
M3 도보 이동 감소동 × 집단206 / 1152—
M4 도보 이동 증가동 × 집단212 / 1152—
M5 낮 활동 비중 감소구역228 / 1152120 / 624
M6 주말 활동 비중 감소구역228 / 1152120 / 624
P1 시설 밀도 낮음구역228 / 1152120 / 624
P2 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구역193 / 93691 / 444
P3 보건·복지·체육 시설 주변 한산구역168 / 74424 / 144
R1 동연령 감소동 × 집단150 / 115276 / 590
R2 1인 세대 급증동 × 집단182 / 98464 / 490
R3 수급률 높음동144 / 1152108 / 624
C1 결제 빈도 감소구·시 × 집단96 / 960208 / 520
C2 건당 금액 감소구·시 × 집단0 / 96052 / 520
C3 대면 소비 감소구·시 × 집단0 / 960104 / 520
C4 생활유지 소비 감소구·시 × 집단0 / 9600 / 520
C5 의료·약국 소비 증가구·시 × 집단96 / 960156 / 520
C6 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동 × 집단(춘천은 시 × 집단)150 / 1152104 / 624

칸의 숫자는 켜진 셀 / 관측된 셀입니다. 카드 센서(C1~C5)는 집단 단위라 96(강남) · 52(춘천)의 배수로 켜집니다.37

연령별

지역지표10대20대30대40대50대60대 이상
강남4단계 이상10%7%9%18%9%3%
강남F1 비용 제약 두드러짐29%18%14%18%31%14%
강남F2 환경 제약 두드러짐28%30%28%34%29%28%
강남F3 관계 제약 두드러짐22%15%24%22%27%10%
강남F4 기타 제약 두드러짐1%5%9%38%1%1%
춘천4단계 이상12%1%3%38%2%0%
춘천F1 비용 제약 두드러짐12%18%16%52%35%2%
춘천F2 환경 제약 두드러짐16%17%24%50%18%23%
춘천F3 관계 제약 두드러짐22%14%10%45%16%3%
춘천F4 기타 제약 두드러짐19%4%19%67%4%4%

4단계 이상이 많은 집단

지역집단 (4단계 이상 셀 수)
강남여성 40대 21 · 남성 40대 13 · 여성 10대 12 · 남성 50대 12 · 남성 30대 9 · 여성 20대 8 · 여성 30대 8 · 남성 10대 7
춘천여성 40대 28 · 남성 40대 12 · 여성 10대 10 · 남성 10대 2 · 여성 30대 2 · 남성 30대 1 · 남성 50대 1 · 여성 20대 1

카드 센서가 켜진 집단이 앞에 옵니다. "어느 집단이 더 고립됐다"가 아니라 "어느 집단에서 센서가 더 겹쳤다"로 읽어야 합니다.12

12한 셀 따라가기세 가지 경우

세 가지 경우를 실제 셀로 따라갑니다. 가장 높은 셀, 춘천의 4단계 셀, 그리고 외출을 재는 센서는 꺼졌지만 다른 센서가 겹친 셀입니다.

예 1 · 가장 높은 셀 — 일원1동 · 여성 40대

강남 구역 1123073010. 결과: 5단계 매우 높음 · 비용 + 환경 + 관계 + 기타

① 센서

센서특징값이 갈리는 단위결과메모
M1 유동 위축F1 · F2 · F3구역 × 집단1
M2 귀가 이동 감소F1 · F2 · F3동 × 집단1
M3 도보 이동 감소F2동 × 집단1
M4 도보 이동 증가F1동 × 집단0
M5 낮 활동 비중 감소F2 · F4구역0
M6 주말 활동 비중 감소F3 · F4구역0
P1 시설 밀도 낮음F2구역1
P2 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F1 · F3구역0
P3 보건·복지·체육 시설 주변 한산F1 · F3구역1
R1 동연령 감소F3동 × 집단0
R2 1인 세대 급증F3동 × 집단0
R3 수급률 높음F1동1
C1 결제 빈도 감소F1 · F3구·시 × 집단0
C2 건당 금액 감소F1 · F3구·시 × 집단0
C3 대면 소비 감소F1 · F2 · F3구·시 × 집단0
C4 생활유지 소비 감소F1 · F3구·시 × 집단0
C5 의료·약국 소비 증가F4구·시 × 집단1
C6 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F3 · F4동 × 집단(춘천은 시 × 집단)1

② 행렬 → 특징 점수 → 상대 점수 — 여러 특징에 걸린 센서는 특징마다 1. 상대 점수는 이 지역의 다른 셀과 견준 자리

특징특징 점수 (켜진 수 / 연결된 수)상대 점수두드러짐켜진 센서
F1 비용 제약4 / 1099상대M1, M2, P3, R3
F2 환경 제약4 / 699상대 · 절대M1, M2, M3, P1
F3 관계 제약4 / 1296상대M1, M2, P3, C6
F4 기타 제약2 / 495상대 · 절대C5, C6

③ 점수와 단계

S = 비용 · 환경 · 관계 · 기타의 상대 점수의 평균 = (99 + 99 + 96 + 95) ÷ 4 = 97점. 강남의 신호가 있는 1,061셀 가운데 위에서 0.05% 자리 — 위험 점수 T = 0.05%. → 5단계 매우 높음. Critic 메모: 제공처 5곳, 11·12월 연속 감소 관찰.

④ 유형과 대응: 유형 "비용 + 환경 + 관계 + 기타"

특징전략조건가까운 곳
F1 비용 제약비용이 들지 않는 프로그램 · 맞춤형 급여·긴급복지 상담접근성 낮음 — 방문 상담으로 급여·긴급복지 안내강남주민편익시설 79m, 대청종합사회복지관 267m
F2 환경 제약동네 공간 · 이동 지원접근성 낮음 — 방문 돌봄·동행 차량, 작은도서관·주민센터 공간을 정기 모임 장소로강남주민편익시설 79m, 일원에코파크 417m
F3 관계 제약정기 모임 · 문화·여가 프로그램 연결접근성 낮음 — 가까운 소모임 공간 확보(주민센터 공유공간), 안부 확인,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대청종합사회복지관 267m, 게이트볼장 327m
F4 기타 제약개인 확인 먼저 — 안부 확인 · 방문 건강관리접근성 낮음 — 방문 상담으로 사정 확인(일 · 돌봄 일정 · 수면 · 거동 · 건강), 필요하면 방문 간호강남주민편익시설 79m, 게이트볼장 327m

예 2 · 춘천의 4단계 — 신동면 · 여성 40대

춘천 구역 3201033010. 결과: 4단계 높음 · 비용 + 환경 + 관계 + 기타

① 센서

센서특징값이 갈리는 단위결과메모
M1 유동 위축F1 · F2 · F3구역 × 집단1
M5 낮 활동 비중 감소F2 · F4구역0
M6 주말 활동 비중 감소F3 · F4구역1
P1 시설 밀도 낮음F2구역1
P2 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F1 · F3구역결측지역 평균으로 둠
P3 보건·복지·체육 시설 주변 한산F1 · F3구역결측지역 평균으로 둠
R1 동연령 감소F3동 × 집단0
R2 1인 세대 급증F3동 × 집단결측지역 평균으로 둠
R3 수급률 높음F1동0
C1 결제 빈도 감소F1 · F3구·시 × 집단1
C2 건당 금액 감소F1 · F3구·시 × 집단0
C3 대면 소비 감소F1 · F2 · F3구·시 × 집단1
C4 생활유지 소비 감소F1 · F3구·시 × 집단0
C5 의료·약국 소비 증가F4구·시 × 집단1
C6 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F3 · F4동 × 집단(춘천은 시 × 집단)1

② 행렬 → 특징 점수 → 상대 점수 — 여러 특징에 걸린 센서는 특징마다 1. 상대 점수는 이 지역의 다른 셀과 견준 자리

특징특징 점수 (켜진 수 / 연결된 수)상대 점수두드러짐켜진 센서
F1 비용 제약3 / 898상대M1, C1, C3
F2 환경 제약3 / 497상대 · 절대M1, P1, C3
F3 관계 제약5 / 1199상대M1, M6, C1, C3, C6
F4 기타 제약3 / 498상대 · 절대M6, C5, C6

③ 점수와 단계

S = 비용 · 환경 · 관계 · 기타의 상대 점수의 평균 = (98 + 97 + 99 + 98) ÷ 4 = 98점. 춘천의 신호가 있는 571셀 가운데 위에서 1.31% 자리 — 위험 점수 T = 1.31%. → 4단계 높음. Critic 메모: 제공처 3곳, 11·12월 연속 감소 관찰.

④ 유형과 대응: 유형 "비용 + 환경 + 관계 + 기타"

특징전략조건가까운 곳
F1 비용 제약비용이 들지 않는 프로그램 · 맞춤형 급여·긴급복지 상담접근성 낮음 — 방문 상담으로 급여·긴급복지 안내석사동 행정복지센터 5,675m, 퇴계동 행정복지센터 5,763m, 춘천1번지닭갈비막국수 425m
F2 환경 제약동네 공간 · 이동 지원접근성 낮음 — 방문 돌봄·동행 차량, 작은도서관·주민센터 공간을 정기 모임 장소로솔밭공원 2,983m, 신남공원 3,217m, 아트팩토리 봄 903m
F3 관계 제약정기 모임 · 문화·여가 프로그램 연결접근성 낮음 — 가까운 소모임 공간 확보(주민센터 공유공간), 안부 확인,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대룡중 운동장 4,732m, 춘천시립도서관 6,593m, 봄봄커피숍 425m
F4 기타 제약개인 확인 먼저 — 안부 확인 · 방문 건강관리접근성 낮음 — 방문 상담으로 사정 확인(일 · 돌봄 일정 · 수면 · 거동 · 건강), 필요하면 방문 간호대룡중 운동장 4,732m, 석사동 행정복지센터 5,675m, 춘천시신동면보건지소 611m, 정도태권도장 칠전교육관 3,122m

예 3 · 외출 센서는 꺼졌지만 다른 센서가 겹친 셀 — 수서동 · 여성 40대

강남 구역 1123075040. 결과: 4단계 높음 · 비용 + 관계 + 기타

① 센서

센서특징값이 갈리는 단위결과메모
M1 유동 위축F1 · F2 · F3구역 × 집단0
M2 귀가 이동 감소F1 · F2 · F3동 × 집단0
M3 도보 이동 감소F2동 × 집단0
M4 도보 이동 증가F1동 × 집단0
M5 낮 활동 비중 감소F2 · F4구역0
M6 주말 활동 비중 감소F3 · F4구역0
P1 시설 밀도 낮음F2구역1
P2 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F1 · F3구역1
P3 보건·복지·체육 시설 주변 한산F1 · F3구역1
R1 동연령 감소F3동 × 집단0
R2 1인 세대 급증F3동 × 집단1
R3 수급률 높음F1동1
C1 결제 빈도 감소F1 · F3구·시 × 집단0
C2 건당 금액 감소F1 · F3구·시 × 집단0
C3 대면 소비 감소F1 · F2 · F3구·시 × 집단0
C4 생활유지 소비 감소F1 · F3구·시 × 집단0
C5 의료·약국 소비 증가F4구·시 × 집단1
C6 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F3 · F4동 × 집단(춘천은 시 × 집단)1

② 행렬 → 특징 점수 → 상대 점수 — 여러 특징에 걸린 센서는 특징마다 1. 상대 점수는 이 지역의 다른 셀과 견준 자리

특징특징 점수 (켜진 수 / 연결된 수)상대 점수두드러짐켜진 센서
F1 비용 제약3 / 1093상대P2, P3, R3
F2 환경 제약1 / 652P1
F3 관계 제약4 / 1296상대P2, P3, R2, C6
F4 기타 제약2 / 495상대 · 절대C5, C6

배경(생애 전환 사건): 1인 세대 급증, 전입 급증

업무지구 메모: 낮 인구가 주민의 1.6배인 동입니다. 켜진 SK 유동 센서 P2, P3 · 주민 기록 센서 R2도 켜짐 — 주민 쪽 변화일 가능성이 큽니다.

③ 점수와 단계

S = 비용 · 환경 · 관계 · 기타의 상대 점수의 평균 = (93 + 52 + 96 + 95) ÷ 4 = 84점. 강남의 신호가 있는 1,061셀 가운데 위에서 5.89% 자리 — 위험 점수 T = 5.89%. → 4단계 높음. Critic 메모: 제공처 5곳, 11·12월 연속 감소 관찰.

④ 유형과 대응: 유형 "비용 + 관계 + 기타"

특징전략조건가까운 곳
F1 비용 제약비용이 들지 않는 프로그램 · 맞춤형 급여·긴급복지 상담접근성 낮음 — 방문 상담으로 급여·긴급복지 안내강남세움센터 145m, 수서동주민센터 244m
F3 관계 제약정기 모임 · 문화·여가 프로그램 연결접근성 낮음 — 가까운 소모임 공간 확보(주민센터 공유공간), 안부 확인,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수서종합사회복지관 270m, 더클래식바디랩 수서점 307m
F4 기타 제약개인 확인 먼저 — 안부 확인 · 방문 건강관리접근성 낮음 — 방문 상담으로 사정 확인(일 · 돌봄 일정 · 수면 · 거동 · 건강), 필요하면 방문 간호강남세움센터 145m, 수서동주민센터 244m
13자주 묻는 질문읽을 때 헷갈리는 점
센서는 0/1인가요, 0~5인가요?

0/1입니다. 얼마나 심한지를 숫자로 담으면 그 숫자의 근거를 대야 하는데 맞춰 볼 정답(설문)이 없습니다. 그래서 '줄었다 / 아니다'만 씁니다.

한 센서가 두 특징에 걸리면 반씩 나누나요?

아닙니다. 두 특징 모두에 1을 줍니다. 켜진 까닭이 한쪽뿐일 수도 있지만, 한 특징의 영향을 덜 보는 것보다 넓게 잡는 쪽을 택했습니다.5

그러면 센서가 많은 특징이 유리하지 않나요?

특징 점수는 합이라 센서가 많은 칸의 최고점이 높습니다. 그래서 한 셀 안에서 칸끼리 견주지 않고, F1은 F1끼리 · F2는 F2끼리 셀끼리 견준 상대 점수(0~100)로 바꿔 평균합니다. 칸별로 점수를 주는 센서 수는 넓은 연결 모드에서 F1 · F2 · F3 · F4 10 · 6 · 12 · 4개입니다.

상대 비교만 하면 절대적인 위험을 놓치지 않나요?

그럴 수 있어서 둘을 함께 봅니다. 줄 세우기와 유형의 기본은 상대이고, 절대는 바닥(센서 둘 이상)과 천장(연결된 센서의 절반 이상이면 지역 안 자리와 상관없이 두드러짐)으로 씁니다.33

위험 점수 T는 클수록 위험한가요?

작을수록 위험합니다. T는 같은 지역에서 신호가 있는 셀 가운데 신호 점수 S로 줄을 세웠을 때 '위에서 몇 %'라서 1%가 10%보다 앞입니다. 화면에는 이것을 높을수록 위험한 0~100점(100 × (1 − T))으로 뒤집어 보입니다 — T 1%면 99점, 10%면 90점. 같은 성·연령 안에서 다시 센 또래 T는 단계에 쓰지 않고 메모로만 붙습니다.

카드는 구 단위인데 왜 점수에 넣나요?

구역 센서가 집단을 못 가려도 그 구역의 12개 집단에 함께 들어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대신 켜는 방법을 주별 시계열의 꾸준한 흐름으로 바꿔, 집단 12개 안의 순위에 기대지 않게 했습니다.12

왜 켄달 τ인가요? 스피어만을 쓰지 않았나요?

둘 다 씁니다. '시간이 갈수록 꾸준히 줄었나'를 묻는 카드 센서의 추세 검정에는 켄달 τ(맨–켄달 검정)를, '두 줄 세우기가 얼마나 같은가'를 묻는 점검(센서끼리 겹침, 업무지구 판정의 전제, 두 모드 비교, 롤링 검증)에는 스피어만 ρ를 씁니다(5장).

업무지구는 왜 빼지 않나요?

빼면 그 동에 실제로 사는 사람의 변화까지 버리기 때문입니다. 업무지구 동(낮 ÷ 심야 인구 ≥ 1.5, 동 단위)의 셀에는 메모를 붙이고, 주민의 기록으로 켜지는 센서(M2 · R1 · R2)가 함께 켜졌는지로 주민 쪽인지 직장인 쪽인지를 가늠합니다.13

생활이동 · 생활인구 자료는 써도 되나요?

생활이동과 체류인구는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의 공개 자료(셋 다 공공누리 1유형)라 출처를 밝히면 쓸 수 있습니다. 캠퍼스 반출 심사는 캠퍼스 안의 원본에 해당하는 절차입니다. 대회 규정은 따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체류인구 250m는 왜 안 쓰나요?

쓰고 있는 서울 생활인구와 같은 KT 자료라 독립된 근거가 아니고, 가려진 칸이 많으며 전년 자료가 없습니다. 겹치는 쪽을 버렸습니다.

주 연결과 넓은 연결, 어느 쪽으로 보나요?

둘 다 봅니다. 화면 맨 위의 '연결 모드'로 바꿉니다. 기본은 넓은 연결(설문 · 방문 확인을 전제하지 않으므로 '있을 수 있다'면 점수)이고, 주 연결은 더 확실한 연결만 씁니다. 줄 세우기는 두 모드가 비슷하고(S 순위상관 0.64 · 0.696), 유형은 다릅니다 — 주 연결에서 두드러진 특징이 더 확실한 쪽입니다(11장).

F4 기타 제약은 왜 주 연결이 없나요?

시간 · 건강은 고립의 주요 원인이지만 사람의 사정이라 구역 × 집단 집계로는 가를 수 없습니다. 건강만 가리키는 센서는 C5 의료·약국 하나인데, 구 · 시 단위 카드라 같은 집단의 동네를 가르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제약이면 이 센서가 켜진다'고 말할 수 있는 주 연결은 두지 않고, '그럴 수도 있다'는 넓은 연결(M5 · M6 · C5 · C6)만 둡니다. 넓은 연결 모드에서만 점수를 내고, 대응은 사람을 만나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어느 제약인지 알 수 없는 센서는 어떻게 했나요?

체류 감소 · 출근·등교 이동 감소 · 체류 늘고 외출 줄어듦은 방문객 · 이주 · 일하러 오는 사람의 변화가 섞여 어느 제약인지 정할 수 없어, 10/24에 센서에서 내려 참고 채널(X8~X10)로 두었습니다. 점수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외출이 줄면 고립인가요?

아닙니다. 외출을 재는 센서(M1 · M2)는 여러 센서 가운데 일부이고, 켜졌다고 고립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2022)에서 고립·은둔 청년의 44%는 평소 밖에 나온다고 답했습니다 — 나가는데도 교류가 없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외출 센서도 다른 센서와 같은 자리에 두고, 외출만으로 거르지 않습니다. 결과는 '먼저 살펴볼 순서'로만 씁니다.

멀리 나가서 결제한 기록을 센서로 쓸 수 없나요? 멀리 나가 결제하면 대개 혼자는 아닐 텐데요.

지금 가진 카드 자료로는 할 수 없습니다. 데이터2의 '고객 거주지'는 강남 · 춘천 가맹점에서 결제한 사람이 어느 시 · 도에 사는지입니다. 그래서 보이는 것은 '다른 지역 사람이 여기서 쓴 결제'이지 '우리 주민이 멀리 나가 쓴 결제'가 아닙니다. 그 반대 방향은 자료에 없어, 외지인 결제는 빼는 데(보정)만 씁니다. 고객이 사는 동 기준의 카드 자료(빅데이터캠퍼스)가 있으면 '구 밖에서 쓴 결제의 비중'을 만들 수 있지만, 직장 근처 결제가 섞여 관계의 신호로 읽으려면 업종(외식 · 여가)과 요일(주말)로 걸러야 합니다.

목적별 · 수단별 생활이동을 보정이나 검증에 쓸 수 없나요?

센서로는 쇼핑 · 관광 · 병원 목적이 너무 적어(하루 20건 이상인 동 × 집단이 264개 가운데 64개) 쓰지 못했습니다. 대신 두 가지로 쓸 수 있습니다. 보정: 관광 · 쇼핑 목적 도착이 많은 동은 업무지구처럼 '방문객이 많은 동'으로 표시해 SK 유동 발화를 조심해서 읽습니다. 검증이 더 쓸모 있습니다. 투표에 쓰지 않은 자료로, 센서로 추론한 특징이 맞는지 봅니다 — 예컨대 F4 기타 제약(몸 · 건강)이 두드러진 셀에서 병원 목적 이동은 어떤지, F1(비용)이 두드러진 셀에서 쇼핑 목적 이동이 함께 줄었는지. 값이 적은 칸이 많으니 셀이 아니라 동이나 구 단위로 묶어서 봅니다.29

강남과 춘천의 단계를 견줄 수 있나요?

없습니다. 단계는 지역 안의 순위이고, 쓸 수 있는 센서도 다릅니다.2

Ⅳ 사용

14화면 읽는 법 · 실행화면 · 원인 고려 범위 · 명령 · 코드 위치

화면 읽는 법

화면(Heimdallr)은 탐지 → 진단 → 대응 순서로 읽습니다. 화면에서는 쉬운 말을 씁니다 — 센서는 신호, 두드러진 특징은 추정 원인(F1 비용 부담 가능성 · F2 환경 제약 가능성 · F3 관계망 부족 가능성 · F4 기타 제약 가능성), 연결 모드는 원인 고려 범위(가능한 원인 모두 고려 = 넓은 연결, 직접적인 원인만 고려 = 주 연결)입니다.

  1. 지역 목록: 처음에는 전국 지도와 함께 분석을 마친 지역(강남구 · 춘천시)과 준비 중인 지역이 나옵니다. '결과 보기'를 누르거나 지도에서 지역을 확대하면 그 지역으로 갑니다.

  2. 지도: 구역마다 그 동네에서 가장 높은 집단의 단계로 칠합니다. 목록 기준을 '구역별로'(기본) 또는 '성별·연령별로' 고릅니다.

  3. 구역을 누르면: 그 동네 12개 집단의 순위표(순위 · 집단 · 단계 · 점수 · 추정 원인)가 나옵니다.

  4. 집단을 누르면: 셀 상세로 갑니다. 맨 위의 결론(단계에 맞는 할 일과 보이는 원인), 판단 범위(그 단계의 기준을 말로), 원인 고려 범위를 바꿨을 때의 단계와 두 기준의 공통 원인, 유의사항(또래에 비해 위험함 · 재건축 이주 · 신뢰도 낮은 신호 · 업무지구 · 생활 변화)이 차례로 나옵니다. 원인을 펼치면 그렇게 본 까닭(상대 · 절대 기준), 잡힌 신호, 대응(짧은 이름 + 자세한 방식)과 가까운 시설이 나옵니다. 맨 아래 '신호 전체와 원인별 점수'를 펼치면 센서마다 켜짐 · 꺼짐 · 관측 안 됨과 특징 점수 막대를 봅니다.

  5. 지도 색칠: 위험 단계(1~5) 또는 추정 원인. 맨 위의 원인 고려 범위를 바꾸면 지도 · 목록 · 셀 상세가 그 기준으로 다시 그려집니다. 구조 · 행렬 · 두 모드 비교 · 센서 설명은 이 설명서(6 · 7 · 9 · 11장)에 있습니다.

실행

python sensor_v3_extra.py                   # 새 자료 센서 · 카드 시계열 센서 → output/sensor_v3_extra.json
python run_agent.py --profile v3            # 판정 → output/agent_result_v3.json
python v3_redesign_stats.py                 # 센서 점검 숫자
python v3_mode_compare.py                   # 두 연결 모드의 차이
python streaming_backtest.py                # 앞으로의 롤링 판정 검증(강남 생활인구 2017~2026)
python v3_sensor_spearman.py                # 센서끼리의 스피어만 순위상관(5장)
python v3_cluster_compare.py                # 군집(잠재계층 분석)과 지금 방식 견주기(3장)
AGENT_PROFILE=v3 python time_matrix.py      # 여러 달의 궤적(지속성)
AGENT_PROFILE=v3 python matrix_analysis.py
AGENT_PROFILE=v3 python export_agent_app.py # 화면용 데이터
python build_screen_v3.py                   # 화면
python build_manual_v3.py                   # 이 설명서
파일내용
agent/sf_matrix.py센서 목록 · 연결 · 문장(CATALOG), 합친 센서(MEMBERS), 점수(score), 지역 안 자리(rank), 업무지구 메모(business)
agent/agents_v3.py일곱 에이전트의 실행 순서와 기록(TRACE → 결과 파일의 agent_trace), 유형 기억(output/agent_memory/v3_patterns.json)
agent/streaming.py앞으로 달마다 자료가 들어올 때의 판정 — EWMA 기준선 · 표준화 · 누적합
sensor_v3_extra.py생활이동 센서(귀가 · 출근·등교 · 도보)와 카드 주별 시계열 센서, 카드 업종 묶음
agent/outing.py행렬 점수를 셀에 붙이고(assign_outing) 단계(regrade) · 유형 이름을 정함
agent/knowledge.py특징의 이름 · 정의, 특징별 대응 전략
output/agent_result_v3.json셀별 sensors(이전 센서 값) · sf(센서 벡터 x, 특징 점수 F, S, 두드러진 특징 prom) · outing.biz(업무지구 메모) · grade · supports
15데이터 출처제공처 · 단위 · 쓰는 곳
데이터제공처값이 갈리는 단위쓰는 곳
통신 유동인구SK텔레콤 (2026 빅콘테스트 제공)구역 × 집단(성·연령 파일) · 구역(시간대 · 요일 파일)M1 · M5 · M6 · P2 · P3
서울 생활인구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서울시 · KT)동 × 집단, 강남C6(체류), 업무지구 메모, 롤링 판정 검증
목적별 · 수단별 생활이동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서울시 · KT). OA-22298 · OA-22655도착 동 × 집단, 강남M2 · M3 · M4
카드 결제신한카드 (2026 빅콘테스트 제공)구·시 × 집단(날마다)C1~C5 · C6(결제)
주민등록 인구 · 1인 세대행정안전부동 × 집단R1 · R2
인구이동행정안전부 지역별 인구이동 현황동 × 집단배경(전입 · 전출 급증), R1 메모
인허가서울 열린데이터광장 · 강원특별자치도(공공데이터포털)구역(업소 좌표)춘천 생활 장소(대응)
시설 좌표공공데이터포털 표준데이터 · 강남구청 · © OpenStreetMap contributors구역P1 · P2 · P3의 위치, 대응 시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서울 열린데이터광장 · 서울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통계(2024년 12월) · 공공데이터포털 춘천시(2024년)동R3
공공 프로그램 · 평생학습 강좌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 공공데이터포털프로그램 장소대응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서울시 (2022)서울, 청년 5,513명한계 점검, 20 · 30대 대응 문구
16참고 문헌본문에 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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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2023). 2023 통계로 보는 1인가구. 대전: 통계청.R2

문헌은 근거의 출발점입니다. 각 문헌을 왜 골랐고 무엇을 근거로 썼는지는 따로 정리한 문헌 근거 자료에 있습니다. 문헌은 "이런 흔적이 고립 · 참여와 관련된다"를 받쳐 줄 뿐, 우리 센서의 켜짐 기준이 맞다는 것을 보증하지 않습니다.4

Ⅴ 한계

17한계본문의 각주를 한곳에 — 무슨 뜻인가 · 왜 이렇게 두었나

본문의 작은 번호(각주)가 모두 여기로 옵니다. 번호는 본문에 처음 나온 순서이고, 맨 오른쪽 칸은 그 한계를 언급한 장입니다. 읽던 곳으로 돌아가려면 화면 아래의 "읽던 곳으로" 단추를 누릅니다.

번호한계무슨 뜻인가왜 이렇게 두었나 · 다음에 할 것본문
1정답이 없음고립 여부가 붙은 자료(설문)가 없어 판정의 정확도(놓침 · 오경보)를 잴 수 없습니다. 판정에 쓰지 않은 자료로 특징이 맞는지 대조하는 검증(X5)도 아직 돌리지 않았습니다설문(LSNS-6 등)은 11~12월 계획입니다. 그 전까지 결과는 '먼저 살펴볼 순서'로만 씁니다1장 · 6장
2지역끼리 견주지 않음단계는 지역 안의 순위이고, 지역마다 쓰는 센서도 다릅니다표준화하지 않았습니다. 새 지역도 그 지역 안의 순위를 냅니다1장 · 4장 · 13장
3특징은 원인이 아님두드러진 특징은 그 제약과 맞는 신호가 겹쳤다는 뜻이지, 그 제약 때문이라고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집계 자료로는 인과를 가릴 수 없습니다. 대응은 '확인할 질문'과 함께 냅니다1장 · 10장
4연결은 가설F–S 행렬의 연결은 '그 제약이 있으면 이 센서가 켜질 수 있다'는 기제입니다. 문헌은 개인 수준의 기제를 받칠 뿐, 이 집계 센서의 켜짐 기준이나 연결이 맞다는 것을 보증하지 않습니다더 확실한 연결만 보려면 화면을 주 연결 모드로 바꿉니다. 문헌마다 무엇을 근거로 썼는지는 따로 정리한 문헌 근거 자료에 있습니다3장 · 7장 · 16장
5여러 특징에 걸린 센서는 특징마다 1한 센서가 두 특징의 점수를 함께 올립니다. 켜진 까닭이 한쪽뿐이면 다른 쪽은 과하게 잡힙니다놓치는 비용이 더 크다고 보고 넓게 잡았습니다. 주 연결 모드와 견주어 봅니다4장 · 13장
6여섯 달을 두 덩어리로 견줌지금 센서는 2025년 7~9월과 10~12월을 견줍니다. 앞 석 달이 짧고 모두 같은 무게이며, 셀마다 원래 출렁이는 폭을 보지 않습니다자료가 12달 이상 쌓이면 롤링 기준선(직전 12달, 반감기 3달, 표준화, 명절 달만 두 달 평균)으로 바꿉니다 — 5장의 검증 결과5장
7추석의 위치추석이 2024년엔 9월, 2025년엔 10월이라, 전년 같은 기간과 견주는 센서(M2 · R1)에 그 차이가 섞입니다같은 집단의 다른 동과 견주는 단계에서 지역 공통의 몫은 빠집니다. 명절 주를 뺄 수 있는 자료(카드)는 뺐습니다5장
8명절 · 축제를 뺄 수 없는 자료SK 유동은 월 단위라 추석 연휴와 축제 기간을 뺄 수 없습니다축제 장소 근처의 발화에 메모만 붙입니다5장
920%는 운영상의 선택'하위 20%'와 수준 센서(P1 · R3)의 20%는 문헌이 정한 값이 아닙니다. 센서마다 켜지는 비율을 맞추려는 값입니다기준을 바꾸면 켜지는 셀이 함께 바뀝니다(sf_matrix.LEVEL_CUT, sensor_v3_extra.PCTL)5장
10R3 수급률의 기준연도수급 통계는 두 지역 모두 2024년 자료입니다(강남 서울시 2024년 12월 동별 통계, 춘천 춘천시 2024년 읍면동 자료). 다른 센서가 보는 2025년 7~12월보다 한 해 앞서고, 강남은 수급자 인원 · 춘천은 수급권자 구분의 합이라 집계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2025년 동별 수급 통계는 두 곳 모두 2026년 12월쯤 나옵니다(서울 매년 12월 기준 · 춘천 다음 등록 예정 2026-12-11). 나오면 바꿉니다. 지역 안 순위로만 써서 지역끼리는 견주지 않습니다5장
11카드 시계열의 기준유의 기준 p < 0.01은 정한 값입니다. 지역 전체에 견준 흐름이라, 큰 집단이 움직이면 작은 집단이 반대로 켜질 수 있습니다. 주별 결제는 앞뒤 주가 닮아(자기상관) 실제보다 p가 작게 나옵니다 — 두 지역 카드 검정 100개 가운데 방향과 상관없이 p < 0.01인 것이 27개로, 추세가 없다면 1개 안팎이어야 할 수입니다0.05로 늦추면 켜지는 집단이 12개에서 21개로 늘어 다른 센서의 켜짐 비율(20% 안팎)에 가까워지지만, 카드는 켜지면 그 집단의 모든 구역이 함께 오르므로 헛켜짐의 값이 큽니다5장
12카드 센서는 집단의 값신한카드는 구 · 시 단위라 카드 센서(C1~C5)가 켜지면 그 집단의 모든 구역이 함께 올라갑니다. F1의 센서 10개 가운데 카드가 넷이라 F1 점수는 주로 집단과 동(수급률)에 따라 갈립니다동 단위 카드 원본은 서울시 빅데이터캠퍼스 방문 분석이 필요합니다5장 · 8장 · 11장 · 13장
13업무지구는 메모만낮에 일하러 오는 사람이 많은 동에서는 SK 유동의 감소가 주민 쪽인지 직장인 쪽인지 가를 수 없습니다. 빼지 않고 메모만 달기 때문에 이 동들의 SK 센서는 그대로 점수에 들어갑니다(강남 612셀 가운데 436셀에서 SK 센서가 켜짐). 기준 1.5는 사후에 분포의 틈을 보고 고른 값이고, 춘천은 생활인구 자료가 없어 판정하지 못합니다메모의 '주민 기록 센서도 켜짐 / 꺼짐'으로 먼저 볼 셀을 가립니다. 시간대별 SK 자료가 집단까지 나뉘어 오면 업무지구에서는 밤 · 주말 유동만 쓰는 쪽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5장 · 8장 · 13장
14롤링 판정 검증의 대리 지표'켜진 하락이 다음 석 달에도 이어졌나'는 고립의 정답이 아니라, 잡음이 아닌 변화를 잡았는지를 보는 대리 지표입니다. 검증은 강남 생활인구 한 자료에서만 했습니다다른 센서 자료(SK · 카드)가 달마다 쌓이면 같은 방식으로 다시 봅니다5장
15M1 유동 위축유동인구에는 주민과 그 동네에 오가는 사람이 함께 들어 있다 — 주민이 덜 나간 것과 밖에서 덜 온 것을 가르지 못한다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6장 · 7장
16M3 도보 이동 감소도보 이동이 늘어난 쪽은 M4로 따로 본다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6장 · 7장
17M4 도보 이동 증가걷기 좋은 날씨 · 건강을 위한 걷기 · 동네 안 새 시설로도 는다. M3 도보 이동 감소의 반대쪽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6장 · 7장
18M5 낮 활동 비중 감소비중이라 밤 활동이 늘어도 준다. 실직 · 은퇴면 낮 활동은 오히려 늘 수 있다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6장 · 7장
19M6 주말 활동 비중 감소평일 활동이 늘어도 비중은 준다. 관광객 변화도 섞인다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6장 · 7장
20P2 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주변 유동은 실제 입장 · 참여가 아니다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6장 · 7장
21P3 보건·복지·체육 시설 주변 한산보건 이용은 필요가 늘면 늘고 건강이 나아져도 준다. 보건 · 복지 · 체육이 섞여 방향이 갈린다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6장 · 7장
22R1 동연령 감소친구 · 지인 연결망은 청년기에 가장 크고 그 뒤로 줄며, 나이가 들수록 관계를 가까운 사람(가족)으로 좁힌다 — 동연령의 감소가 관계 기회를 줄이는 것은 젊은 층에서 더 뚜렷하다. 그래서 10~30대에서만 주 연결이고, 40대 이상은 넓은 연결(주 연결 모드에서는 연결 없음)이다. 동 전체의 주거 이동(재건축 이주)이면 메모를 단다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6장 · 7장
23R2 1인 세대 급증청년의 1인 세대는 원래 많고(1인 가구 가운데 29세 이하가 가장 큰 몫) 학업 · 취업으로 고른 경우가 많아 위험 신호로 약하다. 중년 이후의 혼자 삶은 건강 악화와 함께 가고, 고독사는 50 · 60대가 절반을 넘는다 — 40대 이상에서만 주 연결이고 10~30대는 넓은 연결(주 연결 모드에서는 연결 없음)이다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6장 · 7장
24C3 대면 소비 감소대면 결제는 동행 · 대화를 보지 못한다. 구 · 시 단위 카드라 셀마다 원인을 콕 집을 수는 없다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6장 · 7장
25C4 생활유지 소비 감소가족 대리 구매 · 배달 · 대량 구매도 섞인다. 자기 관리 소비와 고립의 방향은 갈린다(불평등이 커지면 자기 관리 소비가 는다는 연구도 있다)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6장 · 7장
26C5 의료·약국 소비 증가카드 명의자가 가족(자녀 · 부모)의 진료비를 내는 몫이 섞인다 — 30 · 40대에서 켜지면 그 흔적일 수 있다. 호흡기 철(가을 · 겨울)의 계절 흐름은 지역 전체를 빼서 일부만 걸러진다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6장 · 7장
27C6 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동 체류와 구 · 시 결제는 같은 사람의 기록이 아니고, 집 안 · 무료 만남은 결제에 남지 않는다이 센서가 켜진 셀은 이 사정을 먼저 확인합니다6장 · 7장
28C6 만남 소비의 묶음과 춘천C6은 C3보다 넓은 묶음(숙박 · 여행 · 미용 포함)을 씁니다. 춘천에는 체류 자료가 없어 '동네에 남았는지'를 보지 못하므로, 명절에 지역을 떠난 집단도 결제가 줄어 켜질 수 있습니다강남은 추석 체류 순위로 '남은 사람'만 봅니다. 춘천에 동 × 집단 체류 자료가 생기면 같은 조건을 붙입니다6장
29판정을 독립 자료로 검증하지 못함투표에 쓰지 않은 볼일 이동(X5)으로 특징이 맞는지 대조할 수 있지만, 값이 적은 동 × 집단이 많아 아직 돌리지 않았습니다셀이 아니라 동 · 구 단위로 묶어 대조합니다6장 · 13장
30여러 칸에 걸린 센서M1 · M2 · C3처럼 셋 이상의 칸에 연결된 센서가 켜지면 그 칸들이 함께 오릅니다. 그래서 넓은 연결 모드에서는 4단계 이상 셀에 셋 이상의 칸이 두드러진 셀이 많습니다(네 칸 모두: 강남 17 · 춘천 37셀)'있을 수 있다'면 연결한다는 원칙의 값입니다. 주 연결 모드로 바꾸면 칸이 갈라져 보이고, 한 칸에만 걸린 센서로 좁힙니다7장 · 11장
31서울 자료 센서는 강남에만M2 · M3 · M4는 서울 자료라 춘천에 없습니다. 춘천은 센서가 15개이고 구역 × 집단을 가르는 센서가 M1 하나입니다춘천의 동 × 집단 이동 · 체류 자료는 구하지 못했습니다7장
32재건축 이주 메모의 기준동의 집단 절반 이상에서 전입 · 전출이 급증하면 그 동의 R1에 메모를 붙입니다(10/23까지는 껐음). R1이 켜진 셀 가운데 강남 55/150 · 춘천 4/76셀에 붙었습니다. 재건축 자료가 아니라 인구이동으로 추정한 것입니다동 전체가 함께 빠져나간 것은 동연령 관계망의 감소와 다릅니다. '절반'은 정한 값입니다. 정비사업(재건축) 자료를 받으면 이주 단계의 구역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7장
33상대 비교가 놓치는 것점수와 단계는 지역 안의 자리입니다. 지역 전체가 함께 나빠지면 자리는 그대로라 보이지 않습니다. 센서도 대부분 '지역 안 하위 20%'라 같은 한계가 있습니다절대 기준(연결된 센서의 절반 이상)을 안전장치로 두었습니다. 센서 수준의 절대 변화는 기준 분포를 고정해야 볼 수 있습니다(다음 기간에 같은 임계값을 적용)9장 · 13장
34관측되지 않은 센서의 처리셀끼리 견줄 때 그 센서의 지역 평균 켜짐 비율로 둡니다. 센서가 적게 관측된 셀은 점수가 평균 쪽으로 당겨집니다0으로 두는 것(뒤로 밀림)과 빼는 것(앞에 섬) 사이의 중립값으로 골랐습니다9장
35단계의 경계는 정한 값위험 점수 T의 경계 50% · 10% · 1%는 정한 값입니다. 제공처 수와 지속성은 단계에 쓰지 않고 4단계 이상 셀에 Critic 메모로만 남깁니다설문이 붙으면 경계를 맞출 수 있습니다9장
36두드러짐의 기준상대 점수 80 · 센서 둘 이상 · 절반 이상은 정한 값입니다. 센서가 적은 특징에서는 센서 둘만 켜져도 상위 20%에 듭니다설문이 붙으면 맞출 수 있습니다10장
37M1이 자주 켜짐두 조건 가운데 하나만 맞아도 켜져 강남 34%, 춘천 37%의 셀에서 켜집니다(다른 센서는 20% 안팎). 자주 켜지는 센서는 그만큼 점수에 많이 들어가 숨은 가중치가 됩니다둘 다 맞을 때만 켤지, 하나만 남길지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11장
38도착지 기준M3 · M4 도보는 그 동에 걸어서 도착한 이동이라 그 동의 주민만은 아닙니다. 전년 자료가 없어 계절을 같은 집단의 다른 동과 견주어서만 뺍니다M2 귀가는 집으로 돌아오는 이동이라 주민의 이동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같은 자료의 출근·등교 이동은 이 동으로 일하러 오는 사람이 섞여 참고 채널(X9)로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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