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dallr설명서
화면으로Heimdallr는 동네와 성·연령 집단마다 바깥 활동이 줄어든 흔적을 모아, 어디부터 찾아가 무엇을 권할지 정해 주는 도구입니다. 누가 고립됐는지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팀이 정한 근거와 검증 결과까지 모두 보려면 상세 설명서를 여세요.
처음 열면 전국 지도와 지역 목록이 나옵니다. 지도의 빨간 점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지역의 4단계, 5단계 집단 수가 뜹니다.
오른쪽 목록에서 결과 보기를 누르거나 왼쪽 위의 강남구 춘천시 버튼을 누르면 그 지역으로 들어갑니다. 전국을 누르면 처음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왼쪽 패널에 기준이 두 가지 있습니다.

지도 왼쪽 위의 지도 모드에서 위험 단계와 추정 원인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위험 단계에서는 색이 진할수록 위험이 높은 구역이고, 추정 원인에서는 원인마다 정해진 색으로 칠합니다.
확대하면 구역 경계와 동 이름이 보입니다. 구역을 누르면 그 구역이 선택되고 오른쪽에 결과가 나옵니다.

구역을 고르면 그 동네의 12개 집단(남녀 각각 10대부터 60대 이상까지)이 위험한 순서대로 표에 나옵니다. 표의 색 점은 그 집단에서 나온 추정 원인입니다. 줄을 누르면 그 집단의 자세한 결과로 넘어갑니다.
동 하나에 구역이 여럿 있으면 이름 뒤에 ①, ② 같은 번호가 붙습니다. 점수는 구역마다 따로 냅니다.

위에서부터 이런 순서로 나옵니다.


집단 결과 위의 ← 집단 순위로를 누르면 구역 표로 돌아갑니다. 왼쪽의 선택 해제를 누르면 구역 선택이 풀리고 지역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사이트 상단 메뉴의 AI와 함께 대응하기에서, 집단 하나를 골라 AI로 원인 설명과 대응을 만듭니다. 위험이 높은 집단 단추로 바로 고르거나, 지역 · 구역 · 집단을 직접 고릅니다. AI와 함께 대응 만들기를 누르면 원인 설명과 대응이 차례로 만들어지고, 위쪽에 지금 어느 단계인지와 몇 초째인지가 나옵니다.
사이트 상단 메뉴의 새 데이터 넣기에서 CSV를 올리면, 에이전트가 자료를 진단하고 기존 센서 체계로 계산할 수 있는지 판단합니다. 새 센서를 제안하면 특징과의 연결을 사람이 정합니다(주 연결 포함 · 넓은 연결로만 · 원인 미상 · 처리하지 않음). 결정하면 반영 미리보기가 나옵니다. 새 센서를 넣었을 때 단계와 추정 원인이 어떻게 바뀌는지 브라우저에서 다시 계산해, 지역별 단계 수의 변화, 단계가 바뀐 집단, 바뀐 구역을 색칠한 지도로 보여 줍니다. 공식 결과는 바뀌지 않고, 결정 파일을 내려받아 개발자에게 보내면 반영됩니다. 올린 자료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습니다.
오류나 궁금한 점은 사이트 상단 메뉴 오른쪽의 문의에서 문의 양식으로 남겨 주세요. 사이트의 모든 페이지 맨 위에 같은 메뉴(화면 · 설명서 · 새 데이터 넣기 · AI와 함께 대응하기)가 있어 어디서든 옮겨 갈 수 있습니다.
점수가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하면 Heimdallr이 작동하는 방식을 보세요.
Heimdallr의 목적은 위험한 집단을 찾는 데서 끝나지 않고, 그 집단에 맞는 대응과 가까운 시설까지 잇는 것입니다.
에이전트들은 차례로 일을 넘겨받습니다. 앞 에이전트가 만든 결과를 다음 에이전트가 받아 쓰고, 단계마다 무엇을 받고 넘겼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Supervisor부터 Depth까지는 규칙으로 돌아가서 같은 자료를 넣으면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Diversity는 규칙 틀로 원인 조합을 정한 뒤 LLM이 그 집단만의 설명을 붙이고, Response는 LLM이 그 설명과 웹 검색으로 대응을 만듭니다.
| 에이전트 | 하는 일 | 화면에서 보이는 곳 |
|---|---|---|
| Supervisor | 지역에 들어온 자료를 보고 돌릴 수 있는 센서를 고릅니다(강남 18개, 춘천 15개). 없는 자료는 결측으로 둡니다. | 신호 전체의 '이 지역에 없음' 칸 |
| Sensor | 셀(구역 × 성·연령 집단)마다 센서를 켜거나 끕니다. | 잡힌 신호 |
| Critic | 켜진 센서를 다르게 읽어야 할 사정을 찾아 메모를 붙입니다. 센서의 켜짐 여부는 바꾸지 않습니다. | 유의사항 |
| Depth | F–S 행렬로 특징 점수와 위험 점수를 내고 단계를 정합니다. | 단계와 점수, 지도 색 |
| Diversity | 두드러진 특징의 조합을 규칙 틀에 맞추고, LLM이 그 집단의 정도와 맥락을 더해 원인을 설명합니다. | 추정 원인 카드, 지도의 추정 원인 모드 |
| Response | Diversity의 설명과 같은 원인 집단의 분석, 웹 검색을 함께 보고 LLM이 대응을 만듭니다. 규칙의 대응과 가까운 시설도 함께 넘깁니다. | 대응, 가까운 시설 |
Depth와 Diversity를 나눠 둔 것도 대응 때문입니다. 위험이 같은 크기라도 원인이 다르면 권할 일이 다르고, 원인이 같아도 위험이 크면 먼저 찾아가야 합니다.
지역에 어떤 자료가 들어왔는지 보고, 그 지역에서 돌릴 수 있는 센서를 고릅니다. 강남은 18개, 춘천은 서울 자료로 만드는 M2 · M3 · M4가 없어 15개입니다. 자료가 없는 센서는 결측으로 두고, 뒤 단계는 결측을 0으로 치지 않습니다.
점수는 구역 하나와 성·연령 집단 하나를 묶은 칸마다 따로 냅니다. 구역은 SK텔레콤 유동인구 자료가 나눠 둔 동네 단위로, 행정동보다 작습니다. 강남구는 구역 96곳, 춘천시는 52곳입니다. 집단은 남녀 각각 1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여섯씩, 모두 12개입니다. 그래서 강남은 1,152칸, 춘천은 624칸을 봅니다.
| 자료 | 제공처 | 해상도 | 쓰는 센서 |
|---|---|---|---|
| 통신 유동인구 | SK텔레콤 | 구역 × 집단, 시간대 · 요일은 구역 | M1 · M5 · M6 · P2 · P3 |
| 목적별 · 수단별 생활이동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서울시 · KT) | 동 × 집단, 강남만 | M2 · M3 · M4 |
| 서울 생활인구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서울시 · KT) | 동 × 집단, 강남만 | C6, 업무지구 메모 |
| 카드 결제 | 신한카드 | 구 · 시 × 집단, 날마다 | C1~C6 |
| 주민등록 인구 · 1인 세대 | 행정안전부 | 동 × 집단 | R1 · R2 |
|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 서울시 통계(2024년 12월) · 춘천시(2024년) | 동 | R3 |
| 시설 위치 | 공공데이터포털 표준데이터 · 강남구청 · OpenStreetMap | 점 좌표 | P1 · P2 · P3, 가까운 시설 |
| 공공 프로그램 · 강좌 |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 공공데이터포털 | 프로그램 장소 | 대응 |
유동인구 자료의 구역 코드는 앞에서부터 잘라 읽으면 구, 동, 구역 순으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따로 경계 파일이 없어도 구역을 동으로, 동을 구로 묶을 수 있고, 동 단위로만 나오는 자료도 앞 8자리로 구역에 붙일 수 있습니다. 예시로 1123071040이라는 코드를 살펴봅시다.
개포3동 구역은 2023년에 이름이 바뀌기 전의 코드(일원2동)를 그대로 씁니다. 화면에서는 코드 대신 동 이름과 번호(①, ②)로 씁니다.
자료마다 어디까지 잘게 나뉘는지가 다릅니다. 위의 코드처럼 왼쪽은 큰 단위, 오른쪽으로 갈수록 작은 단위이고, 노란 선이 그 자료가 내려가는 데까지입니다.
| 자료 | 구 · 시강남 · 춘천 | 행정동강남 22 · 춘천 25 | 구역강남 96 · 춘천 52 | 50m 격자 · 점소지역 · 좌표 | 성 · 연령12집단 | |
|---|---|---|---|---|---|---|
| 유동인구SK텔레콤 | ◐M1만 | |||||
| 시설 위치 | – | |||||
| 생활이동 · 생활인구서울시 · KT, 강남만 | ● | |||||
| 주민등록 · 수급행정안전부 · 시 | ◐주민등록만 | |||||
| 카드 결제신한카드 | ● |
세로 점선은 각 단위의 자리이고, 노란 점이 그 자료가 내려가는 가장 작은 단위입니다. 오른쪽 끝 칸은 성·연령 12집단으로 나뉘는지입니다. ●는 나뉨, ◐는 일부만 나뉨, –는 나뉘지 않음. 유동인구는 M1만 집단으로 나뉘고, 시간대 · 요일 자료(M5 · M6)는 구역 전체 값입니다.
구역과 집단을 함께 가르는 자료는 유동인구(M1)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동이나 구 단위에서 값이 정해집니다. 카드 신호가 켜지면 같은 지역의 같은 집단은 모두 함께 켜지고, 주민등록 신호는 같은 동의 같은 집단이 함께 켜집니다. 그래서 같은 동 안의 구역끼리 점수가 갈리는 것은 주로 유동인구 때문입니다.
2024년 7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어떤 값을 쓰는지 표시했습니다.
| 자료 | 해상도 | 기간 | 분석 방식 |
|---|---|---|---|
| 유동인구 | 월, 시간대 · 요일 구분 | 2025년 7~12월 | 7~9월 대 10~12월 (M1 · M5 · M6 · P2 · P3) |
| 귀가 이동 | 월 | 2024 · 2025년 7~12월 | 올해의 변화에서 작년 같은 때의 변화를 뺌 (M2) |
| 도보 이동 | 월 | 2025년 7~12월 | 7~9월 대 10~12월, 전년 자료 없음 (M3 · M4) |
| 카드 결제 | 날 → 주로 묶음 | 2025년 7~12월 | 주별 흐름이 반년 내내 꾸준히 줄었나 (C1~C5) |
| 서울 생활인구 | 날 · 시간대 | 추석 기간 | 명절에 동네에 남았나 (C6, 강남) |
| 주민등록 | 월말 | 2024년 12월, 2025년 12월 | 한 해 사이의 변화 (R1 · R2) |
| 수급 통계 | 해마다 | 2024년 | 변화가 아니라 수준 (R3) |
| 시설 위치 | 한 시점 | 받은 때의 목록 | 변화가 아니라 수준 (P1) |
자료가 반년치라 대부분의 신호는 앞 석 달과 뒤 석 달을 견줍니다. 한 달짜리 변화는 보지 못하고, 카드만 주 단위 흐름을 봅니다. 자료가 12달 넘게 쌓이면 달마다 판정하는 방식으로 바꿀 계획이고, 그 방식은 4단원 Depth의 검증에서 미리 시험했습니다.
셀(구역 × 성·연령 집단)마다 센서를 켜거나 끕니다. 켜짐은 1, 꺼짐은 0이고, 자료가 없으면 결측으로 둡니다. 센서는 대부분 같은 집단의 다른 곳과 견줘 더 줄어든 것을 잡습니다.
| 코드 | 센서 | 무엇을 보나 | 연결된 원인 |
|---|---|---|---|
| M1 | 유동 위축SKT 유동인구(성·연령) | 이 동네 이 집단의 유동인구가 이웃보다 적고 더 빨리 줄었거나, 같은 동네에서 이 집단의 몫만 줄었다켜지는 조건 SK 유동인구에서 둘 중 하나면 켜짐. ① 유동 점수 = 0.375 × (1 − 활동량 순위) + 0.625 × (1 − 추세 순위)가 0.70 이상(같은 지역 · 같은 집단의 구역끼리 순위, 하위 20% 규칙이 아니라 점수 문턱) ② 구역 안에서 이 집단이 차지하는 몫의 변화 log(10~12월 몫 ÷ 7~9월 몫)가 같은 지역 · 같은 집단에서 하위 20% + 음수 | ○ 비용 부담 ● 환경 제약 ○ 관계망 부족 |
| M2 | 귀가 이동 감소KT 목적별 생활이동(귀가) | 이 동으로 돌아오는 귀가 목적 도착 이동이 같은 집단의 다른 동보다 더 줄었다(추정 귀가, 방문객이 전혀 없는 주민 기록은 아님)켜지는 조건 '귀가' 목적 도착 이동의 (2025년 7~9월 → 10~12월 변화) − (2024년 같은 변화) − 같은 집단 동들의 중앙값. 하위 20% | ○ 비용 부담 ○ 환경 제약 ● 관계망 부족 |
| M3 | 도보 이동 감소KT 수단별 생활이동(도보) | 이 동에 걸어서 도착하는 같은 성·연령의 이동이 다른 동보다 더 줄었다(걸어서 오는 이동은 대부분 가까이 사는 사람의 것)켜지는 조건 '도보' 도착 이동의 7~9월 → 10~12월 변화 − 같은 집단 동들의 중앙값. 하위 20% + 음수. 전년 자료가 없음 | ○ 환경 제약 |
| M4 | 도보 이동 증가KT 수단별 생활이동(도보) | 이 동에 걸어서 도착하는 같은 성·연령의 이동이 다른 동보다 더 늘었다켜지는 조건 M3과 같은 값(도보 도착 이동의 7~9월 → 10~12월 변화 − 같은 집단 동들의 중앙값)이 상위 20% + 양수. 전년 자료가 없음 | ○ 비용 부담 |
| M5 | 낮 활동 비중 감소SKT 유동인구(시간대) | 하루 중 낮(09~17시) 활동의 비중이 이웃 구역보다 더 줄었다켜지는 조건 낮 비중의 7~9월 → 10~12월 변화(%p) − 지역 구역 중앙값. 하위 20% + 음수 | ○ 환경 제약 ○ 기타 제약 |
| M6 | 주말 활동 비중 감소SKT 유동인구(요일) | 주말 유동이 평일보다 더 빠졌다켜지는 조건 주말/평일 유동 비의 변화 − 지역 구역 중앙값. 하위 20% + 음수 | ○ 관계망 부족 ○ 기타 제약 |
| P1 | 시설 밀도 낮음시설 좌표 | 경로당 · 복지 · 보건 · 도서관 · 주민센터 · 체육 · 공원 · 종교시설 같은 공공시설이 이 구역에 드물다(밀도이지 경로 · 거리는 아님)켜지는 조건 공공시설 통합 목록 전체의 시설 밀도(보로노이)의 지역 안 순위가 하위 20%. 변화가 아닌 수준(10/26까지는 경로당 · 마을회관만 썼음) | ● 환경 제약 |
| P2 | 모임·생활 시설 주변 한산SKT 유동인구 + 시설 좌표 | 경로당 · 주민센터 · 도서관 · 공원 · 종교시설 근처가 구역의 다른 곳보다 한산하다켜지는 조건 경로당·마을회관 · 주민센터·도서관 · 공원 · 종교시설 주변 유동을 종류마다 보고, 이 구역에 있는 종류의 절반 이상이 한산하면(하위 20% + 음수) 켜짐 | ○ 비용 부담 ● 관계망 부족 |
| P3 | 보건·복지·체육 시설 주변 한산SKT 유동인구 + 시설 좌표 | 보건 · 복지시설과 체육시설 근처가 구역의 다른 곳보다 한산하다켜지는 조건 보건·복지시설 · 체육시설 주변 유동을 종류마다 보고, 이 구역에 있는 종류의 절반 이상이 한산하면(하위 20% + 음수) 켜짐 | ○ 비용 부담 ○ 관계망 부족 |
| R1 | 동연령 감소행안부 주민등록 | 이 동에 사는 같은 성·연령 주민이 한 해 사이 뚜렷이 줄었다켜지는 조건 log(2025-12 주민 ÷ 2024-12 주민). 하위 20% + 음수. 그 동의 집단 절반 이상에서 전입 · 전출이 급증했으면(재건축 이주 등 동 전체의 주거 이동) Critic이 메모를 단다(끄지 않음) | ● 관계망 부족 |
| R2 | 1인 세대 급증행안부 주민등록 | 이 동의 이 성·연령 1인 세대가 작년보다 빨리 늘었다켜지는 조건 1인 세대 반기 증가율의 전년 대비. 하위 20% + 음수(부호를 뒤집어 계산) | ● 관계망 부족 |
| R3 | 수급률 높음기초생활보장 수급 통계 | 이 동의 기초생활보장 수급률이 지역에서 높은 쪽 20%다(두 지역 모두 2024년 자료)켜지는 조건 수급자 ÷ 10대 이상 주민(2024-12). 지역 안에서 높은 쪽 20% 동. 변화가 아닌 수준. 강남은 서울시 2024년 12월 동별 통계, 춘천은 춘천시 2024년 읍면동 자료 | ● 비용 부담 |
| C1 | 결제 빈도 감소신한카드 | 이 집단의 결제 횟수가 지역 전체에 견줘 반년 동안 꾸준히 줄었다켜지는 조건 주별 하루 결제 건수(로그)에서 지역 전체를 뺀 시계열의 켄달 τ가 음(−)으로 유의(p < 0.01) | ● 비용 부담 ○ 관계망 부족 |
| C2 | 건당 금액 감소신한카드 | 이 집단의 결제 한 건 금액이 지역 전체에 견줘 반년 동안 꾸준히 줄었다켜지는 조건 주별 건당 금액(로그)에서 지역 전체를 뺀 시계열의 켄달 τ가 음(−)으로 유의(p < 0.01) | ● 비용 부담 ○ 관계망 부족 |
| C3 | 대면 소비 감소신한카드 | 외식 · 카페와 문화 · 여가 · 체육 같은 대면 소비의 비중이 반년 동안 꾸준히 줄었다켜지는 조건 주별 대면 업종(외식 · 카페 / 문화 · 여가 · 체육) 건수 비중에서 지역 전체를 뺀 시계열의 켄달 τ가 음(−)으로 유의(p < 0.01). 숙박 · 여행 · 백화점 · 미용은 묶음에서 뺌 | ○ 비용 부담 ● 환경 제약 ○ 관계망 부족 |
| C4 | 생활유지 소비 감소신한카드 | 장보기 · 몸 가꾸기(미용 · 세탁 · 목욕) 같은 생활유지 소비의 비중이 반년 동안 꾸준히 줄었다켜지는 조건 주별 생활유지 업종(장보기 · 몸 가꾸기) 건수 비중에서 지역 전체를 뺀 시계열의 켄달 τ가 음(−)으로 유의(p < 0.01). 의료 · 약국은 C5에서 따로 봄 | ○ 비용 부담 ○ 관계망 부족 |
| C5 | 의료·약국 소비 증가신한카드 | 병원 · 약국 결제의 비중이 지역 전체에 견줘 반년 동안 꾸준히 늘었다켜지는 조건 주별 의료 · 약국 건수 비중에서 지역 전체를 뺀 시계열의 켄달 τ가 양(+)으로 유의(p < 0.01). 늘 때만 켜짐 | ○ 기타 제약 |
| C6 | 명절 기간 만남 소비 정체KT 생활인구 + 신한카드 | 추석에 동네에 남았는데 외식 · 여가 같은 만남 소비가 늘지 않았다켜지는 조건 강남: 추석 체류 순위 ≥ 0.6 그리고 관계형 결제 z ≤ −0.5. 춘천: 관계형 결제 z ≤ −1 | ● 관계망 부족 ○ 기타 제약 |
춘천에는 서울 자료로 만든 M2 · M3 · M4가 없어 15개를 씁니다.
Sensor가 켠 신호 가운데, 다른 사정 때문에 켜졌을 수 있는 것을 찾아 메모를 붙입니다. 메모는 센서의 켜짐 여부와 점수를 바꾸지 않고 화면의 유의사항에만 나옵니다. 센서를 켜고 끄는 것은 Sensor의 일이고, Critic은 그 결과를 어떻게 읽을지만 덧붙입니다.
| 메모 | 붙는 경우 |
|---|---|
| 업무지구 | 낮 인구가 주민보다 1.5배 넘게 많은 동에서 SK 유동 신호가 켜졌을 때. 일하러 오는 사람의 변화일 수 있고, 출근 · 등교 이동이 함께 줄었는지도 적습니다. |
| 재건축 이주 | 동의 집단 절반 이상에서 전입 · 전출이 급증했는데 R1 동연령 감소가 켜졌을 때. 관계가 준 것이 아니라 이사일 수 있습니다. |
| 학기 전환 | 10 · 20대에서 낮 · 주말 활동 비중(M5 · M6)이 켜졌을 때. 대학가 구역이면 그것도 적습니다. |
| 관광지 | 춘천에서 주말 활동(M6)이 켜졌고 주말 유동이 많은 구역일 때. 외지 방문객이 섞입니다. |
| 시설 구성 | P3가 켜졌을 때. P3가 보는 보건 시설은 대부분 정신건강 관련기관입니다. |
| 업소 개폐업 | P1 · P2가 켜졌을 때. 구역 근처의 작은 식당 · 카페 · 미용 · 주점이 얼마나 문을 닫고 열었는지 적습니다. |
| 추석 | 귀가 이동(M2)이 켜졌을 때. 추석이 해마다 다른 달에 들어 한 해 전과 견주면 명절 차이가 섞입니다. |
| 신뢰도 · 교차 확인 | 10대의 명절 소비(C6)처럼 덜 믿을 만한 켜짐, 주말 활동이 다른 통신사 자료에서도 같은 방향인지. |
| 근거의 폭과 지속 | 4단계 이상에서 켜진 신호가 몇 곳의 자료에서 왔는지, 11 · 12월에 연속으로 줄었는지. 같은 성 · 연령 안에서도 위 10%인지. |
누구부터 살펴볼지 순서를 정합니다. F–S 행렬로 특징마다 켜진 신호를 세고, 같은 지역의 다른 집단과 견줘 위험 점수와 단계를 냅니다.
어떤 신호가 어떤 원인과 이어지는지는 미리 표로 정해 두었습니다. 이 표를 F–S 행렬이라고 부릅니다. F는 특징(화면의 원인)이고 행에, S는 센서(화면의 신호)이고 열에 놓입니다. 특징은 비용 부담, 환경 제약, 관계망 부족, 기타 제약 네 가지입니다.
먼저 자료마다 이 집단에서 다른 곳보다 더 줄어든 것이 있는지 보고, 있으면 그 신호를 켭니다(강남 18개, 춘천 15개). 유동인구가 이웃 동네보다 빨리 줄었거나 같은 나이대의 1인 세대가 작년보다 빨리 늘었으면 켜지는 식입니다. 이렇게 켜진 신호가 이어진 특징마다 1씩 더한 값이 특징 점수입니다. 신호 하나가 특징 두 곳에 이어져 있으면 두 곳 모두 1을 받습니다.
특징 점수 = 그 특징에 이어진 신호 가운데 켜진 신호의 수| M1 | M2 | M3 | M4 | M5 | M6 | P1 | P2 | P3 | R1 | R2 | R3 | C1 | C2 | C3 | C4 | C5 | C6 | |
|---|---|---|---|---|---|---|---|---|---|---|---|---|---|---|---|---|---|---|
| 비용 부담 | ○ | ○ | ○ | ○ | ○ | ● | ● | ● | ○ | ○ | ||||||||
| 환경 제약 | ● | ○ | ○ | ○ | ● | ● | ||||||||||||
| 관계망 부족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타 제약 | ○ | ○ | ○ | ○ |
열의 신호: M 이동 · P 장소 · R 주민 · C 소비 (예: M1 유동 위축, P1 시설 밀도 낮음, R2 1인 세대 급증, C3 대면 소비 감소)
●는 그 원인이 있으면 곧바로 나타나는 신호, ○는 그 원인일 수도 있는 신호입니다. ◐는 10~30대에서만, ◑는 40대 이상에서만 ●인 신호입니다. 화면에서 가능한 원인 모두를 고르면 ●와 ○를 다 세고, 직접적인 원인만을 고르면 ●만 셉니다. 이 연결은 문헌을 보고 세운 가설입니다.
특징마다 이어진 신호 수가 다릅니다. 비용은 10개, 기타는 4개라서 개수를 그대로 견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같은 지역 안에서 특징 점수가 이 집단보다 낮은 집단이 몇 %인지를 상대 점수로 씁니다. 특징 점수가 같은 집단은 절반만 칩니다.
상대 점수 = (특징 점수가 더 낮은 집단 + 같은 집단의 절반) ÷ 전체 집단 × 100대부분 집단은 신호가 0개나 1개라서 2개만 켜져도 점수가 꽤 높게 나옵니다. 자료가 없어 재지 못한 신호는 0으로 치지 않고, 그 지역에서 그 신호가 켜지는 평균 비율로 채웁니다.
네 특징의 상대 점수를 평균한 값이 그 집단의 신호 점수입니다.
신호 점수 = 네 특징 상대 점수의 평균신호가 하나라도 켜진 같은 지역의 셀 가운데, 이 셀보다 신호 점수가 낮은 셀이 몇 %인지가 위험 점수입니다. 신호 점수가 같은 셀은 절반만 칩니다.
위험 점수 = (신호 점수가 더 낮은 셀 + 같은 셀의 절반) ÷ 신호가 켜진 셀 × 100 (정수로 반올림)상대 점수와 같은 방식입니다. 이 셀보다 낮은 셀이 99%면 99점, 90%면 90점입니다. 99.95%면 반올림해서 100점입니다.
| 단계 | 기준 (반올림 전 위험 점수) |
|---|---|
| 5 매우 높음 | 99 이상 |
| 4 높음 | 90 이상 |
| 3 보통 | 50 이상 |
| 2 낮음 | 신호는 있지만 50 미만 |
| 1 매우 낮음 | 잡힌 신호가 없음 |
켜진 신호 8개로 특징 점수를 세고, 강남의 다른 집단 1,152곳과 견줘 상대 점수를 낸 결과입니다.
비용 부담은 10개 가운데 4개가 켜졌는데 상대 점수가 왜 99점일까요? 강남 집단은 대부분 비용 쪽 신호가 0개나 1개입니다. 이 집단은 비용 쪽 신호 10개가 모두 관측됐고 그중 4개가 켜졌습니다. 이보다 적은 집단이 1,126곳(97.7%)이고 똑같은 집단이 21곳(1.8%) 있습니다. 똑같은 집단끼리는 앞뒤를 정할 수 없으니 그 절반인 0.9%만 더합니다. 97.7에 0.9를 더하면 99점이 됩니다.
누가 고립됐는지 적힌 정답 자료가 없어서 점수가 맞는지를 직접 잴 수는 없습니다. 대신 아래 두 가지를 확인했습니다.
무엇 때문일지 정합니다. 두드러진 특징의 조합은 규칙으로 정하고, 그 조합을 이 집단에 맞게 설명하는 일은 LLM이 합니다.
특징마다 다른 집단과 견줘 두드러진 것을 모두 고르고, 고른 특징을 이어 추정 원인으로 삼습니다. 비용과 환경이 함께 두드러지면 '비용 + 환경'이 되는 식이라 미리 정한 유형표가 없습니다. 두드러진 특징이 없으면 '두드러진 특징 없음'으로 두고, 그 집단에서 점수가 가장 높은 특징 하나에만 대응을 붙입니다.
집단 결과의 원인 카드에는 두드러진 원인이 오릅니다. 신호가 둘 이상 켜지고, 상대 점수가 80 이상이거나 이어진 신호의 절반 이상이 켜진 특징입니다.
조합마다 원인을 어떻게 읽을지 기준 문장을 정해 두었습니다. 네 특징의 조합은 '두드러진 특징 없음'을 포함해 모두 16가지입니다.
| F1 | F2 | F3 | F4 | 조합 | 규칙 틀 |
|---|---|---|---|---|---|
| 두드러진 특징 없음 | 특정 제약이 두드러지지 않아, 현재 신호만으로 원인 방향을 구분하기 어려움 | ||||
| 비용 | 활동비 · 교통비 등의 부담이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의 범위와 만남의 지속성을 제한 | ||||
| 환경 | 시설 · 모임 공간의 부족이나 교통 · 보행 여건이 활동 장소에 접근할 기회를 제한 | ||||
| 관계 | 함께할 사람이나 반복적인 만남의 기회가 부족해, 관계를 맺고 교류를 이어가기 어려움 | ||||
| 기타 | 일 · 돌봄에 따른 시간 부족이나 건강 · 거동의 어려움 등 개인 여건이 활동 참여를 제한 | ||||
| 비용 + 환경 | 활동 비용과 장소 · 이동의 제약이 함께 작용해, 이용할 수 있는 교류 기회가 좁아짐 | ||||
| 비용 + 관계 | 참여 비용의 부담과 만남의 기회 부족이 겹쳐, 새로운 관계를 맺거나 기존 교류를 이어가기 어려움 | ||||
| 비용 + 기타 | 경제적 부담과 시간 · 건강 등의 제약이 겹쳐, 활동에 필요한 자원과 여유를 확보하기 어려움 | ||||
| 환경 + 관계 | 접근할 수 있는 장소와 반복해서 만날 기회가 함께 부족해, 일상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하기 어려움 | ||||
| 환경 + 기타 | 장소 · 이동 여건과 시간 · 건강 등의 제약이 맞물려, 주변 자원이 있어도 실제 참여로 이어지기 어려움 | ||||
| 관계 + 기타 | 만남의 기회 부족에 시간 · 건강 등의 제약이 겹쳐, 관계를 만들고 지속적으로 교류하기 어려움 | ||||
| 비용 + 환경 + 관계 | 비용과 접근 여건이 활동의 선택지를 좁히고, 만남의 기회 부족이 겹쳐 지속적인 교류가 어려움 | ||||
| 비용 + 환경 + 기타 | 비용 · 장소 · 이동의 부담과 시간 · 건강 등의 제약이 겹쳐, 활동에 참여할 조건을 갖추기 어려움 | ||||
| 비용 + 관계 + 기타 | 비용과 시간 · 건강의 부담이 참여 여력을 제한하고, 만남의 기회도 부족해 관계를 이어가기 어려움 | ||||
| 환경 + 관계 + 기타 | 장소 · 이동 여건과 시간 · 건강의 제약으로 만남에 참여하기 어렵고, 반복적인 교류 기회도 부족함 | ||||
| 네 제약 모두 | 비용 · 접근성 · 만남의 기회 · 개인 여건이 함께 제약되어, 활동 참여부터 교류 유지까지 여러 단계가 어려움 |
규칙 틀만 쓰면 같은 조합의 집단은 모두 같은 설명이 됩니다. 그래서 세 가지를 함께 넘겨, 그 집단만의 설명을 쓰게 합니다.
그 집단의 조합에 해당하는 기준 문장. 설명의 뼈대가 됩니다.
특징별 상대 점수와 켜진 신호. 여러 특징 가운데 어느 쪽이 더 뚜렷한지를 더합니다.
Critic의 점검. 11 · 12월에 연속으로 줄었는지, 다르게 읽어야 할 사정이 있는지를 더합니다.
예: '비용 + 관계'의 틀(참여 비용의 부담과 만남의 기회 부족이 겹침)에, 관계 점수가 비용보다 높다는 정도와 11 · 12월 연속 감소가 없다는 맥락을 더해 "관계 쪽 제약이 더 뚜렷하고, 일시적 변화일 수 있음"까지 설명합니다. LLM은 틀에 없는 원인을 새로 만들지 않고, 문장마다 어느 입력에 기댔는지 ①②③으로 표시합니다. 이 설명은 Response로 넘어갑니다.
무엇을 할지 정합니다. 앞 단계가 정한 순서(Depth)와 추정 원인(Diversity)을 받아, 집단마다 대응과 가까운 시설 · 프로그램을 붙입니다.
두드러진 특징마다 대응 하나를 붙입니다. 원인을 하나로 좁히지 않으므로 대응도 특징별로 나란히 둡니다. 같은 대응이라도 구역에 공공시설이 드문지 가까운지에 따라 권하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 두드러진 특징 | 대응 | 시설이 드문 구역 | 시설이 가까운 구역 | 가까운 곳 후보 |
|---|---|---|---|---|
| 비용 부담 | 비용이 들지 않는 프로그램 · 맞춤형 급여·긴급복지 상담 | 방문 상담으로 급여·긴급복지 안내 | 주민센터 복지 상담 연결, 무료 프로그램 우선 안내 | 주민센터 · 종합사회복지관 |
| 환경 제약 | 동네 공간 · 이동 지원 | 방문 돌봄·동행 차량, 작은도서관·주민센터 공간을 정기 모임 장소로 | 기존 시설의 개방 시간·프로그램 확대, 가는 길(교통 · 보행) 개선, 첫 방문 연결 | 경로당 · 도서관 · 주민센터 · 공원 · 전통시장 |
| 관계망 부족 | 정기 모임 · 문화·여가 프로그램 연결 | 가까운 소모임 공간 확보(주민센터 공유공간), 안부 확인,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 | 기존 시설의 동아리·식사·또래·문화 프로그램 안내 | 경로당 · 노인 · 종합사회복지관 · 문화체육 · 도서관 · 체육시설 |
| 기타 제약 | 개인 확인 먼저 — 안부 확인 · 방문 건강관리 | 방문 상담으로 사정 확인(일 · 돌봄 일정 · 수면 · 거동 · 건강), 필요하면 방문 간호 | 안부 전화로 사정 확인 뒤 낮 · 저녁 · 주말 시간대 프로그램 안내, 보건소 · 건강증진센터 연결 | 보건 · 노인 · 경로당 · 주민센터 · 체육시설 |
서울시 고립 · 은둔 청년 실태조사(2022) 원자료에서 고립 · 은둔 청년 486명의 응답을 Heimdallr의 특징에 맞춰 나눠 보았습니다. 경제 수준이 부족하면 비용, 인간관계가 어렵거나 속마음을 털어놓을 사람이 없으면 관계, 정신적 · 신체적 어려움이 있거나 건강이 나쁘면 기타로 봤습니다. 환경 제약에 맞는 문항은 없어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 다음, 그 제약이 있는 사람이 '가장 필요한 도움'으로 무엇을 더 많이 골랐는지 견줬습니다. 비용 제약이 있는 사람은 경제적 지원을, 관계 제약이 있는 사람은 심리 상담과 비슷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건강 제약이 있는 사람은 심리 상담과 병원 치료를 더 많이 골랐습니다. Heimdallr가 특징마다 붙이는 대응과 방향이 맞습니다.
| 이 제약이 있는 사람 | 더 많이 고른 도움 (있음 / 없음) | Heimdallr의 대응 |
|---|---|---|
| 비용 78% | 경제적 지원 64% / 34% (+29%p) 일자리 · 공부 기회 46% / 29% (+17%p) | 비용이 들지 않는 프로그램 · 맞춤형 급여·긴급복지 상담 |
| 관계 77% | 심리 상담 40% / 26% (+15%p) 비슷한 사람들과의 만남 21% / 12% (+10%p) | 정기 모임 · 문화·여가 프로그램 연결 |
| 기타(건강) 64% | 심리 상담 46% / 21% (+25%p) 병원 진단 · 치료 32% / 12% (+20%p) 가까운 사람의 이해 · 지지 31% / 14% (+17%p) | 개인 확인 먼저 — 안부 확인 · 방문 건강관리 |
Response는 위의 규칙 대응에서 멈추지 않고, Diversity가 준 원인 설명을 받아 LLM으로 대응을 만듭니다. 이때 같은 추정 원인을 가진 집단들을 함께 분석한 결과도 넘깁니다.
LLM은 웹 검색으로 그 지역의 실제 기관 · 프로그램을 찾아 출처와 함께 적습니다. 결과는 담당자가 확인한 뒤 쓰는 초안입니다.
근거 문헌, 검증 결과, 한계 전체는 상세 설명서에 있습니다.